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 스토리 아티스트였던 엠마 코스트가 작성한 스토리텔링의 22가지 법칙.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브랜딩이나 프로덕트 등 다른 디자인을 할 때도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는 스토리텔링 능력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페르소나 설계/포트폴리오/프로젝트 발표 준비 등등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음.
아무도 안 알려주는 실무.. 애니메이션 PD는 어떤 일을 하고, 애니메이션은 어떤 과정으로 제작되나요..? 에 대한 답이 될 수도 있는 자료 올립니다.
신입 교육에 썼던 자료, 3D 애니메이션 기준이라서 2D와 과정과 용어가 조금 다르지만...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씬브레이크다운 = 향반표 입니다.
1940년대 이전의 지역별 전통혼례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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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서울/경기/강원/충청 등 이남 지역에서 보편적으로 입혀져 왔던 신부 전통혼례복을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해주신 블로그입니다!
지역별 혼례복의 특징과 의복 및 장신구의 이름 등이 설명되어 있어요!
뇌 오버클럭을 하다보면, 두통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다음과 같은 이유때문입니다.
본래 두개골은 딱딱하게 굳어 있는 게 아니라, 미세하게 벌어졌다 닫혔다 하며 뇌척수액을 펌프질합니다. (분당 6~12회)
집중하느라 이를 악물거나 머리에 힘을 주면, 입천장 봉합선이 꽉 물리면서 이 펌핑 작용이 멈춥니다. 뇌척수액이 정체되면 뇌압이 오르고 머리가 뜨거워집니다. 그래서 두통이라는 현상이 생깁니다.
이때 혀로 입천장의 가운데 봉합선(Median Palatine Suture)을 마사지하면, 꽉 물려 있던 뼈 사이가 미세하게 벌어지며 멈췄던 냉각수 펌프가 다시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두통이 풀리게 됩니다.
CST(두개천골요법) 고급기법에서 서골펌핑이라 합니다.
아래와 같이 해 보세요.
1. 포인트 찾기: 혀끝으로 입천장을 앞니 뒤쪽부터 목구멍 쪽으로 쓸어 넘겨보세요. 딱딱한 뼈(경구개)와 말랑한 살(연구개)이 만나는 경계선 직전, 가장 움푹 들어간 곳이 있습니다.
2. 수직 압박 (들숨): 숨을 들이마실 때, 혀 전체로 입천장을 꾹 눌러 “머리 꼭대기(백회) 방향으로 뼈를 들어 올린다"는 느낌으로 밉니다.
• 이때 접형골이 들어 올려지며 뇌척수액 통로가 열립니다.
3. 힘 빼기 (날숨): 숨을 내쉴 때는 혀의 힘을 툭 풉니다.
4. 반복: 이 동작을 호흡에 맞춰 1분 정도 반복하면, 머리 중앙에서 시원한 느낌이 퍼지며 두통이 빠르게 해소될 것입니다.
* 입천장을 자극하면 삼차신경핵을 통해 뇌간(Brainstem)으로 신호가 전달됩니다.
부교감 활성: 이 자극은 긴장된 뇌의 상태를 이완 모드로 전환하는 스위치 역할을 하여, 뇌혈관을 확장시키고 과열된 신경을 진정시킵니다.
어피니티가 무료로 풀렸습니다.
어피니티는 대충 어도비 대항마 포지션으로 서비스하던 앱으로, 구독이 아닌 1회 구매로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었습니다.
그런데 Canva 에서 회사를 인수한 이후 변화가 있을 거라는 예측대로 이번 달 초에 웹사이트가 내려갔는데, 완전 무료로 나왔습니다.
"Into the New World", a tribute to the people of South Korea who took to the streets a few months ago.
Directed by @nakwon_01 with many other artists.
>> https://t.co/e3gBnKf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