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란죄를 저질러도 ‘도로친윤당’이라니, 국민의힘은 역사의 죄인으로 남고자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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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비상대책위원장으로 검사 출신 친윤, 권영세 의원을 지명했습니다.
공소시효도 없는 내란죄를 저질렀는데, 각설이 친윤은 죽지도 않고 계속 돌아옵니다. 내란수괴 배출정당으로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도 모자랄 판입니다. 내란 우두머리를 끝까지 비호하겠다는 정면 도전입니까?
권영세 의원은 비상계엄 사태 직후 한남동 관저에서 내란수괴와 대책 회동을 가질 정도의 ‘찐’ 친윤입니다. 윤석열 대선 캠프 선거대책본부장, 대통령 인수위 부위원장, 윤 정부 초대 통일부 장관 등 중요한 순간마다 곁에서 힘을 실어주며 직함을 챙겨간 측근입니다.
‘체리따봉’의 주역, '내란 가담 대표' 권성동 의원을 당대표 권한대행으로 내세운 걸로는 부족합니까? 내란범이 파괴한 헌정 질서를 바로 세우겠다는 의지는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국민의 명령은 모르쇠하며, 어떻게든 ‘도로친윤당’으로 뭉쳐 아스팔트 우파 지지율이라도 붙들어보겠다는 겁니까?
국민의힘 앞에는 이제 두 가지 선택만이 남아있습니다. 내란 동조 정당으로 역사의 죄인이 될 것입니까, 처절한 반성과 쇄신으로 내란 종식에 협조할 겁니까. 그토록 노래부르던 ‘애국보수’가 될 것인지, ‘내란극우’가 될 것인지 선택하십시오.
@Old_Rocker_Bs 경선 과정에서 찢찢거리는 거야 저 역시도 지난 대선에서 했던 일이오. 그러나 경선 끝나고 본선 중인데 남경필, 윤석열 지지선언을 하면서도 문재인을 들먹이는 건 난 도무지 이해가 안되오. 그래서 흑이 아닌 것 중에 무얼 선택했소? 윤석열 남경필은 백이 아닌 회색이오?
입만 열면 찢찢 거리면서 남경필 찍고 윤석열 찍자며 지지선언 하던 사람들 다 어디갔나? 어떤가? 그래도 찢 보다는 차라리 윤석열인가? 창피한 줄 알아라. 찢은 그래도 이런 천인공노할 짓은 안한다. 스스로의 눈깔을 파내라. 문재인은 당신들 같이 지지자를 가장한 이적행위자들을 가장 경계한다.
@Old_Rocker_Bs 시국사범이 아닌 전과잡범이라는 거 안다. 혜경궁김씨가 찢 부부 소행이라는 것도 확신하고 있고.. 이래저래 잡놈이라는 것도 잘 안다. 그래서 나도 찢 싫어한다. 아무리 그렇다고 하더라도 나는 저 내란 쿠데타세력과 함께 윤석열 지지선언 하는 그런 미친 또라이 같은 짓은 안한다.
정청래, "한강 작가의 말 대로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한 겁니다. 헌법 77조 5항 '국회 재적의원 과반수의 의결로 비상계엄을 해제할 수 있다' 라는 조항이 없었다면 저는 이미 사살되었을 겁니다. 87년 6월 항쟁에서 박종철 열사, 이한열 열사의 죽음의 핏값으로 개정된 이 조항이 우리를 구한 겁니다"
국민의적과 한덕수가 헌재의 탄핵 기각과 윤석열의 복귀를 바라는 건 분명합니다.
윤석열이 복귀하면 그들 주장대로 국가가 '정상화'할까요?
다시 계엄이 선포되면, 김건희 윤석열 일당이 '군사독재체제'의 출범을 기념하는 '인신공양'의 희생이 될 거라고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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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은 2020년 1월 "국회선진화법" 위반으로 기소되었지만 5년째 1심이 진행중이다.
우리 역사상 1심이 5년간 진행된 경우는 나경원이 유일하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나경원이 판사출신이고, 배우자가 "현직 고등법원 부장판사"이기 때문이다.
"적폐"란 이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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