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고양이 수술 부위 회복될 때까지 임보해주실 분 구합니다🥹
이름: 하니
성별: 여(중성화 완료)
나이: 4-5살 추정
수술여부: 새끼발가락 골절수술, 어깨염증 수술
큰 수술들을 이틀간 진행했음에도 씩씩하게 이겨내준 기특한 아이지만, 길에 바로 들어서기엔 어려움이 있어 임보처를 찾습니다
[rt및공유요청] 보광동재개발고양이 💛소보로 💛임보,입양처 구합니다. 곧 철거완료될 하나남은 건물을 터전으로 해서 살아요. 유기묘추정 손탄냥이라 더욱 걱정이크고 슬픕니다. 만나면 밥을 최소 2공기이상 먹을정도로 잘먹는 먹보인데 재개발지역이 너무나 가혹한 상황이에요. @bogwangcats
@twaniimals 고양이 쉼터 화재로 30마리가 부상입고 16마리가 사망하고 38도의 날씨속에 부상당한채 2마리가 아직 실종상태입니다 많은분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치료와 쉼터복원을 위해 관심 한번씩만 부탁드릴게요
퇴원후에도 돌아갈곳이없습니다 ㅜㅜ많은분들이 보실수있게 #rt 및 작은후원 부탁드려요
이전에 한번 올렸지만 또 입양 홍보합니다!
어느새 3개월이 넘어가는 깽이! 이젠 제법 고양이다워졌어요.
구충완료, 1차 접종 완료, 2차 접종은 내일 예정!
가리는 것 없고 성묘 사료도 오독오독 잘 먹는 먹보 남아예요.
고양이조아 사람조아 냥이로 입질도 거의 없어요!
호기심 넘치고 당찬 아기예요~
몽실이 악성 유선 종양제거 수술을 하고 몇 일 뒤 폐수종과 흉수가 찼어요.. 저도 이틀째 잠을 못자고 응급실을 왔다갔다 하고 있는데 현재 호흡이 좋지않아 산소방에 들어가 있습니다😭
산소방을 나올 수도 없고 먹지도 못하고 있는데 물이 찬 상태라 수액도 맞을 수 없습니다.. 응급으로 천자를 진행한 상태이고 양이 많습니다..
몽실이가 여러가지 검사와 치료를 이어갈 수 있게 제발 도와주세요🙏🏻
하루 입원 검사비만 70-80만원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기업 42006362901019 ㅇㅈㅎ
(하트와 응원의 댓글, 스토리 공유는 아이들을 살리는 큰 힘이 됩니다)
👉이전 피드내용이에요
댕냥하우스 @dang_nyangee 몽실이의 응급 수술과 항암 치료를 도와주세요🙏🏻🙏🏻
9살 몽실이. 몇 년에 걸친 구내염 치료를 겨우 끝내고, 이제는 조금 편해질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악성 유선종양이라는 너무나도 무거운 진단을 받았어요🥹
전이 위험 때문에 시간을 지체할 수 없어, 어제 바로 가슴 전체를 적출하는 정말 큰 수술을 진행했어요.
다행인 것은 몽실이가 아직 나이에 비해 건강한 편이고, 병변도 아주 작은 상태에서 발견되었어요. 그래서 수술 후 상처가 회복되는 대로 항암 치료를 시작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고해요🙏
저도 어떻게든 혼자 감당해 보려고 지난달 살구의 유선종양 수술까지 모두 사비로 진행했지만 두어 달 사이에 병원비가 2,000만 원을 훌쩍 넘었고, 카드 한도도 거의 모두 사용한 상태입니다.
이번 몽실이의 수술비만 해도 약 400만 원이 예상되고, 앞으로는 살구도 몽실이도 기약없는 항암 치료까지 해야합니다😭
다급한 상황이라 고민할 시간도 없었고 치료를 포기할 수도 없었기에 먼저 수술을 선택했지만, 이제는 병원비가 너무 큰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 정리 할 개인보험도 없어요🥹
그렇다고 가족같은 아이들의 치료를 포기하고 호스피스를 선택할 수는 없어요. 게다가 아직 예우도 좋고 희망이 충분히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정말 죄송하지만, 몽실이를 위해 한 번만 힘을 보태 주세요🙏🏻
큰 금액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살구와 몽실이가 수술 후 항암 치료까지 이어갈 수 있는 큰 힘이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기업 42006362901019 ㅇㅈㅎ
(하트와 응원의 댓글, 스토리 공유는 아이들을 살리는 큰 힘이 됩니다)
[후원 요청] 몽실이는 천자 후 어젯밤 고비는 넘겼지만 아직 호흡이 정상으로 돌아오지 못했어요.. 더불어 배변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몽실이의 치료가 중단되지 않도록 제발 도움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모인 금액은 110만원정도입니다😭
IBK기업: 42006362901019 ㅇㅈㅎ
작은 후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유기견 입양 홍보 계정에 올라온 사연인데
충남 공주에서 전남 해남으로 향하는 국토대장정 일행을 따라 온 강아지
처음엔 조금 따라오다 말겠지 했는데
더우면 논에 들어가 몸을 식히고 갈림길에서는 사람들이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대
국토대장전 참가자들이 쉴땐 그 곁에서 쉬면서 20km를 따라왔대
처음엔 거리를 뒀는데 그냥 서있기도 힘든 그 길을 헉헉거리며 혹여 사람들을 놓칠까봐 필사적으로 따라 다녀서 지나던 근처 마을에 강아지를 아는지 물으니까 한 달 전 누군가 버리고 간 개라는거야
결국 강아지를 구조해서 공주 유기동물보로소로 인계했대
약 2주간의 공고 기간이 끝나고 개인 구조자에게 구조돼서 지금은 입양을 기다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