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못싼지 4일차 아랫배는 묵직하고 방귀는 계속 나오는 캐. 집에 혼자라서 방귀 마려우면 마려운대로 뀌는데 배가 살짝씩 아파서 혼자 엉덩이만 치켜들고 침대에서 엉덩이 흔들면서 폰��다가 또 방귀마려워서 힘 빡 주고 뿌뤼리리리리릭!!! 소리나게 뀌었는데 엉덩이가 축축해서 얼굴 사색됨.
학교에서 성실한 반장이 인적 드문 곳에서 공중화장실 들렀는데 칸이 딱 한칸임
거기서 쌋는데 막혀서 양심이 너무 찔리고 이 냄새나고 더러운 걸 두고 가기에는 다음 사람에게 민폐지만 그냥 포기하고 나가는거... 근데 이제 나가니까 학교에서 별로 안친한 남자애가 배 부여잡으면서 들어오는거지
꼴을 보아하니 배가 아픈 것 같은데 그럼 칸 안으로 들어갈거란 말이야. 칸안에는 막힌 변기가 있는데... 쟤는 내가 칸에서 나오는 걸 봤으니까... 적어도 칸 안에는 못들어가게 해야한다는 결론이 나옴.
반장은 온 힘을 다해 남자애�� 막음.
그 남자애는 배가 너무 아픈데 화장실 못들어가게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