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적당한 쿠션어는 쓸 수 있으면 쓰자...
나 면접도 안본 중소기업 너무 멀어서 거절했는데 거기서 날 ㄴㅁㄴㅁ 맘에들어해서 면접이라도 보고싶다고 하시길래 면접 보기로 했거든
이유 물어봤는데 내가 면접 처음에 거절할때
안녕하세요. 사람인 통해서 면접 제안 주신 군밤입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하오나 뫄뫄한 이유로 면접이 어려울 것 같아 연락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군밤 드림
이런 식으로 써서 문자 보냈는데 이렇게 연락한 사람이 나밖에 없었대...다 잠수탔거나 면접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정도로만 보냈다고.....
팬분께서 속상하시다고 올려주셔서 봤는데
1월에 추가촬영이었고 새벽부터 아침 7시까지 촬영이었고 6~7시까지는 (한겨울 날씨) 아무것도 안 찍고 밖에서 앉아 대기만 했대 팬이 간다니까 잘 가라고 하면서 졸리다고 노래 부르는 야오치.. 이렇게 열심히 촬영했는데 잘린 게 너무 많다… 너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