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런 해야 김밥 다양하게 먹을 수 있으려나
올해부터 QR도입해서 주문줄은 안 선다지만
데이터 안 터져서 결제오류에 푸시알람도 제때 안오고 픽업줄도 엉망진창ㅠ
비와서 잔디위에 돗자리도 못 깔고 김밥 먹을 테이블도 태부족이라 우산 들고 서서 먹느라 김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다니한테 다섯명분 비용으로 수백억 받아내고, 다니가 나머지 멤버들에게 구상권 청구하게 만들어서 부모랑 멤버들 사이 갈라놓는게 목적이구나. 과연 그 회사와 그 로펌답네.
하지만 민희진 항소심으로 전관 안 먹히는 강성 재판부가 재차 배정된 것 보고 지금 발등에 불 떨어진 상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