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학교 다니면서 진짜 공부를 하고 싶음
구라임
재밌는 교양수업만 쏙쏙 들으며 남이 떠먹여주는 지식을 주워섬기고 싶음
사실 이것도 구라임
수업은 안 듣고 날씨 좋은 봄날 캠퍼스 벤치에 누워있고 싶음
사실 진짜로는... 이것도 구라임...
삶을 현실적으로 책임지기 싫고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
지금 하루가 멀다 하고 문제되는 사건들 전부 가해자가 20대 남성인데 어쩌다 여성 가해자 한 명 나오면 천지가 개벽할 일이라는 듯 법석 떠는 한국 언론 수준 암담하다...... 롤스로이스 차량에 깔려 두피까지 벗겨졌다는 여성은 배우 지망생이었는데 현재 살 수 있을지 확신할 수도 없다고 함.
#교원평가성희롱공론화
세종시 ㄷ고에서 일어난 교원 성희롱 피해를 공론화합니다. 학생,학부모가 익명으로 교사에게 점수를 매기고 서술형항목을 작성하는 교원평가에서 교사를 향해 이름, 신체 부위를 언급하며 “찌찌 크더라 짜면 모유 나오는 부분이냐?”라는 모욕적인 성희롱 발언을 한 학생을
2014년 실업급여 신청자 성별·연령 부정수급 비율 https://t.co/5YsmpQ25MF
50대 남성 23.4%
60대 남성 18.1%
40대 남성 13.4%
50대 여성 10.0%
30대 남성 8.8%
40대 여성 8.0%
30대 여성 6.6%
20대 여성 4.1%
1위는 50대 남성인데 젤 적은 비율인
젊은 여자한테 다 뒤집어씌워 버리기🤮
배드파더가 이혼 후 연락두절되고 양육비를 회피하는 것도 아동을 방임•유기하는 죄임에도 아직 형사처벌된 판례가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베이비박스에 아이를 두고 간 여성들이 처벌을 받고.. 영아살해 유기죄를 폐지하고 일반 살인죄로 적용하는 법안이 굉장히 빠르게 법사위를 통과했다고 합니다..
몇년 전에도 같은 주제가 나왔을때 “아가씨는 높임말이다 남자로 치면 선생님이다 왜 기분나쁘냐”는 소리 하는 놈이 있어서 온갖 아가씨 들어가는 성희롱을 선생님으로 대체하는 잔치가 열렸지. “선생님 상시 대기” “어이 선생님 와서 술 좀 따라 봐 선생님이 따라줘야 술맛이 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