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윈솔 마지막 삽입곡
난 아주 힘들게 살아왔지만 괜찮아, 말썽꾼이 내길을 막지 않으니까
난 힘들게 살아왔어 난 싸워야 했어 있는 힘을 다해 내 삶에 대처해야 했어
난 힘들게 살아왔어 정말 힘들었어 난 이겨야 했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고 또다시 이겨야 됐어
https://t.co/dqLkF9OUD6
2. 21세기에 처음으로 다시 재회한 스팁버키
네가 이렇게 가까이, 다시 내곁에 있어주게 될 거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어
너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이 너무나 많았어
하지만 나중을 위해서 잠시 기다릴게
그러니까 나한테 입맞춰줘
원곡 : https://t.co/0l3SQZTE6L
자막 : https://t.co/lfvxNrkMYm
스팁버키 삽입곡
1. 펍씬
그는 더없이 즐겁게 와인을 마시면서도 절대로 나를 생각해주지는 않는다네
그는 나를 버리고 갈색머리 아가씨에게 가버렸네
한때 나에게 진실했던 나의 사랑은 이제 그녀를 무릎에 앉히고 있지
원곡 https://t.co/a4eOWe2J2R
자막버전: https://t.co/588bLLZp1f
그 자리에서 어 나 실은 졸라박사가 어스킨박사꺼 따라서 짭으로 만든 거 맞은거같애 아 어스킨이 누구냐면 스티브가 맞은 혈청 그거 처음 개발한 분인데 이제 하이드라가 중간에서 그거를 가로채려다가 못햇는데 어스킨박사가 총맞고 뭐 엄저구 저저구 가타부타 설명 안하는 게 너무 버키 반즈임ㅋㅋ
@Rogers_n_Barnes 48시간인가 36시간인가 안에 먼저 잡아라는 거 갑자기 생각낫어요...
씨피충이라 영화 제대로 못본단 욕 참 싫지만 얘네는 리터럴리 사이가 '각별한' 친구인데 너무 전방위로 싸잡아욕먹으니 분리해서 보려는 것도 넘 이해되요(맘아픔) 제엔장 ㅜㅜ
시베리아에 가게 된 것도 지모 행선지라 거기 극악무도윈솔들이 있으니까 그거 이용하러 가능거같단 의견 듣고 퀸젯타고 날아간건데 그러고보니 ㅌㄴ가 왜 그걸 못가게 막앗던건지 갑자기 기억이 안나요..
버키 찾으려고 몇년간 안달복달했는데 몇 일만에 갑자기 전 누구에게나 이럿습니다 되는게 약간 이 날씨짤 느낌같달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