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호 평소처럼 연시은 데려다주고 놀이터 앞에서
헤어지기 싫당..🥺
손 꽉 잡고 흔들흔들 하다가 연규진씨한테 딱 들킴
아들 친구? 물음에 연시은 잡고 있던 손 자연스럽게 연규진씨 손으로 옮겨 잡고
반에서 제일 친한 친구입니다 넉살 좋게 하하거릴 안수호 생각하니까 웃음만 나옴
수시 좀아포? 진짜 최악인 설정은 안수호 재활 끝나고 연시은이랑 저녁 먹기로 한 날 좀비 사태 터지다
안수호: (ㅆㅂ)
코마도 이겨냈는데 무서울 거? 이제 1도 없음
연미새 안수호는 시은씨 걱정이나 할 듯
와 진짜 인생 헬게이트다 씨발
마른세수 한 번 벅벅하고 연한테 전화나 걸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