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난건데 여기판만 그런지 배우판이 다 그런진 모르겟는데 존나게 트롯판같음 무인갔는데 어떤 여자 셋이 저분은(난못봐서모름) 왜케 치마를 짧게 입고 왔냐 저런다고 배우님이 안 쳐다본다 니가 더 예쁘다하면서 즈그들끼리 눈물의 올려치기 하는거 들음
한명 얼굴은 기억하는데 통 안 보이네
네파이팅
글고 씨 ㅋㅋㅋㅋㅋ 홍보돌면서 지 기분따라 스텝들 막 대하는 배우들이 얼마나 많은데.. 돈주고 따라다니는다는 이유로 빠순이들 노답 쓰레기 취급하는 꼬라지 ㅠㅠ 지금 본질은 “빠순이들의 돈줬는에왜안해줘” 이게 아니라 시간돈써서 응원하는데 “니네도 기본값은 하고 예의는 지켜라” 이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