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에 걸쳐서 넷플릭스 다큐
레인코트킬러:유영철을 추격하다 봤거든?
내가 이 다큐 보고 울게 될 줄 몰랐음...
유영철이 토막낸 시신들이
모두 부패가 심해서
신원파악을 하려면
DNA 검사를 해야하는데
2주 넘게 걸린다는거야.
모두가 포기했는데
김희숙 팀장님이
자기가 해보겠다고 했대
부패액 때문에 지문이 안찍혀서
한 손가락을 161번 찍으면서도
포기 안했다고 함 하... ㅠㅠ
오히려 피해자의 잘린 손목을 붙잡고
[언니 제가 가족들 품으로 돌려보내드릴게요
한번만 도와주세요... ]
빌었다고 함 여기서 눈물터짐 ㅠㅠㅠㅠ
본인은 그렇게 말한 줄 몰랐는데
옆에 사람이 말해줘서 알았대
기적적으로
모든 피해자 지문채취하는데 성공해서
하루만에 신원파악 다 했다고 함...
유래없는 일이래...
부산 서면 돌려차기 사건 알지? 그 피해자, 부실 수사 책임 물어서 국가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 했어. 국정감사장에도 참고인으로 나갔고.
거기서 한 말이 진짜 뼈 때려. “재판과 아무 관련도 없는 반성과 임금과 가난한 불우환경이 그 재판의 양형기준이 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가해자 딱한 사정은 형량 깎아주는 이유가 되는데, 정작 피해자 인생은 아무도 안 물어봐준 거지.
1년 동안 어떤 지원센터도 연결 안 됐고, 범죄피해자 구조금도 본인이 직접 찾아다니면서 신청해야 했대. “국가가 가해자 벌하는 데만 집중하고, 나한테는 2차 가해하는 거라고 느꼈다”고 말했어.
가해자 인권은 국선변호인부터 감형 사유까지 시스템이 알아서 챙겨주는데, 피해자는 지원 하나도 스스로 찾아다녀야 하는 나라. 이게 진짜 공정한 형사사법 시스템이야?
알바 구하러 갔다가 10대 재수생 여자가 당한 비극..
스터디카페 총무 자리인 줄 알고 나갔다가 30대 남자가 "더 좋은 일 있다"며 데려간 곳이 퇴폐업소. 문 잠그고 세 남자가 집단 성폭행.
그 후 몸에 이상 느껴서 검색해보니 성병 (헤르페스2형). 입가에 수포 나고 가족한테 옮길까 봐 극도로 괴로워하다가, 산부인과 검사 결과 나온 날 바로 극단 선택.
유족 말로는 초·중학교 때 전교 회장에 전교 1등 하던 성실한 아이였다고 함.
건축사가 꿈이었고 집안 형편에 돈 보태주려고 알바 구한 게 전부였는데..
가해자 근황
주범(정○○)은 1심에서 징역 7년 받았는데 항소심에서 징역 5년으로 감형. (나머지 공범은 징역 2년, 집행유예 1년 등) 최근 국가가 유족 구조금 돌려받는 소송에서도 승소했지만..
(7월,3800만원)
이거 처벌이 너무 약한거 아닌가요? 😡
11년차 현직 교도관이 말 하는 교도소 실태
암환자 수용자한테는 PET-CT에 항암치료에 수술에 간병인까지 세금으로 다 챙겨줘서 밖에서 아픈거보다 훨씬 낫고 방에서 예능보고 낄낄대고 레슬링하고 놀고 반성 하나도 안하고 교화 하나도 안된다는거 그럴 줄 알았음 범죄자 인권 챙기느라 직원 인권은 하나도 안챙기고 있고 있고...
처벌 강화/ 사형 부활 진짜 필요함
현 정부에서 원자력잠수함을 정치적인 트로피로 생각하고 있는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와는 별개로 이 미국전문가의 글을 지극히 편협하고 악의적이다. 동시에 원자력추진 잠수함의 장점을 단순히 긴 잠항시간에만 한정해서 일반인들에게 원잠의 장점을 편향되게 보여주고 있다.
진짜 원자략추진 잠수함의 강점은 긴잠항시간만이 아니다. 어차피 수중작전시간은 탑재된 식량의 한계 때문에 원잠이나 도산안창호함이나 비슷비슷하다.
진짜 차이점은 다른 것에 있다.
원자력잠수함의 추진체계는 원자로에서 나오는 열로 수증기를 가열해서 터빈을 돌리고 이를 통해 발전을 해서 그 전력 출력으로 스크류를 돌리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원잠은 30~35노트(1노트(kt)는 배나 항공기의 속력 단위로, 시속 1.8km)의 고속으로 이동하며 미국의 시울프급이나 구소련의 알파급은 40노트에서 45노트까지 낼 수 있다고 한다.
일정한 거리에서 그 정도 최고속력을 지속적으로 낼 수 있다면 적이 발사한 어지간한 어뢰는 회피가 가능한 수준으로 달아날 수 있다. 반면 디젤잠수함은 최대 20노트 수준이기 때문에 늘 주변을 살피고 다녀야 하는 문제가 있고 전술기동을 잘 하지 않으면 언제든 대잠수함전력의 표적으로 전락할 수 있다.
둘째 문제는 원자로의 존재때문에 무한한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그 전력으로 물을 전기분해해서 산소를 만들기도 하고 해수를 정수해서 승무원들이 풍부한 민물(청수)을 사용할 수 있다.
미래전은 레이저 무기 및 레이저 통신 등등 첨단 무기체계가 개발될 것이고 전자전등에도 막대한 전기가 소모되는데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에너지원은 사실상 원자력이 유일하다 할 수 있다.
인용기사의 미국 연구자는 한국군의 작전반경을 한반도 연안이라고 한정했기 때문에 디젤잠수함이면 충분하다고 하고 있지만 우리 잠수함이 수중에서 대결할 상대는 중국, 러시아, 미국 등의 원자력 잠수함이고 이제는 일본과 북한마저 원잠을 보유하려고 시도중이다. 그들을 상대하려면 원잠이 필요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원잠을 수출할 수도 없을거라 말하지만 그것은 저 사람이 틀렸다.
프랑스도 러시아도 원잠을 잘만 수출하고 임대해주는데 대한민국이 왜 안된다는 것일까?
결국 저 미국연구자라는 인간은 중국쪽에서 연구비 받은 새끼이거나 일본쪽에서 연구비 받은 새끼가 아닐까 한다.
최근 커뮤니티에서 난리 난 '일본 교도소 참교육 근황' 요약.
인권 챙길 시간 없음: 한국 교도소의 영양사 식단과 달리, 일본은 성장기 애들도 부족할 부실한 양을 저울로 칼같이 재서 줌.
오후 5시 이후 강제 단식: 막방이 오후 4~5시고 다음 날 아침 8시까지 얄짤없이 굶김. 배고프다고 징징대거나 불만 가지면 그나마 주던 것도 뺏고 그냥 굶겨버림.
1분의 자유도 불허: 걸음걸이, 앉는 자세까지 죄다 통제해서 숨 막히게 만듦. 하루 종일 빡센 노역은 기본에 전화, 편지, 면회도 극도로 제한함.
인권단체 팩폭 진압: 너무 억압적인 거 아니냐는 인권단체 징징거림에 "너희한테 당한 피해자는 영원히 가족 못 만난다" 한 마디로 참교육 시전함.
한국 도입이 시급하다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반응 폭발 중.
#새미래민주당#모두발언#이미영#종공
이재명 정부의 안보관과
역사 왜곡 행태, 그리고 이번
선거부정 사태를 보면,
민주주의 정부라 할 수 없습니다.
현재의 더불어민주당은
가짜 민주를 입에 올리고
공산주의를 추종하는
‘종공(從共) 세력’이라
불러야합니다.
https://t.co/KiVP5gMqNG
◯ 박상용 검사 징계 철회 국민탄원서 전달 기자회견
- 일시 : 26.6.24.(수) 10:00
- 장소 : 법무부 앞(정부과천종합청사고객안내센터, 경기 과천시 관문로 47)
-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특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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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민들 위대합니다. 일부 사이비종교 신도같은 민주당의 극성 지지자들 빼고 대체로 그렇습니다.
그런 위대한 국민을 상대로 전직 국회의원이자 경기도 부지사를 거친 이화영씨는 악의적인 거짓말을 배설했습니다.
그 거짓말의 목적에는 이재명 재판 취소가 있었을 것이고, 그 과정에서는 열심히 수사한 박상용 검사의 악마화가 있었습니다.
서영교 이하 민주당 의원들은 ‘실제적 무죄’ 운운하며 또 국민들을 속이려 들고 있습니다. 고작 먹을 걸로 국민들을 분열시킨 중죄에 대한 사과는 없었습니다. 사과가 없는 건 법무부나 이재명 대통령도 마찬가지 입니다. 온갖 하찮은 구실로 정직한 검사를 징계하겠다는 법무부, 그리고 이 사건 초기 ‘이화영의 연어 술파티 주장은 100% 사실로 보인다’ 국민들을 반으로 찢어놓은 이재명 대통령은 사과해야 합니다.
아이들도 압니다. 잘못했으면 사과하면 되는 겁니다.
법 위에 서려고 하는 것인 독재선언입니다. 법원의 상식적인 판단 앞에서도 고개 숙일 줄 모르는 안하무인의 태도를 보이는 이유는 아마도 자존심 때문일 겁니다.
그런데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법과 시스템이 고작 당신들의 자존심 때문에 무너져서야 되겠습니까?
경고합니다. 국민들은 실질적 무죄같은 당신들의 말장난에 비소를 날릴 겁니다. 그리고 비소는 반드시 다음 선거에서 비수가 되어 날아갈 겁니다.
MBC 라디오 스튜디오에 뉴스타파 PD가 마주 앉았다. 좌파 미디어 생태계를 떠받치는 두 거대한 스피커가 모여, 최근 올림픽공원에서 벌어지는 2030 세대의 시위를 도마 위에 올렸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분노해 거리로 쏟아져 나온 청년들의 시위를 두고, 그들이 내린 건조하고도 기괴한 진단명은 이것이었다. "청년들이 극우의 세계관을 배우고 퍼뜨리는 공간."
우리는 이 방송의 텍스트 기저에 깔린, 4050 좌파 특유의 끔찍한 오만함과 계몽주의를 현미경으로 쪼개어 해체해야 한다.
과거 광우병 사태나 탄핵 정국 당시, 청년들이 교복을 입고 유모차를 끌며 거리로 나와 보수 정권을 향해 돌을 던질 때 좌파 언론은 그들을 어떻게 묘사했는가. '깨어있는 시민', '민주주의의 최전위'라며 성인(聖人)의 반열에 올려놓고 칭송했다. 그런데 그 똑같은 청년들이 이재명 치하에서 벌어진 투표 관리의 절차적 하자에 항의하며 광장에 모이자, 하루아침에 "음모론에 세뇌당한 극우"이자 "빨간약에 중독된 불쌍한 환자"들로 전락시켜 버린다.
자신들의 진영에 유리한 구호를 외치면 위대한 주권자이고, 이재명 정권의 치부를 향해 삿대질을 하면 배후 조종을 받는 극우 세력이란 말인가. 청년들을 독립적인 정치적 주체가 아니라, 자신들이 맘대로 세뇌하고 통제할 수 있는 애완견이나 소모품쯤으로 여기는 이 지독한 이중잣대. 이것이 바로 좌파가 청년 세대를 바라보는 납작하고 폭력적인 시선이다.
가장 서늘한 블랙코미디는 해당 PD가 내놓은 해법이다. 그는 10대에서 30대 청년들이 X나 해외 SNS를 통해 정보를 얻는 것을 우려하며, "4050 데스크들이 이를 양지로 끌고 와 잘못된 사실임을 팩트체크해 주어야 한다"고 훈계를 늘어놓는다.
실소가 터진다. 청년들이 왜 그 잘난 레거시 미디어를 버리고 해외 SNS와 1인 스피커들에게로 떠났는지 진정 모르는가. 광우병 괴담부터 첼리스트 청담동 술자리, 최근의 이화영 연어 술파티까지. 존재하지도 않는 허상을 진실로 둔갑시켜 권력의 입맛에 맞게 가공해 온 진짜 '가짜뉴스'의 진원지가 바로 MBC와 뉴스타파 같은 매체들이었기 때문이다. 이재명의 사보(社報)로 전락해 팩트의 신뢰를 스스로 붕괴시킨 자들이, 이제 와서 "우리가 청년들의 잘못된 생각을 교정해 주겠다"며 회초리를 든다. 이 얼마나 기괴한 지적 허영인가.
자신들이 독점하던 진실의 스피커가 통제 불능의 공간으로 넘어가려 하자, 청년들을 정신병자 취급하며 사상을 검증하려 든다. 이것은 저널리즘이 아니다. 국가가 청년들의 뇌 구조까지 통제해야 한다고 믿는 파시즘의 완벽한 발현이다.
2030 세대가 좌파를 혐오하는 이유, 이른바 극혐하는 진짜 이유가 바로 이 방송 단 몇 분 안에 완벽하게 응축되어 있다. 내로남불의 특권은 숨 쉬듯 누리면서, 민주화라는 낡은 훈장을 목에 건 채 청년들의 삶과 사상을 가르치려 드는 그 숨 막히는 '꼰대질'. 조금만 다른 목소리를 내면 윽박지르고 극우라는 낙인을 찍어 사회적으로 매장해 버리는 옹졸한 전체주의.
청년들은 결코 선동에 놀아나는 바보가 아니다. 그저 이재명과 좌파 권력이 뿜어내는 그 퀴퀴한 위선과 계몽의 폭력에 구역질을 느끼고 등을 돌렸을 뿐이다. 청년들의 시위를 극우의 부화장이라 폄훼하며 양지로 끌어내 가르치겠다는 4050 좌파 데스크들에게 차갑게 일러둔다.
지금 광장의 청년들에게 가장 혐오스럽고 쓸모없는 폐기물은, 다름 아닌 당신들의 그 알량한 가르침과 MBC, 뉴스타파라는 그 이름 자체다.
중국의 해외 스파이 활동. 최근인 2024~2026의 사례를 단순히 정리만 해도 이 정도. 더이상 '혐중' 이니 '편견' 이니 하며 두고 볼 수 없는 수준인데 왜 중국의 해외 공작에 대해 우려하면 차별이다, 함부로 욕하지 마라, 편견을 갖지 마라.. 하는 걸까요. https://t.co/lD4uGIN6k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