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파면 이후 황교안은 대통령실 자료 대다수를 대통령기록물로 지정하여 봉인해버렸습니다. 한덕수 대행 역시 마찬가지 방법으로 대통령실기록을 묻어버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보공개센터는 416 연대와 함께 내란 기록물 봉인에 반대하는 청원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https://t.co/KUHCqhaDYN
[재공지] 🌐 72시간 100만 온라인 긴급 탄원 캠페인
: 선고 지연 헌법재판소에 대한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전국 시민 서명
✔️ 기간: 3/30(일) ~ 4/1(화) 밤 11시 59분까지
✊ 위 탄원서는 참여해주신 시민들의 명의로 헌법재판소에 4/2(수)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정의에는 중립이 없습니다.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라 불의입니다. 헌법재판소에게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파면을 촉구하는 서명캠페인에 함께 해주세요‼️
➡️ 참여하기: https://t.co/td2qXZYX91
더 이상 쿠팡 노동자들이 사측의 방관 속에 죽어가지 않도록 쿠팡 청문회 개최에 힘을 보태주세요. 4일간 1만명의 동의가 더 필요합니다. 쿠팡을 한번이라도 써보신 분들께서는 그냥 지나치지 말고 꼭 함께해주세요. 쿠팡 유저의 0.16%의 동의로 추진할 수 있는 일입니다.
https://t.co/tbXbtUcOMh
<긴급> 4일 남았습니다. 쿠팡 청문회 개최를 위한 국회청원달성에 1만 221명이 더 필요합니다.
쿠팡 청문회 개최를 위한 국회 청원 달성에 는 5만명이 필요합니다. 5만명은 쿠팡 월간 이용자의 0.16%이고 양대노총 조합원의 2.5%입니다.
저는 우리 사회에 이 정도의 양심은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터스키기 매독 실험'은 미국 흑인 400명을 대상으로 매독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한, 일종의 생체 실험. 그 악랄한 의료 사건이 세상에 공개되는 과정에도 내부고발자가 있었다는 걸 몰랐다. 그 내부고발자 피터 벅스턴의 부고가 오늘 자 한국일보 '가만한 당신' 기사. https://t.co/4IFCV3dUhr
영국 코로나 청문회 일차 보고서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전체 보고서, 요약본 정도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요약본을 한번 더 쉽게 축약한 easy read, 동영상, 오디오, 수화 등 가능한 모든 전달방법을 활용해 아무도 읽지 않는 시대에도 ‘어떻게든 읽히도록하겠다’라는 의지를 보여준다는것.
We knew about loss of smell and taste with Covid infections. A nationwide report from S Korea found a 3.5-fold increase in hearing loss among young adults
https://t.co/pLwJkPLlDq
Check out our latest report on the history of pandemics and learn from @WHO's analysis of #pandemic history and lessons learned: https://t.co/W8jXE78voO
A huge study of #LongCovid in South Korea and Japan
shows a pronounced increase of Guillain-Barré syndrome, cognitive deficit, insomnia, anxiety disorder, encephalitis, ischemic stroke and mood disorder. Reduced by vaccination
https://t.co/XEztk0KJsg
@NatureHumBehav
72년 나가사키 대학 열대의학 연구진이 몰래 반입한 말라리아 매개 모기가 실험실에서 유출되었다는 논란. 가타미네 다이스케 연구팀이라는 걸로 봐서는 사상충 연구를 했던것 같은데. 이 일본 연구팀은 같은 시기 제주에서도 사상충 연구를.
(일-필리핀 이색 싸움 "모기를 잡아라", 조선, 72.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