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heating_KR 그 말을 들으니 내 심정을 정확히 알 수 있었어요. 내가 더 안정된 환경에서 결혼을 하고 싶었던게 아니라 여유가 없어지면 얘가 날 떠날까 불안함이 더 컸었구나..라고요. 여자가 확신을 심어주니 결혼까지 전혀 불안감없이 진전됐어요. 기다리기만 하지말고 한번 확신을 줘보세요 ㅎㅎ
@overheating_KR 제가 저 남자분이랑 비슷한 심정이었는데 당시 여자친구가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난 니가 돈이 있고 없고 상관없다. 돈이야 같이 모으면 되는거고 니가 못벌면 내가 벌면된다. 난 니랑 같이 붕어빵장사를 해도 상관없다. 같이 손 호호 불어줘가며 함께 있는거 그게 더 중요하다..라고 말을해주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