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C의 엽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두 가지 종류로, 하나는 공예품들이 담긴 <Everyday Craft>, 다른 하나는 친구들이 함께 다도를 하는 장면을 담은 <Craft Is Good>입니다.
TOC가 가진 단정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좋아하는데요, 함께 작업 할 수 있어 참 즐거웠습니다. ☺️
https://t.co/VW06fkZJiP
다가오는 주말에는 <군���북페어 2026>에 고스트북스로 참여하고, 그다음 주에는 도쿄에서 열리는 <카미하쿠 in 도쿄 vol.13>에 리틀룸으로 참여합니다.
군산북페어 2026
https://t.co/FHOPLcEcdR
紙博 in 東京 vol.13
https://t.co/WwvLTC3gCR
브런치 주간 연재 | 화요일의 초단편 소설(5) 다섯 번째 이야기는 <고양이>입니다.
이 이야기는 5~6년 전 작업실 생활을 할 때, 매일 새벽에 자전거를 타고 40분 정도 걸리는 집까지 퇴근을 하곤 했는데, 그때 떠오른 소재를 쓴 글이었습니다. 다시 다듬었어요. 재밌게 읽어주시면 좋겠네요!
브런치 주간 연재 | 화요일의 초단편 소설(4) 네 번째 이야기는 <붉은 꽃>입니다.
폴더폰 사용하고 비디오 보던 학창 시절, 동성 친구에게 느꼈던 묘한 감정을 소재로 쓴 초단편 소설입니다. 아직도 가끔 그 친구가 떠오르곤 해요. https://t.co/QETKBnlzou
브런치 주간 연재 | 화요일의 초단편 소설(3) 세 번째 이야기는 <여름, 토스트>입니다. 혼자 트래킹을 하러 떠난 제주에서, 예약도 없이 들어가게 된 어느 한 게스트 하우스에서 만난 이를 소재로 쓴 이야기입니다. 비가 오던 그날의 제주를 가끔 떠올리곤 해요. https://t.co/KT793Sqcu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