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통예술고 집단 성폭행 피해자 친구입니다. 언론에 보도된 것보다 현실은 더 심각합니다. 재학 중 피해자가 학교에 가해자와의 분리를 여러차례 요청했지만 남학생들의 맞신고로 인해 그 둘도 피•가해 학생이라며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제발 널리 알려주세요. https://t.co/lqidh2HfdF
어제자 그알,,, 15년 넘게 우정직공무원으로 성실하게 일해온 소위 취미부자 남자가 취미로 하던 소모임에서 한 여자를 만남,,, 연애중에도 마찰이 있었지만 임신이 되면서 결혼을 했고 아이가 다섯살이 되고 폭력을 견디지 못한 아내가 경찰신고 후 이혼소장을 보내오자 그 주소로 찾아서 아이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