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에게 대법원장 임명권이 있으니 원하지 않는 후보가 제청되면 얼마든지 돌려보낼 수 있다고 무지성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때 최상목 권한대행도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 임명하지 않고 얼마든지 돌려보낼 수 있었다고 말할 수 있나요? 최소한 일관성은 지켜야지
<개저씨들의 행진>
아저씨들이 오빠 호칭 강요하다 순식간에 '개저씨' 되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렸죠? 하정우 후보는 '걸어다니는 폭탄'이라구요. 준비되지 않은 사람이 욕심만 앞세우면 이런 일이 생깁니다. 정청래 대표가 하정우 리스크 감싸주려다 쌍폭탄이 터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