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좀. 더 넓은 곳에서 공연해달라는 말씀을 많이 들어서
감사한 마음에 큰 용기내어 넓은 곳에서 양일간 공연하기 를 저질러버렸습니다
자리가요..
넉넉~하게 남아있습니다^^
간곡히부탁드립니다..
제발와주세요!
2시간플러스알파의 차력쇼
피와뼈와혼을갈아 펼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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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 0프들 성향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쿱프- 에스쿱스 놀리고 귀여워하고 굴리고 사랑하고 멋있어하고 괴롭히고 오냐오냐함 트위터하지말란소리도 안함 어언제오냐연락다오이럼
윤프- 사랑이 만개한 꽃밭이면 언제나 대체로 봄의 한복판에 있음 정한이 좋지~ 예쁘게 말하시다가 실제로 하니 나오면 다들 버서커가됨 부르짖음 샤우팅함 거의 센티넬임(하니가 가이드인듯)
홍프- 슈아를 열렬히 아끼고 아름답다고 여김 그의 순둥함을 귀여워하고 맨들맨들함에 킥킥대고 얼굴 예쁘다고 이천번말하는데 슈아 몸을 보면 타자쥰내빨라짐
준프- 문준휘의 어깨 허리 콧대 눈매 낭창 선녀 남자 미남 늑대이야기 한사바리하는데 어디가 좋냐고 하면 그 상냥한 마음과 선한 바부같음에 끌린 거라고 함 그리고 또 선녀이야기함
홋프- 호시만큼 열정적으로 타오름 너이색기 니아님 안된다고가 기본베이스임 남자권순영을 사랑하고 있음 맨날 쥑인다고 함 근데 누구보다 그를 호랑이로 여기고 있음 호시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가 있어서 호시가 수명깎을때마다 짜식 마음에 들었다 죽어보자 하고 풍악을 울림
원프- 세상을 원우로 호흡하며 살아감 그의 얼굴와 몸에 큰 만족을 느낌 무대에서 포스 지릴 때 몸선 죽일 때 탐라가 거의 막 번쩍거림 찬란해짐 근데 동시에 그의 희소성있는 성격도 좋아해서 믛ㅎ 하고 멩할 때 갑자기 타자 쥰내빨라짐 남신 전원우와 바부고양이 전원우 쌍방에 만족을 느낌
웆프- 이지훈아너ㅈㄴ사랑하고널지지하고응원하고아끼고근데쥰내놀려먹을거고밥먹일거고니웃겼고개놀릴거고를 반복하며 좋아하는 애 놀리는 12살처럼 굴다가 우지 음악 이야기 나오면 다들 눈빛내면서 첫사랑앓이하는 16살됨
팔프- 디에잇을 골 때리는 잘생긴 오빠로 여김 그의 미감과 미학과 철학을 사랑하고 귀여워하며 진짜 아름다운 순간에는 벅차함 근데 평소에는 팔질머리 부릴 때나 뼈때릴때 엄청 좋아함 꺄악 또 저런다 이러면서 하트 이천개 날림
밍프- 진짜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잘생기고 사람좋아하는 우리집 셰퍼드가 사랑스러워 견딜수 없는 견주와 비슷한 상태임 민규의 행보를 자랑스러워하고 예쁠 때마다 예뻐함 뭐 뿌술 때마다 안놀람 익숙해서 아무렇지도 않음 어차피 냅두면 스스로 치움 앉아서 박수쳐주다 또 기특해함 밥잘먹으면 행복함
겸프- 사랑덩어리 애교쩌는 연하남친/한살 강아지를 영원히 행복하고 웃게 만들어주고 싶어함 같이 웃어주고 싶어하고 울면 달래주고 싶어하고 겸이가 행복해하면 행복해함 근데 도겸이도 그래서 약간 쌍방임 맨날 박수 이천번씩 쳐줌 하트 이억개씩 누름 그리고 제 탐라 겸프친구들 백프로 서른남자 이석민때문에 얼굴빨개져잇음
부프- 주로 귤을 입에 넣음 사랑과 이해와 애정으로 둘둘 말아서 여름에는 시원한 에어컨 아래에 겨울에는 뜨뜻한 아랫목 아래에 뉘여놓고 싶어함 부남보 작렬할 때 또또 무리하네 안해도 잘생겼어 이러면서 좋아함 승관이 노래를 엄청 사랑함
솔프- 자기 페이스가 있음 버논이를 사랑함 버논이에게 너그러움 니 잘생겼다 / 니 웃김을 반반씩 사용함 버논이 뭐 해서 신날 때마다 와 진짜 니 좋아할만하겠다하고 묵묵히 엄지 치켜들어줌 다들 우주에서 별을 보는 것같은 낭만이 있음 버논이 바보짓하면좋아함
찬프- 찬이를 자랑스러워하고 응원하고 뿌듯하게 여기며 디노의 무대와 춤 그리고 걔의 살아가는 자세에 엄청난 자부심을 느낌 그리고 디노가 둥글둥글해서 어엉하고 받아넘길 때마다 응원봉 이천개씩 흔듬 무대아래의 순둥무던찬이랑 무대 위의 남자의 악마 디노에 대해 모두 뿌듯해함 제주변 찬프친구들 일견 다들 견실해보이는데 까보면 진짜 좀.. 저형도미쳤어마냥 디노성애상태임
정훈의 야구는 화려하지 않았다. 하지만 "항상 최선을 다해 그라운드에 서려 노력했다"는 그의 말처럼, 정훈의 야구는 늘 한결같았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강하다고 했던가. 정훈은 무려 16년을 뛰면서 이 말을 증명했다.
숱한 역경에도 포기하지 않았다.
'바른 선수'였다.
무엇을 숨기겠습니까. 맞습니다.
저는 사실.. 카르텔을 만들고 싶습니다.
대학을 다녀보신 분들은 아실 테지만.
남성들에게는 학연 지연 혈연 흡연 군연 롤연 등등
수많은 연줄(카르텔)이 있습니다.
그들은 같은 게임을 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절친이 되고.
같은 담배를 피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서로의 정보를 기탄없이 공유하는 사이가 되곤 하죠.
그 모습을 보며, 솔직히 많이 부러웠습니다.
족보 공유부터 각종 취업 정보 공유 재테크 이야기 등등.
묘하게 정보 공유라는 키워드 한정해서는 남성들이 여성들보다 활발히 하고 있다는 걸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걸 호탕하게 인정하는 게 힘들었지, 인정하고 보니.
뭔가 눈이 뜨인 것처럼 명확하게 보이는 게 있더라고요.
그래.. 그러면 그런 카르텔 내가 만들면 되는 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어서 실현하고 싶어졌죠.
대한민국 국민 절반이 여성인데.
그 여성들이 서로 밀고 끌고 챙겨주면 참 멋진 카르텔이 되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취직에 대한 팁을 서로 공유하는 계획을 세워봤습니다.
취준에 골머리 앓는 여성들이 많은 도움을 받고 더 높고, 더 멀리 갈 수 있도록.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여성들이 팁을 남겨놓는 겁니다.
그러면 그 팁을 받고 도움이 된 여성이 또 다른 팁을 적을 거고.
이런 선순환의 물꼬가 한번 터지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상상을 해봤답니다.
상상만 해도 너무 즐겁지 않으신가요?
내가 적은 꿀팁으로 취직한 여성이 후배를 위해 다시 팁을 남기는 선순환이라니..!!!
그리고 저의 이런 상상을 실현화 시켜줄 수 있는 건 역시 압도적인 자금력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대표님께 가서 말했더니. 화통하게 100만 원 쏴주시더라고요. 이거 쓰고 부족하면 또 말하라고.
(이젠 대표님도 제가 신발 홍보할 거라는 기대를 안 하는 거 같음)
이제 저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줄 총알까지 넉넉히 장전되었으니, 실현만 남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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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으로 취업에 대한 꿀팁이나 직무에 대한 꿀팁을 적어주세요.
예를 들어서 본인이 공무원이다 싶으시면. 공무원의 장단점을 적으셔도 괜찮고.
공무원 면접에 대한 팁을 적으셔도 괜찮고.
본인이 간호사라면. 간호사 장단점도 괜찮고 간호사 면접 혹은 대학병원 로컬병원 등등의 이야기도 좋습니다.
본인이 평범한 직장인이라 해도. 직장마다 특징이 있을 거잖아요.
제철소 사무직, 단순 생산직, 웹디자이너, 마케팅, 제약회사 혹은 자영업도 좋아요.
어떤 자영업하는데 이거 진짜 힘들다.
아니면 이런 자영업은 여성이 하기 좋은 자영업이다. 등등.
알바를 하더라도 이 아르바이트할 때는 이런 준비를 하고 오면 일할 때 편하다.
본인 회사에 들어오려면 어떤 걸 준비해야 하고.
어떤 장단점이 있으며 어떤 각오를 가지고 들어와야 한다.
그 어떤 것도 상관없으니. 본인의 직업에 관련된 팁을 적어주세요.
선순환이 이어질 때까지
좋은 팁을 써주신 분들에게 구두선물 보내드리겠습니다!
저 돈 많습니다(대표님 돈) 구두게틀링건 쏠 준비 되어있으니 많은 참여 해주세요!
본인에게는 정말 작은 팁이겠지만. 취준하는 여성들은 그 작은 팁도 커다랗게 느껴질 겁니다.
부담 가지지 마시고 작은 거라도 적어서 올려주세요.
여성 카르텔, 말은 거창하지만 여러분의 참여만 있으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학연 지연 혈연 그리고 트연 레츠고.
#2024MAMAVOTE#SEVENTEEN
세븐틴을 위해
승철이를 위해
정한이를 위해
조슈아를 위해
문준휘를 위해
순영이를 위해
전원우를 위해
지훈이를 위해
디에잇을 위해
김민규를 위해
도겸이를 위해
승관이를 위해
버논이를 위해
디노를 위해
캐럿들을 위해
알티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그날의 기적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