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부족을 이용해 윤석열 계엄, 나아가 박근혜 전두환 박정희 이승만까지 정당화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극우단체 자유대학. 이들은 진정한 문제 해결엔 하나도 관심 없다. 올림픽공원 시위에 참가한 사람들에게 극우 이데올로기를 퍼트리고 정쟁에 이용할 생각만 있는 자들. 6월6일자유대학라이브
윤건영 : 대통령 입장에서는 그런데 그만두는 총리한테 뭐라 그러겠어요. 너 잘못했으니까 바꾼다 이렇게 못 하잖아요,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덕담하실 수 있는 거지요.
“너 잘못했으니 바꾼다??” 이재명 정부의 성과는 총리의 성과라며 극찬한걸 지우고 이렇게 말을 바꾸네
Andrej Karpathy가 2시간 동안
자기가 실제로 AI를 쓰는 화면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OpenAI 공동 창립자, Tesla AI책임자였던)
핵심은 놀라울 정도로 단순합니다
말로 일을 맡기고,
결과를 보고,
다시 한 문장으로 고칩니다
AI 시대의 차이는 프롬프트 암기가 아니라
“일을 맡기는 감각”에서 갈립니다
핵심만 한국어 자막으로 1시간 정도 압축했습니다
AI를 제대로 쓰고 싶은 사람은 꼭 보세요
어린 국가대표 선수들이
두 손 모아 "제발요" 하며
빌어야 했다는 게 충격이다.
올림픽공원에서 시위하는 건 자유다.
의견을 표현하는 것도 자유다.
그런데 왜 아무 상관없는
아이들까지 막는 건가?
세계대회를 앞둔
핸드볼 유소년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에 필요한 공을 가지러 왔다.
태극마크까지 달고 있었다.
그런데도
"우리가 어떻게 선수인지 아느냐"
"경기 영상 보여달라"
"왜 꼭 그 공이어야 하느냐"
며 출입을 막았다고 한다.
결국 어린 선수들이
"제발요."
하며 손을 비비며 부탁한 끝에
들어갔다고 한다.
그런데 더 황당한 건
공을 가지고 나오자
또 가방 검사를 했다는 것이다.
심지어
"양말도 벗겨야 하는 거 아니냐"
는 말까지 나왔다고 한다.
솔직히 이건 시위가 아니다.
선을 넘은 것이다.
내 의견이 아무리 중요해도
남의 일상과 아이들의 꿈까지
막을 권리는 없다.
더 답답한 건
대만 기자가 중국어로 방송하자
20명 넘게 몰려가 둘러싸고
중국인이냐고 추궁했다는 점이다.
도대체 언제부터
의심이 상식보다 앞서는 사회가 된 걸까.
어른들의 주장 때문에
왜 아이들이 두 손 모아 빌어야 하나.
진짜 정의는
약한 사람을 괴롭히는 게 아니라
약한 사람을 보호하는 것이다.
어린 선수들이
훈련하러 왔다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사정해야 하는 세상은
정상이라고 보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