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번역 사전
창피함 → 인정받고 싶은 마음
무기력 → 너무 오래 버텨온 마음
허무함 → 의미를 찾고 싶은 마음
공허함 → 내 마음을 채우고 싶은 신호
초조함 →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
조급함 → 빨리 이루고 싶은 간절함
답답함 → 표현되지 못한 마음
서운함 → 알아주길 바랐던 마음
섭섭함 → 기대했던 관심이 닿지 않은 마음
억울함 → 있는 그대로 이해받고 싶은 마음
부담감 → 잘해내고 싶은 책임감
긴장 → 이 순간을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
민망함 → 실수하고 싶지 않았던 마음
부끄러움 → 내 모습을 어떻게 볼지 신경 쓰는 마음
당황 → 예상과 다른 상황을 마주한 순간
혼란 → 무엇이 맞는지 찾고 있는 과정
의심 → 확신을 얻고 싶은 마음
회의감 → 다시 의미를 확인하고 싶은 마음
지침 → 충분한 쉼이 필요한 몸과 마음
여러분의 감정은 어떤가요?
그러니까 김수현유아인은 연예게 복귀를 하고,
장윤기는 우발적 범행을 인정했으나 경찰이 온갖 증거들과 이채원 양의 유품들을 다 폐기했고,
경일고 불법촬영 사건은 묻혀지기만 하고,
고영욱은 일본 AV배우나 처 희망하셨다고?
죄없는 여연들만 또 사소한 걸로 욕먹고?
이 지긋지긋한 패턴 언제 끝남.
김수현도 유아인도 복귀를 처하시는데
서예지나 지나가 안될 건 뭐냐고 백번 물었다.
폐지 줍던 아주머니를 30분간 때려죽인 남자, 근데 경찰이 한 짓 보고 다들 뒤집어짐
2018년 거제
키 132에 몸무게 31kg
폐지 주워 혼자 살던 58세 아주머니를
일면식도 없는 20살 남자가 죽였음
근데 방식이 미쳤어
30분간 때리고 배를 50번 넘게 걷어참
살려달라 빌어도 안 멈추고
중간에 죽었나 확인하고 또 때림
이게 CCTV에 다 찍혔다
근데 진짜는 지금부터임
가해자가 술 취해 기억 안 난다니까
경찰이 그걸 믿고 살인도 아닌 걸로 검찰에 넘김
30분 때리고 배 50번 찼는데 죽일 생각이 없었다고?
결정타는 이거임
가해자 붙잡아준 신고자한테 경찰이
왜 이렇게 심하게 때렸냐, 신고당하고 싶냐고 함
살인범 잡아준 사람을 잡을 뻔한 거임
결국 검찰이 휴대폰 까보니
사람이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를 전날 검색해놨더라
살인으로 다시 기소해서 징역 20년 확정
제일 씁쓸한 건
이 사건 한 달이나 지나서야 알려졌음
아주머니가 가난하고 가족도 없어서
억울하다 대신 외쳐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