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도 잠실 경기는 피하자고 했다” 홈런왕 복병 KT 힐리어드, 잠실 오면 더 무섭다
힐리어드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흘 출산휴가를 이미 약속 받았다. 이 감독은 “힐리어드가 갑자기 경기 안나오면 애 낳으러 간 줄 알면 된다.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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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장준원 못할 때 왜 형준이는 안까고 장만 까냐던 스핀도 그렇고, 어제도 왜 오원석만 까고 릴라는 안까냐는 스핀도 그렇고.
그냥 우리 구단으로 입단해서 신인왕 받은 유망주가 부침 겪는거랑 타구단에서 와서 한 시즌 반짝 해주다가 계속 부진한 경우랑 어떻게 동일선상으로 생각하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