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ve never heard Brad Garlinghouse, David Schwartz, Monica Long, Chris Larsen or anyone else at Ripple tell us to buy XRP.
Funny that Michael Saylor spends a lot of his time telling everyone they should buy Bitcoin.
If you have to tell people to buy it then it's got issues.
Do you see the difference?
Oil prices above $150 are a surefire recipe for a systemic collapse of the financial system.
The good news is that the new financial system is already ready to go into action it’s called XRP.
1월 1일은 진짜 새해가 아닙니다.
딥스테이트가 우리를 속였어요.
추운 1월에 새해라고 세뇌시킨 거예요 😂
진짜 새해는 꽃이 피고, 새 생명이 태어나는 4월 1일입니다!
그래서 만우절(April Fools)이 생긴 거예요.
4월 1일이야말로 자연이 새롭게 시작되는 날이니까요.
지금?
2026년이 아니라 아직 2025년입니다.
1월 1일은 그냥 가짜 새해였을 뿐…
진짜 새해 시작은 이제 이틀 남았네요 🌸
The older I get, the more I realize it’s perfectly ok to tell nobody what’s coming for you. Disappear for a few years and come back crushing it. Don’t say a word to anyone about plans or progress. Grow in silence. Work without validation. Normalize the silent rise. It’s special.
To all men in their 30s, you've reached the age where men around you are starting to give up on themselves because they think it's too late. Don't let that energy rub off on you. It's not too late.
“People underestimate how long it takes to win big.
You struggle for 10 years. Eventually, in one day, you achieve more than you did your entire life.
Be patiently aggressive.”
— Patrick Bet-David
사람들은 경제적 여유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보수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현 정권은 국민들이 진짜로 잘 살고
경제적으로 안정되며 보수화되는 것을
절대 원하지 않습니다.
기득권들은 늘 목마른 국민들에게
선거 때는 물 한 모금, 두 모금 떠먹여 주었다가
선거가 끝나면 다시 다 ��어내라고 하는
‘줬다 뺏는’ 패턴을 아주 잘 알고, 또 잘 씁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완전히 배부르게 해주면 안 되기 때문이죠.
죽지 않을 정도, 그러나
계속 목말라 있게 만드는 수준으로만
최소한의 생존 지원을 주는 겁니다.
그러면 국민들은 계속 정권에 의지할 수밖에 없고,
그 의존 관계가 끊어지지 않도록
설계된 시스템이 유지됩니다.
결국 이 모든 건 영구 집권을 위한 전략입니다.
니 주변 좌파가 많다는 건 그만큼
니 주변 나태한 toRl들이 많다는 거임
그래서 니가 성공해서 부자 되려면
니 주변 환경을 바꿔야 하는 거임
니 주변 좌파들은 있는척하면서
밥은 또 니보고 jonna 사라고 하제?
그게 배급 좌파들 “내놔~” 본능임.
돈을 스스로 많이 벌어본 사람들은
좌파를 할 수 없음. 내 돈을 뺏어간다니까?
반박 시 니 알아서 해라.
오늘 당장 퇴사 못 한다는 건
생각보다 가난하다는 뜻이다.
가난은
통장에 돈 없는 상태만이 아니다.
진짜 무서운 가난은
너무 힘든데도
그만둘 수 없는 상태다.
사람 때문에 지치고
출근길마다 한숨 나오고
회사 생각만 해도 숨 막히는데
그래도 사표는 못 낸다.
이번 달 카드값이 있고
생활비가 필요하고
월급이 끊기면
바로 불안해지니까.
결국 회사를 다니는 게 아니라
월급에 붙들려 버티는 순간이 온다.
회사는 내 인생을 책임지지 않는데
나는 회사를 못 놓는다.
이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권의 문제다.
그래서 직장인이 진짜 만들어야 하는 건
좋은 회사가 아니라
오늘 당장 퇴사해�� 안 무너지는 구조다.
투자든
부수입이든
회사 밖에서도 돈 되는 실력이든
뭐라도 있어야 한다.
월급은 중요하다.
근데 월급만 있으면
불안은 끝나지 않는다.
진짜 안정은
좋은 회사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회사 없이도 버틸 수 있는 상태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