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기술과 영어를 공부하는 GenZ 사주인
10년 동안 사주 공부만 하다가, 요즘 인터넷 세상에 푹 빠져서, AI공부,영어 공부를 하면서 현대인에게 필요한 사주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사주는 고대부터 내려온 빅데이터라고 생각해요. 요즘 MBTI가 화제인것처럼, 고대부터 훨씬 많은 데이터로 자신을 이해하고, 삶을 이해해서 개척하기 위한 가이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같이 불확실한 세상에 살아가는 현대인에게는 더 필요한것이 사주팔자로 나를 이해하고,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지 가늠해보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이 소통하고 더 많이 배우면서,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나만의 소우주를 추구하실수 있게 돕겠습니다.
맞팔,리트윗,좋아요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배우겠습니다.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자꾸 기억나는 사람 특징
자기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이 있습니다.
상대 말을 들을 때 반응이 분명합니다.
취향을 물으면 자기 답이 있습니다.
헤어진 뒤 특정 표정이나 목소리가 남습니다.
도화(桃花)는 사주에서 관심을 끌고 시선이 머무는 매력을 상징합니다. 외모뿐 아니라 표정과 말투, 분위기로도 풉니다. 얼마나 화려한가보다 자기다운 인상을 얼마나 선명하게 남기는가에 가까운 것입니다.
조용히 자기 몫을 챙기는 사람 특징
금액보다 조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구두 약속도 한 번은 글로 남깁니다.
친한 사이일수록 정산을 미루지 않습니다.
작은 이익 때문에 평판을 깎지 않습니다.
정재(正財)는 사주에서 꾸준한 관리와 계획, 구체적인 대가를 중시하는 성향으로 풉니다. 그래서 큰 기회 한 번보다 약속한 조건을 정확히 챙기는 모습과 연결합니다. 작은 정산에도 자기 기준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 때문에 지갑이 자주 열리는 사람 특징
어색한 계산대 앞에서 먼저 카드를 냅니다.
상대 사정을 들으면 가격을 낮춥니다.
빌려준 돈을 묻는 게 더 불편합니다.
돈보다 관계가 깨질까 걱정합니다.
비겁(比劫)은 동료와 경쟁자, 재성(財星)은 돈과 자원을 뜻합니다. 둘의 관계는 자원을 나누고 자기 몫을 지키는 문제로도 풉니다. 사람을 챙기는 마음과 돈의 경계는 함께 있어야 오래갑니다.
회사에서는 답답한데 자기 일은 끝까지 하는 사람 특징
이유 없는 보고가 가장 힘듭니다.
방법을 맡겨주면 속도가 납니다.
자기 이름으로 나가는 결과물에는 예민합니다.
시키지 않은 개선도 혼자 해둡니다.
비견(比肩)은 독립성, 식상(食傷)은 내가 만들어내는 표현과 결과물을 뜻합니다. 두 개념을 함께 보면 내 방식으로 해내고 싶은 성향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자율성이 생길수록 결과에 더 책임을 지는 모습입니다.
실력은 있는데 자기 홍보만 못 하는 사람 특징
남의 장점은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자기 성과에는 “운이 좋았어요”를 붙입니다.
결과물을 보여주기 전에 또 고칩니다.
소개 글보다 작업 파일이 훨씬 많습니다.
식상(食傷)은 기술과 표현, 재성(財星)은 거래와 관리입니다. 식상이 재성을 생하는 관계를 식상생재(食傷生財)라고 합니다. 현실에서는 잘 만든 결과물을 남이 구매할 수 있는 가치로 연결하는 일입니다.
돈을 못 버는 것보다 제값을 못 받는 사람 특징
가격을 말하기 전에 눈치를 봅니다.
부탁받지 않은 일도 더 해줍니다.
추가 요청을 거절하기 어렵습니다.
바쁜데 남는 돈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재성(財星)은 사주에서 내가 다루는 돈과 자원, 거래와 관리를 뜻합니다. 현실에 적용하면 얼마를 받고 어디까지 해줄지 정하는 기준입니다. 실력의 값을 지키려면 가격과 작업 범위를 함께 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