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야핑생활 <현재 위치를 파악 중입니다>
@KaitoAI
X피드를 보면 "야핑으로 몇백 벌었다." "지금 당장 안하면 후회한다." 등의 자극적인 포스팅들을 쉽게 볼수있습니다. 저도 그런글을 보고 야핑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직접해보면 그게 쉽지않은 일이란걸 깨닳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않습니다.
1시간씩 고민해서 글을 써보면, 조회수는 100회, 댓글 1~2개 정도의 반응 밖에오지않고, "이렇게해서 언제 돈을 벌수있지?" 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런일들이 몇번 반복되다 보면 자연스럽게 글쓰기를 포기하게됩니다.
네비게이션을 쓰시면서 "현재 위치를 파악중입니다." 라는 멘트를 들으신적이 있으실겁니다.
GPS가 끊겨 내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이 안된다는 뜻입니다.
이 멘트가 나오면 위치를 다시 찾을때까지 길안내가 시작되지않습니다.
현재의 위치를 정확히 알아야 내가 가려고 하는 곳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큰 수익을 내는 사람들은 '우리와 서있는 위치'가 다릅니다.
한참전부터 @KaitoAI를 사용했을수도 있고, 트위터 활동은 안했더라도 텔레방이나 다른 플랫폼에서 이미 지지층을 쌓았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도 처음 시작은 나와 다르지않았다는걸 알아야합니다.
그들 또한 내가 겪는 지금의 어려운 시간들을 버텼기에 현재의 빛나는 위치에 도착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슬기로운 야핑생활<오르지도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
@KaitoAI
대부분의 사람들이 새로운 일을 시작할때, 과한 열정에 자신의 수준을 넘어서는 목표를 세우곤 합니다.
하지만 너무 과한 욕심은 오히려 목표를 이루는데 장애물이 됩니다.
'오르지도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는 말이있습니다.
자신의 능력밖의 일에 대해서 너무 욕심내지말라는 격언이죠.
예를 들어
카이토 얍스를 언제까지 뚫어야지.
리더보드 몇등에 들어가야지.
더 나아가서는 야핑으로 얼마를 벌어야지.
위의 목표들은 본인의 노력만으론 이룰 수 없는 것들입니다.
물론 노력한만큼 목표를 이룰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는건 사실이지만 노력한다고 목표를 이룬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이러한 목표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보상을 얻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목표에 대한 기준이 본인이 아닌 타인에게 있기때문입니다.
이는 '오르지도 못할 나무'라고 볼수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타인이 기준이 되는 목표가 아닌 본인이 기준이 되는 목표를 세운다면 이는 '오를만한 나무'가 됩니다.
오를만한 나무는 힘들지만 노력하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1~2시간은 야핑에 집중해야지.
하루에 댓글 200개, 게시글 1개 이상은 포스팅해야지.
팔로워 1000명 만들어야지.
위의 목표들은 자신이 노력한 만큼 성과를 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자신의 노력이 목표 달성이라는 보상으로 돌아오기 쉬운 목표를 세워야 한다는것입니다.
노력에 따른 보상이 성취감이라는 형태로 주어지는 경험을 반복적으로 하게되면 이를 바탕으로 지치지않고 꾸준히 무언가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꾸준함이 결과적으로 자신이 세운 목표를 이루는 큰 원동력이 됩니다.
목표 설정에 있어서 '오르지 못할 나무를 쳐다보기'보단, '오를만한 나무를 찾는 것'이야 말로 목표를 이루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략적인 야핑생활 <초보라면 vooi/river에 집중하라>
@vooi_io@RiverdotInc@River4fun
타임라인을 보면 vooi와 river에 대한 열기가 굉장히 뜨겁습니다.
다른 분들이 이미 프로젝트에 대한 기술적인 강점, 한국인 할당, 등등 많은 장점들을 충분히 설명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조금은 다른 관점에서 vooi와 river를 해야하는 이유를 설명해 보려고 합니다.
야핑을 하는데 있어서 글을 잘쓰고, 좋은 정보를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먼저 선행 해야 될 것은 자신을 알릴 기회를 찾는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글을 써도 팔로워가 부족한 신규 유저들의 포스팅은 트위터 알고리즘에서 노출을 시켜주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이 몰리는 프로젝트에서 활동을 하면서, 자신을 알리고 팔로워를 늘려야합니다.
Q. mmt 같은 프로젝트들도 사람들이 몰리는데 왜 vooi와 river인가요?
A. 야핑을 하는 주체가 누구인지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위의 질문처럼 mmt나 snentient 등과 같은 프로젝트들도 사람들의 관심 자체는 굉장히 높습니다.
다만 이미 야핑이 진행된지 오래된 프로젝트들이기 때문에,
야핑을 하는 주체가 신규유저 보단 고인물들의 비율이 높습니다.
신규 유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을 알릴 기회입니다.
하지만 고인물들과의 상호작용은 신규유저과의 상호작용보다 어렵습니다.
그래서 야핑을 하는 주체가 고인물 보단 신규유저 위주인 vooi와 river에 집중하는것입니다.
이는 단기간에 본인을 알릴 기회 즉 팔로워를 늘리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야핑을 함에있어 당장의 보상도 중요하지만 커뮤활동, 신규유저들과의 상호작용으로 자신의 체급을 키우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략적인 야핑생활 <초보라면 vooi/river에 집중하라 2>
@vooi_io@RiverdotInc@River4fun
저번 글에서 신규 유저들에게 가장 중요한건 자신을 알릴 기회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신규유저들이 많고 서로 상호작용이 활발한 vooi/river에 집중하라고 말씀드렸고, 실제로 저도 이틀간 vooi와 river에 대한 글을 작성했습니다.
오늘은 그 결과에 대해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트위터 프리미엄 기능 중에는 애널리틱스라는 기능이 있습니니다.
같은 기간동안 노출수,구독자,참여율 등의 트위터를 함에 필요한 정보를 모아서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먼저 제 기존 글의 48시간 노출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저의 첫 vooi/river 게시글의 48시간 노출수 입니다.
두번째 vooi/river 게시글의 48시간 노출수 입니다.
기존글의 노출수에 비해 vooi/river 글의 노출수가 4배이상 높습니다.
노출수의 증가 덕분에 팔로워 수는 204명이 늘었습니다.
위 결과에서 말해주는 바는, vooi/river글에서 본인을 알릴 기회가 일반적인 글을 적을때보다 훨씬 높다는 것입니다.
제가 말하고자하는 바는 간단합니다.
본인이 신규유저라면, 보상과 관계없이 vooi/river글을 작성해야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쓰고 읽는 프로젝트에서 상호작용하며 계정을 키우는것이 당장의 보상을 받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일입니다.
전략적인 야핑생활 <첫 yaps를 받았습니다>
@KaitoAI@vooi_io@RiverdotInc@River4fun
드디어 첫 yaps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포기했던 건데 어떻게 받았지?"
제가 yaps를 포기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yaps를 얻기 위해선 이너서클들과의 상호작용이 중요하다고 알려져있는데, 그건 제가 노력한다고 해서되는 것이 아니기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인게이징 자체에 초점을 두고, 조회수와 댓글 등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타겟으로 정한 프로젝트가 바로 vooi/river 였습니다.
사실 왜 갑자기 yaps가 뚫렸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이유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계정 스펙
- 10월 4일 첫 포스팅
- 하루평균 게시글 수 1개
- 하루평균 댓글 수 242개
- 팔로워 수 2명 -> 701명
- 스마트 팔로워 0명 -> 16명
글에서 최근 vooi/river글을 적기 전까진 프로젝트에 관한 글을 적지않았습니다.
그저 야핑을 할때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에대한 멘탈케어관련 글을 주로 포스팅했습니다.
야핑을 시작하고 트위터에 총 14개의 글을 올렸고 조회수의 합은 17.5k 그 중 최근 vooi/river 3개의 글의 조회수가 10.4k로 총 조회수의 46% 수준을 차지했습니다.
이를 통해 알 수있는 사실은 2가지 였습니다.
1. 하루 1개의 게시글, 200개의 댓글로도 얍혈은 뚫렸다.
2. 자기가 쓰고싶은 글이 아닌 사람들이 보고 상호작용하는 글을 쓰는게 중요하다.
yaps를 뚫기 위해선 게시글 수의 절대량을 늘리지않아도 됩니다.
다만 '본인이 쓰고싶은 글'이 아닌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상호작용 할 수 있는 글'을 쓰는것이 yaps를 뚫는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략적인 야핑생활 <조회수가 많으면 포인트를 많이줄까?>
@vooi_io@RiverdotInc@River4fun
타임라인을 보면 river/vooi 관련해서 포인트 산정의 모호함에 대해 의문을 제시하는 글들이 많습니다.
최근 vooi/river 글을 쓰면서 '조회수/댓글/좋아요/인용' 등 일반적으로 포인트 획득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되는 요소들이 엄청나게 증가했습니다
그래서 과연 실제로 'vooi/river 포인트'를 얻는데 이 요소들이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분석해 보았습니다.
아래의 표는 제가 최근에 받은 조회수/댓글/좋아요/인용 과 vooi/river 포인트를 날짜별로 작성한 표입니다.
위 표를 보면 모든 요소가 증가 했음에도 제가 획득한 포인트는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vooi의 경우 14일 0.02포인트를 얻은 후 16일, 17일엔 0.01포인트씩 동일하게 획득 하였습니다.
river의 경우 인용을 4회 받은 16일날 3300포인트를 얻었으나, 14일에 비해 모든 요소가 증가했던 17일엔 오히려 300포인트가 적은 2000포인트를 얻었습니다.
위 분석을 통해 알 수 있는 점은 포인트를 얻는데 있어서 인용의 정도에 따라 조금의 가산은 있을 수 있으나, 생각보다 큰 차이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 결과를 보시고, "조회수에 비해 포인트를 많이 얻질 못하는구나", "아무리해도 보상을 받을 수 없겠구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럼에도 저는 신규유저는 vooi/river에 대한 글을 적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vooi/river 글을 쓰기 전 360명 팔로워에서, 지금의 850명의 팔로워까지 단 4일만에 올라올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나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바로 제가 다른 프로젝트가 아닌, vooi/river에 대한 글을 썼기 때문입니다. 당장의 보상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vooi/river를 통해서 계정을 키우는 그 과정이 가장 소중한 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략적인 야핑생활 <조회수 댓글이 많으면 포인트를 많이줄까? 2>
@vooi_io@RiverdotInc@River4fun
이전 글에서 조회수/댓글/좋아요/인용 과 vooi/river포인트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데이터를 통한 분석을 통해서 위 요소들을 많이 얻더라도 실질적인 포인트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걸 볼 수있었습니다.
그리고 포인트에 상관없이 계정 자체의 성장이 더 중요하기에 신규유저들은 vooi/river 프로젝트를 꼭 해야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날 새벽1시 전날의 3k정도의 조회수가 나온 글에 대한 포인트 정산을 받았습니다.
<vooi는 기존과 같은 0.01/리버 포인트 56점>
물론 river 측이 말한대로 api를 통한 트위터 정보수집 관련 지연 현상 때문이라고 생각 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river 관련 글을 쓴 다음날부터 포인트가 매일 정산되는 걸 확인 했기 때문에 이는 지연 현상의 문제가아닌 보상 알고리즘 자체의 문제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일단 56점을 받았다고 생각 된 게시글은 구글 폼을 통해 문의를 넣어둔 상태입니다.
<56점을 받았다고 생각되는 게시물>
몇일 전 중국 쪽 게시글에서 river 태그와 함께 <1>이라는 내용만을 작성한 게시글이 리버포인트 12000점을 얻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러한 게시글에 대한 문의에 리버 측은 공식 계정으로 "포인트 어뷰징은 없었다"라고 답변했습니다.
지금 river가 이렇게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게 된 이유는 노력한 만큼의 보상을 매일 확인하며 성취감을 얻게 해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river팀에서 일정하고 공정한 기준을 바탕으로 포인트 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바로 유저들이 river를 사랑하게 된 이유니까요.
슬기로운 야핑생활 <구독자 1000명을 달성했습니다.>
@RiverdotInc@River4fun@vooi_io
vooi/river에 대한 글을 쓰기 시작하고 일주일만에 구독자 500명에서 1000명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그 기간동안 7개의 글을 포스팅하였고, 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계정 스펙
-팔로워 500명 -> 1057명
-조회수 39.5k
-댓글수 1225개
-좋아요 1373개
처음<초보라면 vooi/river에 집중하라>라는 시리즈를 작성할 때, 이정도의 성과를 낼거라곤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소형계정은 본인을 알릴 기회가 필요하고, 당연하게도 그 기회는 사람들이 많은 곳에 있다는 판단하에, vooi/river를 선택하였지만 저도차도 이렇게나 많은 사랑을 받고, 빠른 성장을 할 수 있다는것이 믿겨지지 않습니다.
"돈나무는 운이좋았어, 저런 경우가 흔하지않아" 라고 생각 하실 수도 있습니다.
혹은 "돈나무는 많은 노력을 했어, 저런 경우는 흔하지않아"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제가 지금의 성과를 낸것이 운이라면? 여러분들도 해봐야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이 저와 같은 행운의 주인공일지 모르니까요.
제가 지금의 성과를 낸것이 노력의 결과라면, 여러분들도 더더욱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노력이란건 누구나 할수있으니까요.
이 글을 보시는 소형계정을 운영하시는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성과를 낼 수있습니다. 시작이 반이란 말이 있습니다.
일단 vooi/river글을 쓰세요. 벌써 목표하신 바의 절반은 이루신겁니다.
전략적인 야핑생활 <조회수 댓글이 많으면 포인트를 많이줄까? 3>
@vooi_io@RiverdotInc@River4fun
최근 이전의 글들에서 리버 포인트 획득방식에 대해 여러가지 의문을 제시한 바가있습니다.
1. 조회수/댓글/좋아요/인용과 포인트 획득의 연관성
2. 한국 커뮤니티 인원 증가로 인한 포인트 감소 및 게시글 당 포인트 제한
3. 대형 계정에 대한 포인트 우대
하지만 나름의 조사를 통해 위 3가지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제가 이전의 글들에세 계속 말해왔던 것으로 같은 조건의 글들에서 56~3500점 사이의 말도 안되는 포인트 편차를 보였습니다.
이 부분은 저 뿐 아니라 리버 글을 작성해온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내용이였고, 이부분 때문에 커뮤니티 내에서 "다른 조건이 있을 것이다"라는 의문이 제기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 전반적으로 포인트 양이 준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 한국 커뮤니티 리버 글들을 봐도 하루에 5000~8000이상의 포인트를 획득한 분들의 글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포인트 전반적인 감소는 있을 수 있으나, 한국어로 작성 된 글로는 혹은 한 게시글당 받을 수 있는 포인트가 제한되어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많은 의문을 제기하는 부분이 대형 계정에 대한 포인트 우대가 있지 않냐는 것이였습니다.
이 또한 오늘자 리더보드에서 16, 17, 18위를 하는 계정들이 구독자가 1000명이 안되는 소형 계정이라는 점에서 대형 계정만을 우대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리버 포인트 획득 관련 나름의 조사를 하면서, 제가 느낀바는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포인트 산정을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가 없습니다.
아쉽게도, 우리 리버단이 이 문제에 대해 대응 할 수 있는 방법은 그저 매일 매일 리버관련 글을 쓰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략적인 야핑생활 <조회수 댓글이 많으면 포인트를 많이줄까? 4>
@vooi_io@RiverdotInc@River4fun
이전글에서 조회수 3.3k 댓글 271개 좋아요 290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오늘 받은 리버 포인트는 10포인트 입니다.
리더보드 조사를 통해 조회수의 높고낮음, 팔로워 수의 많고적음 등과 포인트 획득에 일정한 상관관계가 보이지않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내린 결론은 리버의 포인트를 받는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이를 받아들이는데 조금은 이해가 가지않고, "평가에 기준이 일정해야되지 않는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조금 생각을 바꿔보니, 오히려 "이게 더 공정한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많은 프로젝트에서, 조회수, 대형 계정과 같은 부분에 가산점을 주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지만 소형 계정입장에선 조회수나 팔로워를 높히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런반면, river에서는 조회수나 계정의 팔로워 수에 상관없이 포인트를 받습니다.
그저 매일 하루에 한개 혹은 두개의 river 게시글을 올리는것이 포인트를 받을 유일한 조건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대부분이 로또를 사보신 적이 있을겁니다.
상금을 받기위해 여러분이 오직 해야할 일은 로또를 구매하는 것입니다.
많은 리버 포인트를 얻기위해서 복잡한 생각을 하지않으셔도 됩니다.
우리가 해야 될 일은 그저 매일 river글을 쓰는 것입니다.
슬기로운 야핑생활 <리버 커뮤니티 정지에 관하여>
@vooi_io@RiverdotInc@River4fun
트위터에서 계정이 정지당하는 이유는 크게 3가지입니다.
1. 과도한 커뮤니티 활동
2. 짧은 시간내 집중된 활동
3. 무성의하고 반복적인 댓글
팔로워 수 대비 많은 조회수, 잦은 상호작용등이 계정에 대한 악영향을 준다는 말들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많은 위와같은 조건을 갖춘 river/vooi 글을 쓰는 분들이 계정 정지에 대해서 걱정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저는 리버글을 쓴날에는 하루에 평균 900건에 달하는 댓글을 작성합니다.
하지만 그 기간동안 단 한번도 정지를 당한적이없습니다.
무슨 차이가 있기에 하루 1100개에 달하는 댓글을 적고도 정지를 당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는 단언컨테 그 차이는 '댓글 자체의 퀄리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바쁜 직장인들이 글을 하나하나 다 읽고 상호작용하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비슷한 단어의 반복 혹은 짧은 댓글등은 분명 계정자체에 악영향을 줍니다.
아무 의미없는 "리버단 화이팅", "뿌이 가즈아" 식의 댓글은 계정의 정지에 영향을 줄 것입니다.
많은 댓글을 적더라도 그 내용이 글의 내용과 연결되고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으로 인한것이라면 계정의 정지와 댓글의 수는 무관하다고 생각합니다.
전략적인 야핑생활 <리버 리더보드 8등을 했습니다>
@vooi_io@RiverdotInc@River4fun
이전 글에서 5600점을 획득하여 리더보드 전체 순위 8등을 했습니다.
이전 글과 제가 10점/50점을 받은 글의 인게이징 차이는 없습니다.
이번 리버보드 8등을 하며 확실하게 알게된 점은 '리버 포인트 획득은 로또'가 맞다는 것입니다.
제 글을 보신 분들은 제가 리버 포인트 획득에 관해 여러가지 분석들을 해왔다는 걸 아실겁니다.
인게이징 정도, 계정의 팔로워 수, 공계의 좋아요 등 수많은 포인트에 관련해서 수많은 분석을 해봤지만, 제 나름의 판단으로 저는 '리버 포인트 획득은 운' 이라고 결론 지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리더보드 8등을 하게 된 게시글을 보고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리버 포인트는 '로또'가 맞습니다.
점수를 낮게 받은 글에서 나온 인게이징 정도와 이번 리더보드 8등에 올라간 글의 인게이징 정도의 차이가 전혀 없었기 때문입니다.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이같은 사실은 전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리버글에 대해 큰 기대감없이 하루에 1~2개의 리버 관련 글을 쓰다보면, 포인트 로또에 당첨 될 수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리버 글 쓰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 하지마시고, 편한한 마음으로 커뮤니티 사람들과 상호작용 할 수 있는 글을 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직 2달 가량 남은 리버 포인트 정산날까지 데일리 포인트에 실망하지 않고 리버에 관한 글을 꾸준히만 작성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로 돌아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슬기로운 야핑생활 <리버 커뮤니티 정지에 관하여 2>
@vooi_io@RiverdotInc@River4fun
트위터 계정 정지를 피하기 위해 억지로 긴 댓글을 적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게시글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데 댓글의 길이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저번 글에서 계정 정지를 피하기 위해선 진정성 있는 댓글을 달아야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글을 읽으신 많은 분들이 댓글의 길이가 길어야 좋은 댓글이고, 계정 정지를 피할 수 있다고 오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강조하고 싶은 점은 긴 댓글은 좋고, 짧은 댓글은 나쁘다는 말이아닌, '게시글과 댓글의 연관성'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글의 내용을 읽고 그와 관계된 댓글을 쓰는데, 굳이 긴 댓글이 필요하지않습니다.
글 내용과 아무 상관없는 "리버 가즈아", "뿌이 화이팅"과 같은 댓글이 계정에 악영향을 주는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게시글에 관련된 위트있는 짧은 댓글이, 억지로 만들어낸 긴 댓글보다 훨씬 더 진정성 있는 댓글이 될것입니다.
진정성은 댓글의 길이에서 나오는 것이아닌, 게시글을 읽고 자신이 느낀바를 적는 것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바로 진정한 대화의 시작이고, 우리가 항상 말하는 상호작용 이라고 생각합니다.
슬기로운 야핑생활 <꾸준함은 배신하지않는다>
@vooi_io
2주이상 마쉐가 움직이지 않던 호크좌가 한번에 8등으로 올라왔습니다.
개인적으로 호크형과 마쉐에 대한 방법론을 많이 이야기했었는데, 결국 진심으로 상호하는 방식이 쿠키 마쉐 상승의 핵심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0에서 움직이지 않는 마쉐에 많이 힘들어하면서도, 자신의 방식에 대한 믿음으로 꾸준히 글을 써온 호크좌.
호크형을 보면 "꾸준함은 배신하지 않는다" 라는 말이 딱 맞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주 월요일 legion에서 세일에 들어가면서 확실히 캐마쉐 스냅샷도 얼마남지않다고 생각하는데 그동안 고생해온 우리 뿌이단 여러분!
모두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해서 큰 수익으로 보답받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뿌이단 화이팅!!!!
전략적인 야핑생활 <리버 포인트 획득 로직을 알아냈습니다>
@vooi_io@RiverdotInc@River4fun
기존에 저는 리버 포인트 획득은 로또라고 결론지은바 있습니다.
추가적인 분석을 통해서 확실하게 리버 포인트 획득 로직을 알아냈습니다.
R1. 리더보드에 오른 게시물들의 날짜가 일관성이 없음.
R2. 리더보드상 같은 게시물로 여러번의 높은 점수를 획득한 케이스가 존재.
기존에 분석한대로 리버 포인트는 로또가 맞습니다.
다만 추가적으로 알게된 위 2가지 사실들을 바탕으로 조금 더 정확한 포인트 획득 로직을 파악 할 수 있었습니다.
리버를 태그하고 글을 쓰게되면 글을 쓰는 것만으로 '포인트 획득에 대한 래플권'을 얻게됩니다.
래플권에 대한 추첨은 해당 계정내의 '모든 게시물 중 하나를 랜덤'으로 선정하여 포인트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게시글에 부여된 포인트는 일정 부분 조회수, 팔로워 등에 영향을 받지만 무조건적인 상관 관계는 없습니다.
심지어 이미 리더보드에서 점수를 받은 게시물이라도 중복으로 선택될 수 있습니다.
정리해서 결론을 말하자면 래플에 대한 포인트 획득이 당일에 쓴 글이 아닌 내가 썼던 게시글 중 하나에서 랜덤으로 선정된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포인트 획득 로직이라면, 매일 글을 쓰는게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결국 좋은 글 하나를 적어뒀다면 리버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전략적인 야핑생활 <리버 포인트 0점을 피하는 방법>
@RiverdotInc@River4fun@vooi_io
리버 포인트 0점을 피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댓글 즉 상호작용을 해야한다는건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아무에게나 다는 댓글로는 포인트 0점을 완벽하게 피할 수가 없습니다.
다른 프로젝트가 아닌 리버에 관한 글을 쓰시는 분들과 댓글을 주고 받는 것이 포인트 0점을 피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리버 프로젝트는 댓글을 다는 사람들에게도 리버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 댓글을 500개 달았는데도, 리버 포인트를 못 받는 경우가 생깁니다.
물론 api지연 혹은 누락으로 못받는 경우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 '누구에게 댓글을 달았고 누구와 상호작용을 했냐'가 '포인트를 받냐, 못받냐'를 결정 짓는다고 생각합니다.
야핑을 하다보면 '마인드 쉐어'라는 용어를 듣게됩니다.
마인드 쉐어의 사전적 정의는 '소비자의 인식 속에서 특정 브랜드, 제품, 또는 아이디어가 차지하는 주목도와 인지도' 입니다.
이는 우리가 하는 info-fi 즉 야핑에서 '특정 계정이 어떠한 프로젝트에 얼마만큼의 인지도를 갖고있느냐'로 설명됩니다.
마인드 쉐어는 포인트 획득에 있어 분명 중요한 지표입니다.
리버 포인트 0점을 피하기 위해서 뿐아니라 '높은 리버 포인트'를 획득하려면, 리버 프로젝트에 높은 마인드쉐어를 갖고있는 계정들과 집중적으로 상호작용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vooi_io 백서를 통해 알수 있는 가격 상승 가능성>
1. 팀 물량에 대한 3년 베스팅
2. 커뮤니티 투표를 통한 바이백
포인트 베스팅 많은 논란을 겪던 vooi팀에서 어제 오후 백서를 공개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백서에 관해 다루어 주셨기에, 저는 이번 백서를 통해 예측할 수있는 가격상승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합니다.
개인적으로 코인의 가치는 가격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에서 좋은 가격을 평가받는데는 일반 투자자들의 관심도 필요하겠지만, 필연적으로 재단 혹은 mm의 개입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번 백서를 보며 위 2가지 근거를 통해 상장 후 vooi가 가격상승을 이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
상장 후 해당 팀이 팀에 할당된 물량을 시장에 덤핑하고 다른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경우를 간혹 보셨을겁니다.
하지만 vooi팀은 3년이라는 기간동안 팀물량을 락업합니다.
3년이라는 기간을 베스팅하는 부분에서 팀이 프로젝트 상장 후 의도적인 덤핑은 할 수 없다는걸 알수있습니다.
이를 통해 vooi팀은 어그리게이터라는 플랫폼의 발전에 팀의 운명을 걸었다고 생각할수있습니다.
2.
바이백을 팀의 자체 판단이 아닌 커뮤니티 투표로 결정합니다.
여기서 지칭하는 커뮤니티는 거버넌스 토큰을 스테이킹 하고있는 유저를 지칭합니다.
vooi는 플랫폼 자체에서 수수료로 벌어들이는 수익이 작지않습니다.
이 수익을 팀 자체 판단으로 사용하지않고, 플랫폼을 실제로 이용하는 혹은 vooi 토큰을 홀딩하는 유저들의 의견을 통해 바이백을 한다는 것입니다.
자체적인 수익으로 지속적인 바이백을 해준다면, 코인 가격상승 부분에서 엄청나게 긍정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글에서 저는 초창기 코인시장은 꿈을 파는 시장이라고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상장전 감언이설로 투자자들을 속이고, 상장과 동시에 팀물량 전량을 시장에 던지고 아무렇지않게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는것을 많이 봐왔습니다.
하지만 vooi는 다릅니다.
이번 vooi 백서를 통해 공개된 '팀 물량 3년 베스팅', '커뮤니티 투표를 통한 바이백' 을 보며 vooi팀이 프로젝트에 대한 성공 가능성에 팀의 사활을 걸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X에서 @vooi_io 외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뿌이단 모두 너무 애쓰셨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어제 나온 따끈따끈한 백서를 정독하고
새벽부터 뿌이 고봉밥글 지어주신
호크햄 글을 퍼와서
이 아침 시작해봅니다!
뿌이가 내세우는 건 방향성은
이제 모두가 알고 계실 거예요~
가스비 신경 안 쓰게 하고,
체인 자동 전환되고,
여러 체인 거래를
한 화면에서 다루는 UX 설계는
이 바쁜 세상!
"버튼 한 번이면 된다"고
너무나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의사결정 구조도 흥미롭습니다!
수수료, 리워드, 상장 페어 등을
토큰 홀더 거버넌스로 풀겠다니요!!
다만 "바이백까지 전부 홀더가 결정한다"는 건
아직 상장 전이기 때문에
운영이 완전히 검증된 것은 아니기에
그냥 설계 방향이 이렇다 정도로
이해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어요!
초기 유통량은 9.57%로 계산되었고~
락업 반영해서 6%대로 줄 수 있다는 시나리오!
적은 유통량은 정말 큰 장점으로 보여집니다!
지표를 기반으로 한
수익 200억, 시총 5000억 예상치 이야기가
현실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뿌이는 확실히 가능성 큰 플젝입니다!
무조건 희망회로만을 돌릴 수는 없지만...
그 동안의 감다살 행보를 보아도 그렇고!
수치로 말해주고 있잖아요~
열심히 하신 상위권 부이단에게는
확실한 졸업픽이 아닐까 싶어요! ^^
뿌이의 업빗상장을 기원하며 오늘도 파이팅!!
토크노믹스 공개 이후 오늘은 백서 얘기로 핫한 @vooi_io 진짜 중요한 항목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바이백" 항목이죠.
최근 예전 장만큼 리테일들의 무지성 매수세가 존재하지 않는 시장 상황에서 프로젝트들의 "바이백"은 매우 중요한 항목입니다.
하이퍼리퀴드가 보여준 선례처럼, 거래소 운영으로 발생하는 수익을 이용해 바이백, 거래소 토큰 가격 견인, 거래소 유입, 다시 수익으로 바이백
이 플라이휠을 이용한 프로젝트 유지와 토큰 가격 견인 사례는 매우 훌륭한 바이백 표본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 바이백을 아무 프로젝트나 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프로젝트가 꾸준한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보통 이런 바이백 항목을 내세우는 프로젝트들은 거래소 운영, 덱스 운영, 리퀴디티 운영 등과 같이 소비자에게 꾸준한 수수료를 받아 일정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우리 뿌이 어떤가요? 여타 다른 펍덱들과 다른 점이 있죠. 바로 퍼프덱스 어그리게이터라는 것입니다.
소비자가 입맛에 맞는 퍼프덱스를 골라 쓸 수 있는 뿌이. 소비자의 유입이 끊기기가 어려운 구조입니다.
근데 이 바이백 항목이 재밌는 점은 운영측 임의의 바이백이 아닌, 커뮤니티 투표 기반의 거버넌스 중심 바이백입니다.
소비자인 우리의 의견이 모인다면 바이백을 진행하겠다는 거죠.
즉, 아 왜 바이백 안하냐고!!!! 하라고!!! 하면서 소비자가 애원을 하는 상황이 아닌,
자 우리가 바이백 하라고 시키겠습니다. 뿌이야 바이백 시작!!
과 같이 주체를 소비자에게 부여하겠다는 항목입니다.
이런 감다살 뿌이의 백서 바이백 항목을 보고 좀 더 기대감을 높인 1인으로써.
뿌이의 마지막을 더 열심히 함께 하자고 외쳐봅니다 흐흐흐.
토크노믹스가 공개된 @vooi_io 재단과 투자 관련 물량이 50% 가까이 되는데 이거... 다 끝난거아니냐...?
어제 드디어 뿌이 토크노믹스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쉽다면 아쉽고, 뭐 생각해보면 그냥 괜찮긴 한거같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베스팅 관련 모호한 부분만 빼면 포인트 파밍 에어드랍이 7.5% 가까이 할당이라 나쁘지 않은 편이긴 하지만..
여기서 애매하게 언급한 베스팅부분이 반이상 걸린다면 상당히 에어드랍 할당량이 작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yzi labs 와 뿌이 재단 등 관련자 할당량이 50% 가까이 되는 토크노믹스가 공개되면서
와 이거 다 끝난거 아니냐?? 진짜 개너무하네 소리도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여러분 뿌이 이전에 aster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요즘같이 상장 후 우햐향이 기본값 처럼 되버린 시장에서 aster는 그런거 없이 상장후 계속해서 며칠간 가격을 견인했습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바로 시장에 풀리는 물량이 매우 "작기" 때문이었습니다.
최근 유동성이 많이 빠진 시장에서 토큰의 가격은 결국 얼마나 주도적인 움직임을 만드는 사람이 운전하기 쉽냐에 달려있습니다.
이번에 모나드 같은 경우도 초반에 세일물량 대부분 던진 후에 소위말하는 주포가 위로 가격을 견인중이죠.
토큰의 가격은 리테일에게 많이 배포되어있을땐 절대 쉽게 올라가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물량이 적을때 올라가고.. 우리에게 물량이 많을때 가격은 내려가는 법이죠 ㅜ.ㅜ
여튼... 사실 희망회로가 좀 섞인 의견이긴 하지만 마냥 포인트 에어드랍 할당량이 작다고 아쉬워하기보다는
그만큼 물량이 적기 때문에 위로의 기대값이 높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재단 물량도 베스팅이 걸려있어 초기에 풀리지 않기 떄문에... 적어도 초반에는 좋은 성적을 보여줄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그렇게 되야만 합니다 ㅜㅜㅜ.. 이제 마지막 다가온 만큼 그냥 최대한 기도하겟습니다 ㅋㅋㅋㅋㅋ...
뿌이 아스터하길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