“프로리그가 없으면 내가 만들겠다.”
여자 프로야구가 사라진 지 70여 년. 미국 WPBL의 첫 시즌에 한국 선수 김현아·김라경·박주아가 출전합니다.
꿈으로만 남았던 유니폼이 현실이 된 순간. 세 선수가 여는 한국 여자야구의 새로운 길을 만나보세요.
https://t.co/g7uVCxNd1F
플렛지 BoA's KAVE 뭔가 계속 업데이트가 되고 있음. 원래 게시판에 번역기능 없었던 것 같은데, 오늘 보니까 자동번역 버튼이 생겼네. 그리고 [Media] 카테고리에 베이팔 공식 유튜브 영상들을 모아놔서 바로 재생할 수 있게 수정됨. 플렛지 홈페이지에 가보면, "팬덤 활동이 데이터가 되고, 데이터가 IP의 가치가 되며, 그 가치는 투자와 보상으로 팬에게 돌아옵니다." 라고 기재되어 있는데, 이게 무슨 의미일까?
보아가 독립한 후 BApal이 만들어졌고 이어서 플렛지라는 플랫폼에 1호로 입점한다고 기사가 났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거의 정보가 없었는데, 최근에 데이원드림이 위치컴퍼치를 인수하여 PLEDGE라는 사명을 만들었고, 데이원드림그룹 산하에 PLEDGE(팬클럽플랫폼)+WAVIST(아티스트 IP 자산토큰화/STO, RWA)+WITCHBOX(아티스트 숏폼 OTT) 3개의 브랜드가 결합하여,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할려는 상황. 보아를 1호의 아티스트로 이 서비스가 시작한 것이기 때문에, BoA's KAVE에서 팬들이 활동을 많이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3개 브랜드의 각자의 역할을 정리하면,
PLEDGE에서의 팬덤활동(티켓, MD, 멤버십 등)이 차곡차곡 데이터로 축적되고 이것이 아티스트 IP의 가치평가의 기반이 됨 → WAVIST가 IP의 가치를 쪼갠 '토큰증권'으로 발행하여 아티스트의 앨범이나 콘서트 등 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팬들의 투자로 확장 → WITCHBOX가 콘텐츠를 숏폼으로 유통하여 팬들이 영상을 보면 리워드를 받거나 토큰으로 영상을 구매하여 타인에게 대여하여 수익을 얻을 수도 있음. 팬의 소비가 단순한 지출이 아닌 Pledge 생태계를 통해 팬이 투자자이자 수익자가 되는 구조. 나중에 토큰발행하면 1빠로 사야지 ㅋ
여튼 아티스트 IP의 가치판단이 된다고 하니 최대한 플렛지에서 활동을 많이 하고 싶은데..문제는 게시판에 글 좀 쓰려고 하면 FORBIDDEN_WORD 금지어가 있다고 등록이 안되어 올리고 싶은 글을 못씀ㅋㅋ 무슨 단어가 문제인지 알 수가 없다. 이쁘고 고운말만 골라서 쓰는데ㅋㅋ
@Pledge2026 플렛지 관리자님, 어떤걸 금지어로 하는지 가이드라인을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입장 기준 안내
안녕하세요. 고요입니다.
최근 입장 기준에 대한 문의가 많아 안내드립니다.
저희 카페는 레즈비언 및 여성을 사랑하는 여성(WLW)을 위한 공간입니다.
따라서 가족, 헤테로 친구 및 해당 입장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분들은 이용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번 BoA the LIVE 티켓팅 과정에서 보아가 얼마나 팬들을 신경써주고 있는지 팬들이 알았으면 해서..로치케 공식 트위터 '프리리퀘스트선행' 트윗에 기재된 응모URL https://t.co/CxQW5bYPRt 이거 하나 밖에 없음. 이게 사실 공식 응모 URL이고, 이걸로 응모할려면 일본휴대폰번호 인증을 받아야 해서, 사실상 일본거주하는 사람만 가능한 응모 주소임. 로치케선행 자체가 로치케 회원 대상의 특혜니까 이게 맞음. 다른 케팝 가수 일본공연을 찾아봐도 다 로치케 가입자 응모 주소 밖에 없어서 한국팬들이 일본 유심 사서 엄청 복잡하고 힘들게 응모하는데. 보아는 대행사 FG엔터 공지에 로치케 가입 없이 응모할 수 있는 해외팬용URL https://t.co/FGeYjyHa1H 을 따로 제공해서, 일본휴대폰인증 없이 응모하고 결제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음. 이래서 대행사를 FG와 더스퀘어이엔엠 두곳을 썼나..싶기도 함. 결론은 보아팬들 복터졌다. 한국카드 결제 안되는건 진짜 많이 트윗으로 해결 방법 알려줬으니 본인 카드 문제는 알려준 방법대로 스스로 꼭 해결해서, 보아가 주는 해택을 감사히 기꺼이 누리시길 바라는 마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