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도서전 현장에서 산지니 책 구매하고,
뽑기 이벤트로 굿즈도 받아가세요🎁
산지니 부스(A302)에서 책 1권 구매 시,
문예비평지 『문학/사상』 구독권, 산지니 캐릭터 타포린 백, 『혜수, 해수』 시리즈 캐릭터들이 그려진 키링 세트,
그 밖에도 다양한 굿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6월 27일 민락수변공원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조갑상 소설가, 김만석 평론가 2026 부산바다도서관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직접 보고 걸으며 쌓아온 장면을 글로 옮긴 소설가의 이야기를 들으며 관객 각각이 기억하는 부산의 한 장면을 떠올리기를 바랍니다.
https://t.co/7MrhPBE2pp
수녀원에서 점심식사를 해보신 적 있나요?
<살아보니, 독일>의 저자께서 데려가주신 힐데가르트 수녀원은 와인을 생산하는 곳이라 수녀원 앞에 너른 포도밭이 펼쳐져 있습니다.
뒤편에 딸린 작은 카페에서는 수녀들이 직접 구워 파는 케이크와 피자, 커피, 맥주, 와인도 마실 수 있습니다.
알라딘 북펀딩을 성공적으로 마친 <유예된 죽음>이 출간되었습니다🤗
나와 가족의 죽음, 죽음의 과정과 방식에 걱정과 관심이 있으신 분들!
한 권의 책으로 현재 우리 사회에서 연명의료가 어떻게 작동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존엄한 죽음은 실현될 수 있을까요?
대지의 질서를 넘어, 바다의 질서를 사유하다
주류 담론에 반격을 가하고, 담론의 지형을 재구축하는
반년간 문예비평지 『문학/사상』 13호 "바다의 노모스" 출간
제국주의와 냉전을 지나 맞이한 탈냉전의 시대,
자연적 배경이 아닌 정치적 공간으로서
바다의 질서를 다시 생각하다
"뤼데스하임에 가면 꼭 해야 하는 것은 와인 시음과 포도넝쿨 밑에서의 식사, 그리고 곤돌라를 타고 니더발트 기념비까지 올라가 보는 것이다. 뤼데스하임은 독일에서도 내로라하는 와인생산지이다. 그래서 이곳에 도착하면 가장 눈에 많이 띄는 것이 고랑고랑 가지런히 도열한 푸르른 포도밭이다. "
6월 24일~28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
도서전 마지막 날인 6월 28일 일요일, 산지니 부스에서 열리는 북토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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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모두를 위한 도시는 있다> 허남설 작가 북토크
당신의 도시는 안녕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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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 일요일, 코엑스 A홀 A302 산지니 부스에서 만나요!
서울국제도서전 넷째 날인 6월 27일 토요일, 산지니 부스에서 열리는 북토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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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15시 <살짜쿵 활쏘기> 김경준 작가 북토크
이토록 다채로운 국궁의 세계
②17시 <불편한 유행> 도우리 작가 북토크
그냥 웃고 넘기기엔 찜찜한 유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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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A홀 A302 산지니 부스에서 만나요!
자신이 겪었던 고통을 글로 내보이는 일이 고통스럽다고 말하며 소설 속 에바는 끊임없이 글쓰기의 과정을 의심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에바가 글쓰기를 계속하는 이유는 그것이 자신뿐 아니라 다른 입양인들과 그들의 자녀들, 단절과 상실을 안고 살아가는 누군가를 외면하지 않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외모로 인해 사회에 완전히 받아들여지지 못한 채 살아가는 입양인의 삶은, 같은 땅을 밟고 감각하는 입양인의 자녀에게도 영향을 미칩니다.
소설 『민 킴』의 한국계 덴마크인 입양인 에바는 정체성으로 인한 고민이 반복되지 않도록 자녀들에게 한국적 뿌리에 대해 침묵하지 않겠다고 이야기합니다.
데이비 추 감독의 영화 <리턴 투 서울>에서 프랑스로 입양된 한국계 프랑스인 프레디는 충동적으로 한국을 방문했다가 친가족을 만납니다.
가족들은 프레디를 반갑게 맞이하지만, 그들은 잘 어울리지 못합니다. 가족들은 프레디의 사적인 삶을 침범하고, 프레디는 그런 참견에 갑갑함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