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부는 12일 광주 고교생 살인사건과 관련해 “아동·여성 폭력 사건은 맞지만 혐오 범죄로 보기는 어렵다”며 “수사 결과를 지켜본 후 혐오 범죄 여부를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난하나 가해자는 이전에 스토킹범죄, 성폭행 타겟 다 여성을 향한 범죄였음 어떻게 혐오범죄가 아니라는거임
한국 물뽕유통 진짜 심각한게 최근에 미국 수사 공조로 미국동부에서 물뽕원료를 화장품회사로 위장한채 유통하고 있었던거 잡아냄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유통중이었음 버닝썬카르텔 분명히 껴있음
미국 브리핑에서는 "안소현"이라는 이름을 밝혔는데 국내언론은 검열해서 보도중임
미국이 적극 조사해서 5군데 공급처를 찾았고(한국 선제적대응X 미국이 적극적으로 다 떠먹여준사례) 우리나라 사상 최대규모의 GBL압수사례라는데 축소보도 중임
신문언론방송 다 1면에 실리고 메인뉴스로 걸어야하는데 안하고있음
더 심각한건 이번 공조로 마약유통하면 떠오르는 국가이미지로 남미,중국,개도국 등으로 특정지어졌는데 이번 사건으로 인해 한국도 마약카르텔유통국가로 지정해서 볼수있다는 뉘앙스도 있음
마약청정국은 진짜 옛말됐고 지금 뒷배가 누구길래 이렇게 한국에서 입막음하는건지 기가참
딸바보라고 했던 대한민국 부모님들 다 들고 일어나주셔야할 사안임 꿈이 있던 여학생이 난데없이 봉변을 당한 일인데 대한민국은 여성살해사건에 너무 익숙해져서 또 조용하게 넘어가려고 함 그리고 한국남자들은 진짜 제발 그만 죽여라 남녀갈라치기같은 소리하네 니네들이 매일 죽여대잖아
여태 수많은 남성 가해자가 쏟아져 나올 땐 ‘잘못 키운 죄’로 그 부모에게도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목소리를 들은 척도 하지 않다가 여성 가해자가 등장하자마자 부모를 상대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며 ‘딸 잘못 키운 죄’를 엄격하게 따지고 들기 시작했음
자식의 범죄를 부모의 양육 책임으로 물어 법적으로 처벌하는 것이 실제로 가능한 일이었음? 그렇다면 이번에야말로 똑똑히 보여주길 아들자식 잘못 키운 부모가 어떤 대가를 치루는지
13세 성추행 사건… 다들 아시죠.
미혼모 가정에 여자 둘만 사는 걸
만만하게 본 건 아닌지… 너무 화가 납니다.
어머님 글 읽어보면
가해자는 끝까지 반성도, 죄의식도 없어 보여요.
엄마와의 관계도 무너져서
아이 혼자 시설에 있다는 게 더 마음 아픕니다.
이건 절대 가볍게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가해자에게 제대로 된 처벌이 내려지도록
탄원서 함께 써주세요.
탄원서 링크 ⬇
https://t.co/k7h4fgf0Nn
어머님 원글 ⬇️
https://t.co/Glh1LFYtQR
30대 남성이 새벽 시간대 이웃 아파트 3층 베란다를 통해 20대 여성 간호사들이 사는 집에 '세 차례' 침입후 피해자의 속옷을 훔치고 냄새를 맡는 등 엽기적인 행각을 함.
🚫1심 판결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재판부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집행유예를 선고하며 가해자를 석방함.
- 범행 당시 기억이 안 날 정도의 만취 상태.
-범행을 인정하고 공탁금을 낸 점.
-알코올 의존증 치료를 받은 점.
🚫가해자는 이사 가고 직장도 그만두겠다고 약속해 구속을 면했으나, 실제로는 범행 장소 40m 인근에 거주하며 직장 생활을 유지 중
피해자는 극심한 트라우마로 인해 결국 직장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이사하며 삶의 터전을 잃었음.
제 지인이 사망한 사건입니다. 제발 관심을 가져주세요. RT 부탁드립니다.
부천 중동의 한 유치원에서 26세였던 제 지인(교사)가 독감으로 40도 고열 상태였음에도 3일간 출근을 지시받았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치료 골든타임을 놓쳤고, 결국 합병증으로 사망했습니다.
이 사건이 제대로 알려지고, 책임이 밝혀질 수 있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부천 #유치원 #교사사망 #공론화
https://t.co/f5y9VYg3hx
사정이 있던거 맞네요 잔혹한 세상이 궁지에 몰린 피해자를 이렇게 만들었어요🥺
작년에 고작 20살의 나이에 마음을 단단히 먹고 성폭력 가해자에게 고소를 했는데 경찰들이 혐의없음으로 종결시켰으니 얼마나 저 따듯한 청년에게 얼마나 크나큰 마음의 상처를 입혔겠습니까
사회가 나서서 이 미래가 창창한 청년을 보호해줘야합니다 집행유예가 딱 알맞겠네요
남양주에서 스토킹 보호 대상인 20대 여성이 대낮 길거리에서 남성의 흉기 공격으로 숨졌습니다. 피해자는 위급 상황에서 경찰이 지급한 스마트워치를 눌러 112에 신고했지만, 목숨을 잃었습니다. 가해자는 전자발찌 착용 대상자라 법무부 감시 아래 있었지만, 살인을 막지 못했습니다. 스토킹 범죄 보호 장치의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https://t.co/vR1U7rc8T6
재판장이 교내 성폭력 사건을 문제 제기했다가 중부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전보 처분을 당한 지혜복 교사의 손을 들어주자,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지씨가 교내 성폭력 문제 해결과 부당 전보 철회를 요구하며 투쟁을 시작한 지 약 740일만에 나온 판결입니다.
https://t.co/Bi5udlNXE4
동물학대범의 70%가 몇년안에 폭행 살인 성폭행(아동성폭행도..)을 저지른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는데
몇 국가들이 동물학대범을 강력처벌하는게 너무 높른 확률로 그 뒤론 사람을 죽이려 하니까임
동물이 익숙해지면 그 다음은 무조건 사람임
유영철의 경우도 동물을 죽여보다가, 돈많은 노부부가 사는 가정집으로 들어가서 죽이는 것부터 연쇄 살인을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