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co/WlmL2dfU6h
빅테크들의 ai 청구서는 점점 더 무거워질 예정.
100년 만기->유증 흐름은 커져가는 ai 시장을 잡기 위한 필수조건이 되버린거 같음.
유증보고 유동성이 마르다고하는건 좀 이상하다고봄. 유증이 실패해야 마른거지.
시장은 급락이지만 방향성은 유지.
다만 매크로가 슬슬 많이 거두되려나..
누군가에겐 기회겠거니…
굉장히 의도적이네. 다음 주부터 재밌겠다.
Real showtime..
Rule 433에 의거 제출
등록 파일 번호 333-296070
2026년 6월 3일, Space Exploration Technologies Corp.("SpaceX")는 증권거래위원회("SEC")에 Form S-1 등록 서류(파일 번호 333-296070)의 수정안 제2호를 제출하였습니다. 투자하시기 전에, 본 제공과 관련된 보다 완전한 정보를 위해 등록 서류에 포함된 예비 투자설명서 및 SpaceX가 SEC에 제출한 기타 서류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수정안 제2호 및 제안된 공모와 관련된 예비 투자설명서는 SEC 웹사이트(https://t.co/7PXWgJDmZz)를 통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5일, 당사는 컴퓨팅 용량 접근에 관하여 Google LLC("Google")와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제공되는 컴퓨팅 용량에는 약 110,000개의 NVIDIA GPU, CPU, 메모리 및 기타 관련 부품이 포함됩니다. 본 계약에 따라 고객은 2026년 10월부터 2029년 6월까지 당사에 월 9억 2천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하였으며, 9월까지는 할인된 요금으로 용량을 단계적으로 증설합니다. 당사가 2026년 9월 30일까지 약정된 GPU 수량에 대한 접근을 제공하지 못할 경우, 1개월의 유예기간 이후 Google은 즉시 계약을 해지하거나, 제공된 GPU 수량을 수용하되 그에 비례하여 월 이용료를 감액할 수 있습니다. 2026년 12월 31일 이후에는 양 당사자 중 어느 쪽이든 90일 사전 통보로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고객은 해당 인프라 상의 콘텐츠, AI 모델 및 관련 데이터에 대한 소유권 및 지식재산권을 보유합니다.
https://t.co/LSwMH8r0ts
LG가 블랙웰 1만장 사서 데이터센터 짓는다고함.
GST 액침 냉각은 LG향으로 준비했던 내용들.
참고로 본인은 최근 GST 단타치다 실패함.
소부장 친구들 삼전하닉 래버리지 상품 수급 쏠림으로 인해 빨래당한거 같은데 그때 당시엔 안보였었음 ㅠ
GST_26년 1분기 사업보고서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Scrubber와 Chiller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 성능개선 및 기술혁신을통해 글로벌수준의 기술을 확보하고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또한, 제품기술의 지속적인 향상과 고객다변화를 통해 시장을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매출성장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시장에서는 기존 영업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활용한 매출확대를 추진하는 한편, 글로벌 고객사 인근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해외 판매망을 확보하는 등 적극적인 해외 진출 전략을 전개해 왔습니다. 특히, 글로벌 고객사들의 수요에 부응하는 제품개발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데이터센터의 기존 공기냉각 방식이 향후 한계에 도달할 것이라는 점을예측하고, 2021년부터 Chiller의 냉각 기술을 기반으로 액침냉각장비 신사업을 준비해 왔습니다. 지속적 연구개발을 통해 2023년에는 액침냉각방식의 '일상형' 과 '이상형' 두가지 모델을 개발 완료하여, 고객사와 PoC중에 있습니다.
최근 새로운 고성능 AI 가속기가 지속적으로 출시됨에 따라 전력 밀도와 발열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냉각 방식 또한 고용량·저전력을 지향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의 공기냉각 방식에서 액체냉각을 거쳐 서버를 냉각유에 직접 담그는 액침냉각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며, 관련 시장은 이르면 신규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본격화되는 2027년 말부터 개화기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삼전 극심한 저평가...메모리만 떼도 현재 시총 넘는 다" (한동희 SK증권 연구위원)
- 요즘 메모리 업체들이 맺는 장기 공급 계약은 과거처럼 언제든 취소 가능한 형식이 아니라 3~5년짜리 구속력 있는 계약으로 바뀌었음
- 빅테크들이 가격이 올랐어도 계약에 나서는 건 AI 시대에 물량 확보가 더 급하기 때문임
- 공급자 입장에서도 계약 기반으로 증설하는 구조가 되면서 실적 안정성이 크게 높아졌고, 과거보다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을 조건이 갖춰지고 있음
- 메모리 시장은 빅테크 대상 장기 계약 시장과 일반 고객 대상 스팟 시장으로 나뉘고 있는데, 일반 고객은 물량 배분에서도 후순위라 전반적인 시황이 단단하게 유지되는 구조임
- HBM 생산을 늘리려면 공장 공간을 일반 디램과 낸드에서 빼야 하는데, 교환 비율이 4대 1 이상으로 커지면서 HBM 증산이 오히려 일반 메모리 공급 부족을 심화시키는 흐름임
- 이 때문에 HBM 가격은 내년에 올해 대비 50% 이상 올라야 공급자가 움직일 유인이 생긴다는 게 연구원의 판단임
- 삼성전자는 노사 갈등 등 불확실성으로 SK하이닉스보다 주가가 덜 올랐지만, AI 시대에도 메모리 영업이익 1위는 여전히 삼성전자임
- 메모리 사업부만 따로 떼어 상장해도 현재 삼성전자 전체 시총을 웃돌 것으로 추정될 만큼 저평가 상태이고, 선행 PER 7배 수준은 해외 경쟁사 대비 눈에 띄게 낮음
- 삼성전자는 올 하반기 3개년 주주 환원 정책 마지막 해를 맞아 새로운 정책 변화가 나올 가능성이 있음
- SK하이닉스는 3분기 순현금 100조 원 달성이 예상되고, 이후 FCF의 최대 50%를 주주 환원에 쓸 수 있다고 밝힌 만큼 하반기 모멘텀이 기대되는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