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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권력을 이용한 색동원 성폭력 사건 엄벌 촉구 연명 모집]
오는 7월 24일 금요일,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에서 발생한 시설장 성폭력 사건의 1심 변론 종결 및 선고기일이 지정됩니다. 이에 탄원서 연명을 모집합니다.
참으로 정근식답다. 서울시교육청 로비에 직원들이 좌악~ 앉아있고, 그 앞에서 학생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나만 다가가면 내려지는 셔터문 사이로 보이는 장면에 경악했다. 시기적으로 방학을 하지 않은 학생들도 있을 것이고 방학이더라도 이제 막 학기 중 피로를 풀어낼 시점인데, 학생들을 동원하여 시교육청 위문? 공연을 하게 한다? 자기들 점심시간에 공연하게 만들면 학생들 밥은 언제? 이럴 수가. 명백히 폭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