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의외로 티부치들 중에 겉은 과한 레지비언일지라도 속은 내숭쟁이 온건 선비파인 애들이 꽤 있고 정작 반짝아방일스팸공주들이 까보면 속은 시커먼 개저인 경우가 좀 있음...
팸마누라들이 자꾸 옆에서 개저발언하면 부치들 식겁해서 자기야 밖에서 그런 말 좀 안 하면 안돼??ㅠㅠ 라고 함
"음모론은 정보를 다루는 방식이 아니라 감정을 통해서 작동한다. 이 감정들은 단순한 의심을 넘어서 '신념'으로 자리 잡게 만든다. 이성적인 반박이 통하지 않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소중한 사람이 음모론에 빠졌습니다>
여전히 마음이 복잡하지만 사람을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할 수밖에 없다.
중국에 의해 선거가 조작됐다며 부정선거론을 믿고 있는 친언니는 진심으로 민주주의를 걱정하고 나라가 망할까 봐 두려워하고 있으며 정의를 위해 뭐라도 해야 한다는 투지를 갖고 있다. 마음이 너무 어지럽고 고통스러웠지만 나는 반박이나 비난 대신 언니의 진심을 인정하기로 했다.
서울대 로스쿨 권력형 성폭력 김형석 교수 퇴출에 동의하는 서명 부탁 드립니다. https://t.co/oyrKlMBZvG
#서울대로스쿨_성폭력교수_나가#성폭력교수방빼#권력형성폭력교수파면
본 사건은 교수–학생이라는 압도적으로 비대칭적인 권력 관계를 악용한 권력형 성착취 사건이다. 가해 교수는 50대 중반 정교수라는 사회적 지위를 이용해 학내 20대 여학생들에게 상습적으로 성적 접근을 시도했고 그중 일부 학생들과는 피해자의 신뢰와 존경을 기반으로 관계를 형성했다. 이 과정에서 한 피해 학생을 강제로 추행하고, 임신시키고 심지어 낙태를 종용하기까지 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이를 학생이 문제를 제기하자 가해 교수는 법조계 인맥과 지식을 내세워 학생을 겁박하여 경찰 신고를 막았다.
En iyi tez bitmiş tezdir. Mükemmel tez yoktur; her tezin mutlaka bir eksiği vardır ya da sonradan fark edilir. Önemli olan kusursuzluk değil, tamamlanmış ve katkı sunan bir çalışmadır. Sürekli güncellenen literatürü ekleyeceğim diye kendinizi tüketmeyin. Bir yerde durmak gerek
죄책감은 행위를 겨냥한다. 고백하면 끝난다. 수치심은 존재를 겨냥한다. 존재에서 존재를 분리할 수 없으므로, 끝내려면 존재 자체를 소거해야 한다. 공적 인간의 수치심은? 더 가혹하다. 도주가 불가능하다. 시선의 사거리가 최소한 국경선과 같으므로.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현상 기술이다. 수치심에는 가해자가 없다. 모든 시선이 동시에 가해자이므로 아무도 가해자가 아니다.
박완서는 <오래된 농담>을 썼다. 비극이 아니라 농담. 정확하다. 비극은 일회적이다. 비극의 주인공은 운명에 맞선다. 이건 아무도 맞서지 않는다. 그냥 반복된다. 공적 인간이 올라가고, 벗겨지고, 떨어진다. 청중은 결말을 알면서 구경한다. 그것이 농담의 구조이고, 그 농담은
"오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