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 좋아하는 버키 보고싶다..
처음 와칸다 갔을 때 일단 씻으라고 목욕탕에 집어넣어놨더니 버키가 살았던 루마니아아파트 열개 합친거보다 더 큰 으리으리목욕탕에 눈 휘둥그레해졌으면 좋겠어
하 버키가 언제 그런 따뜻한 물에 몸 담가봤겠냐고 물에 몸 담그고 있으니 노곤하게 풀어져가지고 거의
나를 캡아가 아닌 다른 존재로 인식해주는 사람이 없는데... 라는 생각 때문에 더더욱 버키에게 집착했다고 생각함
헬멧 벗고 계속해서 넌 내 친구야 나 기억 안 나? 이랬던 것도 결국 나를 캡아가 아닌 스티브로 인식해주는 과거의 존재를 겨우 찾고서 안간힘 쓰는 얘만의 발악 정도로 느껴짐 이젠
존 워커 약간 하울링 코만도스 팬보이였을 삘이야... 그중 최애가 그 시절 만인의 핀업보이였던 캡아가 아닌 의외로 캡아의 소꿉친구이자 충성심의 상징이었던 버키 반즈였을 느낌적인 느낌이 있다고! 팔윈 때 공식 캡아 타이틀 달고 버키 만나러 와서는 겁나 좋아하던 모습 보면 삘이 딱 온다니까?
근데 진짜 또 찐따마냥 진지빨고 이야기하자면 ..블립에서 돌아온 데다 이 남자 1940년대에서 온 사람이라 버키 주변에 아는 사람이 1도 없어서 소개받을 구멍이 개미 *구멍보다 좁아서 결국... 데이팅앱 쓴거 아닌가 싶은
버키가 사람을 만나겠다는 도전의 표현으로 보고 반가웠어요 ㅋㅋ
스팁에 대한 오해가 있는 것 같아 모아왔음 스팁은 반골의 아이콘임 상명하복 그런 거 없음 본인 기준에 맞아야 따름
1. 필립스 대령의 제안을 거절하는 스팁 (대사 어이없어서 같이 넣음 리스펙트가 어딨는데 저 얼굴에ㅋㅋ)
2. 퓨리 꼬라보는 스팁
3. 피어스 꼬라보는 스팁
4. 로스 꼬라보는 스팁
스팁에 대한 오해가 있는 것 같아 모아왔음 스팁은 반골의 아이콘임 상명하복 그런 거 없음 본인 기준에 맞아야 따름
1. 필립스 대령의 제안을 거절하는 스팁 (대사 어이없어서 같이 넣음 리스펙트가 어딨는데 저 얼굴에ㅋㅋ)
2. 퓨리 꼬라보는 스팁
3. 피어스 꼬라보는 스팁
4. 로스 꼬라보는 스팁
아니 근데 데이팅앱까지 써본 버키 왤케 웃기지ㅋㅋㅋ 대체 어떤 매커니즘으로 그런 일을 결심하고 실행까지 하게 되신거임 주변에서 해보라고 추천했나 싶었는데 그때 버키 연락처 10개시절인데 그런걸 권한사람이 과연 있었을까
그럼 역시 이 mz영감이 후손들 무서운줄 모르고 연애나해볼까..이러고
Marvel Studios is reportedly developing two Special Presentations projects for 2027.
One will reportedly focus on a solo character. The other is expected to center on a team.
(via: @JamesMackw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