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당 유지혜가 4만표를 먹었고 민주당 정원오가 1.3만표로 서울 시장 낙선이 예상되고 있다. 민주당이 아저씨 중심당에서 보다 청년중심적이고 여성유권자 중심의 당으로 체질개선에 실패하니까 저 표를 다 잃어버린거다. 남탓 할 거 하나 없다. 내란 진압 이후에도 2030 여성을 홀대한 게 문제.
보수 텃밭에서 평생을 민주당 지지자로 살아오신 부모님의 결실이라 참 행복하고 불행하고 힘들었음 경상도 출생이라는 이유로 당연하게 싸잡혀 봤고 혐오인 줄도 모르고 혐오하는 사람들 앞에서 경상도니까 입다물고 참아오기도 했다 이제는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느그 시장 오세훈 우리 시장 전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