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윤통 악마화와 죽이기에 올인
대한민국이 초토화되느냐 윤통이 죽느냐 둘 중 하나
부정선거 세력이 대한민국을 집어 삼키려는 마지막 찰나
최고 권력자 대통령 윤석열이 거악에 맞서 비상계엄 선포
감히 도전하는 대통령 자체가 그들에겐 내란이자 내란수괴
부정선거 세력 척결!!!
"이태원 참사로 각계각층 분노 키워라"
북한 지령 102차례 받은 민노총 간부 징역 15년
* 2024년 11월 6일 수원지법 형사14부 1심 선고 · 석권호 전 민주노총 조직쟁의국장
* 2017년부터 중국·캄보디아서 북한 공작원과 접선 · 평택·오산 미군기지 기밀 수집
* 재판부 "단 하나의 목표 대한민국 체제 전복"
"북한 공작원이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크나큰 고통에 함께 슬퍼하면서 애도의 심정에서 지령을 내렸을 리 만무하다"
"지령문과 보고문 내용들은 단 하나의 목표인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전복'으로 귀결된다"
전문가를 혐오하는 권력, 아마추어 파시즘이 자행하는 국가 해체
국방부가 국군방첩사령부를 해체하고 1,000여 명의 전문 방첩 요원들을 야전에 던져 넣으며 ‘자율 경쟁’이라는 한가한 소리를 지껄이고 있다. 이미 주요 보직이 1년 전에 결정되는 군 인사 시스템의 생리를 모를 리 없는 국방부가, 전문성을 갖춘 방첩, 안보 인력을 야전 부대원들과 무방비로 경쟁하라고 내몰았다.
이것은 경쟁이 아니라 조직적 청산이자 사실상의 자연소멸 공작이다. 문재인 시절 기무사를 해체해 안보 자산을 조기 전역으로 내몰았던 과거를 그대로 복사해 붙여넣은 꼴이다.
이 참담한 사태는 단지 군 내부에 국한된 인적 비극이 아니다. 지금 대한민국을 장악한 좌파 권력이 보여주는 가장 위험한 본능, 즉 '전문성에 대한 뿌리 깊은 증오와 혐오'가 국가 안보의 최전선까지 침투했음을 알리는 서늘한 경고음이다.
이들이 국가 기구를 다루는 방식을 보라. 자신들의 비위와 범죄 혐의를 차갑게 수사하던 검찰의 전문 수사 기능을 '검수완박'이라는 이름으로 해체하고, 대북·국외 방첩의 최후 보루인 방첩사마저 무력화시켰다. 팩트와 제도, 전문성에 기반해 자신들의 권력 폭주를 통제하려 드는 모든 전문가 집단을 시스템 밖으로 밀어내고, 그 자리에 오직 진영에 대한 충성심과 사적 친분으로 무장한 아마추어들을 꽂아 넣는다.
이 좌파 정권의 인사 명부를 펼쳐보면 기가 차다 못해 실소가 터진다.
다자외교의 최전선이자 대한민국 국익을 건 차가운 협상장인 주유엔대사 자리에 누구를 앉혔는가. 외교 경력이 전무하고 영어 소통 능력마저 의구심을 받는 인물, 오직 이재명의 사법연수원 동기이자 그 개인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변호했던 사적 변호인 차지훈을 내보냈다. 국제 외교의 중심지에 국가의 국익 대신 주군의 사적 채무를 갚기 위한 '보은 인사'를 꽂아 넣은 셈이다.
나라 살림을 책임지는 재정 사령탑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은 또 어떤가. 경제학이나 재정학의 근처에도 가보지 않은 환경행정학 출신 정치인에게 800조 원이 넘는 국가 예산의 키를 맡겨놓았다. 전문적 수치와 경제적 인과율 대신 당파적 정치 논리로 나랏돈을 쥐락펴락하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다.
이 모든 비전문성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국방부 장관 안규백이다. 단기사병(방위병) 출신으로 군 복무 시절 무단 이탈과 8개월 추가 복무를 둘러싼 병적 기록 유출 및 탈영 의혹에 휩싸여, 본인 병역 자료조차 명확히 소명하지 못하는 인물이 군 통수권의 핵심에 앉아 있다. 전문 군사 지식은커녕 군의 기본 규율조차 제대로 이행했는지 의심받는 자가, 수십 년간 안보 현장에서 뼈가 굵은 방첩 전문가 1,000명을 향해 야전에 가서 자율 경쟁하라고 훈계하는 이 기막힌 블랙코미디.
도대체 저들은 왜 이토록 전문가를 혐오하고 무능한 측근들로 국가 기구를 도배하는가.
이유는 건조하고 심플하다. 전문가들은 진영의 감성 팔이나 주군의 하명에 맹목적으로 복종하지 않기 때문이다. 법률 전문가는 법치를 말하고, 외교 전문가는 국익의 냉혹함을 말하며, 안보 전문가는 적의 위협을 팩트로 말한다. 이성과 데이터로 무장한 전문가의 존재 자체가, 오직 주군 한 명을 신격화하고 진영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좌파 권력에게는 가시나무이자 위협이다.
1930년대 나치스와 파시스트들이 가장 먼저 단행했던 작업이 무엇이었나. 사법, 외교, 군의 엘리트 전문성을 박살 내고, 그 자리를 주둥이만 산 선동가들과 사적 철위대로 채운 것이었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문성의 해체 역시 완벽하게 그 파시즘의 궤적을 따르고 있다.
전문가가 사라진 자리에는 오직 권력자의 기분을 살피는 해바라기들과 무능한 낙하산들만 득실거린다. 수사권이 박살 난 치안, 방첩이 무너진 안보, 비전문가가 주무르는 경제, 사적 변호인이 기웃거리는 외교. 이 거대한 아마추어리즘의 폭주 끝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 지는 굳이 찍어 먹어봐야 아는 것은 아닐테니, 각자의 상상에 맡겨본다.
전문가를 배척하고 무능한 충견들로 성벽을 쌓는 권력. 그들이 허물어뜨린 국가 안보와 법치의 폐허 위에서, 과연 이 나라의 국민들은 얼마나 더 참담한 대가를 치러야 하는가.
윤카 때는 대통령 특활비 82억원을 0원으로 만들어 놓고는, 우원식은 출장비로만 82억원 쓴게 쉴드가 쳐지냐? 심지어 와이프 동행?
국회의장 마누라가 영부인이야? 어느 회사에서 출장갈 때, 와이프 동행을 회사 경비로 처리해??
국회의장이 이만큼 돈 쓸 일이 많으면 대통령은 더 많을거란 생각이 안들어? 역지사지 적용 1도 안되고 내로남불 하면서도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글 쓰는거 보면 좌빨이 확실하다.
≪선관위 투표율 조작≫ 주진우 의원 국회 기자회견 (7/23)
① 선관위 투표율 조작이 드러남
② 단순 실수 아님 "의도적 전산 조작"
③ "고의적 선거부정"이 엄연히 자행되고 있음
④ 국정조사, 수사가 없었다면 영원히 묻혔을 것
⑤ 이제 선관위 해명은 아무 것도 믿을 수 없음
⑥ 전국 투표결과 입력을 포함한, 모든 전산 재 검증 필요
⑦ 선관위 서버에 대한 전방위 수사 불가피
⑧ 국조특위 즉시 연장, 권력 눈치 안보는 강력한 특검 즉각 발족해야 함
⑩ 강동완 선관위 사무총장 대리 선관위 서버 무제한 검증 수용하겠다 밝힘
⑪ 선관위는 정당한 문제를 제기하는 국민들을 "음모론자"로 몰고, 뒤에서 투표율 고의 조작
⑫ 위철환, 강동완 즉각 사퇴하고 특검의 엄정한 수사를 받아라
전라도에서 18년을 살아온 청소년이 간곡히 전하는 이야기
“공산화의 카르텔의 몸통이 우리 전라도 입니다”
“10대가 살아갈 대한민국이 전라도로 인해 공산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1980년도 이후 대부분의 지역이 정체되었다”
“어렸을 때 부터 많은 세뇌를 보고 듣고 자라게 했다”
“과거의 윤대통령 계엄을 이야기하며 계엄의 이류를 이해하지 못하는 전교조들과 좌경화된 교사들 제대로 된 재판 결과도 없이 학생들을 세뇌 선동하고 있다”
⚠️ 사실인데도 흐린 눈 하는 머저리 등신들.
🚨 이진숙 의원 필리버스터 중 -
"민노총 위원장 출신이 장관이 되고, 민노총 부위원장 출신이 대통령실의 수석이 됐습니다. 대통령실의 수석은 장관급이죠?
정말 이런 정권 처음 봤습니다."
"민노총이 어떤 집단입니까?
민노총 간부 간첩 사건에서 민노총 간부가 북한의 김정은에게 보낸 충성 맹세문에서 일부를 발췌해서 읽어드리겠습니다.
읽기조차 역겹지만 참고 읽어보겠습니다. 판단은 국민 여러분께서 해주십시오."
😱 2018년 12월 9일 자 충성 맹세문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는 조선반도의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온 겨레의 성원 모두가 우러르는 주체혁명의 새 세상을 열어주셨습니다.
백전백승의 우리 당은 우리 사상과 사회주의 위업을 이루기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를 수뇌로 인민과 함께 혼연일체 불굴의 투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2020년 9월 30일 자 충성 맹세문입니다.
"지사와 남조선 혁명가들 앞에 나서고 있는 방대한 혁명 임무를 경애하는 최고지도자
김정은 동지가 가리키는 방향에서 결사 관철하는 것을 혁명전사의 가장 신성한 의무로 최고의 영예로 여기고 어떤 일이 있어도 그것을 무조건 철저히 집행해 나갈 것입니다.
지사는 당 창건 75돌에 모두 다 위대한 당의 영도에 따라 불굴의 혁명 신념과 불같은 조국애로
김정은 동지의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김정일 동지의 당으로 강화 발전시키며,
수령님과 장군님이 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하여 이남 사회에 김일성·김정일주의와 위업을 빛나게 실현함으로써
이 땅 위에 꿈에도 그리던 조국통일을 이루어 가는데 한 몸 바쳐 투쟁할 것을 결의합니다."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 만세! 아름찬 투쟁의 역사 조선로동당 만세! 김일성·김정일주의화 실현 투쟁 만세!"
"이런 사람을 간부로 가지고 있었던 것이 민노총입니다."
"그리고 이재명 개딸 정권은 이 민노총 출신, 민노총 위원장 출신을
버젓이 20명 대한민국 최고 의결기구인 국무회의에 정 멤버, 국무회의의 일원으로 발을 들이도록 했습니다."
"이런 충성 맹세문을 북한 정권에 바치는 조직원을 둔 민노총, 그 민노총 위원장 출신이 버젓이 대한민국의 장관이 된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실 청와대 한가운데로 입장했습니다."
The People Power Party, which signed an MOU with the Chinese Communist Party, and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which is pro-China and pro-CCP, are trying to cover up election fraud by calling it merely an improperly managed election. To eradicate election fraud, the United States must be fully aware of the actions of the pro-China political parties in South Korea.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자전거 타고 출근하는 사진이 화제였다. 서민적이라고
칭찬도 많이 받았다. 근데 알고 보니 재임 2년간 해외출장
14회에 82억8700만원을 썼고, 이 14번 모두 배우자가 동행했다. 1회 평균 5억9200만원짜리 출장을 부부동반으로 다니면서 자전거 출근 사진 한 장으로 서민 이미지를 챙긴 셈이다.
자전거는 출근할 때만 타고 비행기는 부부동반으로 타는 거,
이게 진짜 서민 정치인가. 사진 한 장이 이렇게 다른 걸 가릴 수 있다는 게 새삼스럽다.
South Korea’s National Election Commission’s Dereliction of Duty Constitutes Treason and the Jamsil Suffrage Struggle Is a Second Korean War
선관위의 배임은 반역의 차원이고 잠실의 선거권 투쟁은 제2의 6.25 전쟁이다.
by Ambassador Lee In-ho / 이인호 대사님의 글
in English & Korean
https://t.co/H7ZGWpLBAF
존경하는 재판장님.
저는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면서
돌탑에 새겨진 문구를 보며 맹세했습니다.
내 생명 조국을 위해 바치겠노라고,
이 맹세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몸이 죽어서 자유 대한민국이 살 수 있다면,
이 몸이 죽어서 우리 군과 현역 군인들의 명예를 회복시킬 수만 있다면,
백번이고 천번이고 곧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아~~ 장관님..😭😭😭
듣는 내내 울었습니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감사합니다..🫡🇰🇷
[일반 국민은 하기 힘든 꼼수로 재건축 이익 깡그리 챙긴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공동명의 분당 아파트를 매도했다.
그런데, 등기부등본을 보니 이 대통령 부부가 17억 7,000만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매수인에게 약 15억 원을 빌려줬다는 뜻이다.
이재명 정부의 대출 규제를 우회한 ‘꼼수 거래’다.
국민은 대출을 틀어막아 현금 부자만 집을 살 수 있도록 해 놓고, 이 대통령 부부는 은행 대신에 매수인에게 15억 원을 빌려줌으로써 갭 투자를 가능해지게 해 줬다. 이런 내로남불이 어디 있나?
평범한 국민은 집을 팔고 잔금을 받아 다른 집을 사야 하기 때문에 이런 거래가 불가능하다.
청와대에 살며 다른 집 이사 갈 걱정 없는 이 대통령만 가능한 거래다.
이 대통령 아파트는 7월 말 사업 시행자 지정 고시가 나면 현금 청산되기 때문에 그 전에 매도해야 재건축 이익을 고스란히 챙길 수 있다.
국민은 온갖 규제로 사지도 팔지도 못하게 만들어놓고, 이 대통령 부부는 시세 차익 보려고 이런 편법까지 동원하나?
당장 내로남불식 부동산 규제를 풀어야 한다.
🚨진짜 언론에 안나와요❓️❓️❓️
언론에는 나오지 않는 사관학교 통합반대
언론에는 나오지 않는 올림픽공원
언론에는 나오지 않는 화재 후속기사
언론에는 나오지 않는 탄약 분실 후속기사
언론에는 나오지 않는 폭발물 발견 후속기사
언론에는 나오지 않는 군인들의 죽음
언론에는 나오지 않는 중국인 무비자입국
언론에는 나오지 않는 식품안전
언론에는 나오지 않는 부정선거
언론에는 나오지 않는 악법 발의
언론에는 나오지 않는 지방 부정선거 집회
언론에는 나오지 않는 북한도발
끝도 없이 숨기고 감추고 축소하고 다른 걸로 덮고 ..
진실을 가린다고 가려지나요..
1. They passed a law to pack the Supreme Court in South Korea from 14 (already too many) to 26.
2. Of the 26 justices, 22 will be appointed by Lee Jae-myung.
South Korean National Assembly: 247 of 300 were present. 173 voted for, 73 against, 1 abstained.
Continuing to destroy separation of power.
더불어민주당 “전용기의원” 발언
“올공사태 국민들과 국민의힘이 이 사태를
즐기고 있다.”
누가 이걸 즐김? 미치지 않고 서야?
태극기 니가 흔들어나 봤니?
나와서 목청 터져라 소리나 질러봤냐?
경찰한테 질질 끌려나가도 보고,
맞서 싸워도 봤니?
니가 직접 그런 일을 겪어봤으면 그런 소리를 니 입으로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니?
진짜 미친 거 아니야?
전용기의원은 어디서 저런 용기가 나서 저런 무지막지한 발언을 한거야?
싸그리 다 내려와라 미친것들아
🚨 이영돈PD LIVE - 안규백은 현재 방위병
"세 가지 위법 사항이 등장합니다.
첫째, 1차 탈영 7개월, 84년.
둘째, 제대하지 않았는데도 제대했다는 증명서를 학교에 제출한 공문서 위조.
셋째, 추가로 8개월을 더 근무를 해야 될 그 85년 시점에 85년 근무를 하지 않고 학교를 다녔습니다. 2차 탈영입니다.
따라서 안규백은 아직도 방위병 잔여 근무 일수가 살아 있습니다.
추가 근무를 더 해야 됩니다.
제대한 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