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기의 찡구, 종현이의 친구,기범이의 기요미, 민호의 희망,태민이의 짝궁/2n살/데뷔 팬(추억팔이 종종)/렌선 낯가림이 있어서 트친은 없지만 다가와주시면 언제나 환영입니다!/방송이나 라디오 등 스케줄 때 혼잣말 많이 해요/현생 때문에 뒷북 좀 칩니다../우리 모두 샤이니랑 행복하자요♥
ㅠㅠ 연동 안되는 응원봉 눈부시다 같이 암전하자 이런것도 안돼.... 내 옆에분 암전 고작 3초인데도 그때마다 껐다켰다 하시고 응원봉 색도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하시늗거보고 눈물났음 이거 암전구간 너무 짧아서 끄고 다시 킬 시간이 없음 그냥 다 사랑해주자 그거 신경쓰느라 공연 못봐
리미널 첫공에서 본 중간 vcr 끝에 나온 멘트
😭
타인의 기대와,
나에게 강요된 규칙들, 그리고 감정을 숨겨야만 ��던 시절을 겪어온 나는, 이제 나 자신에게 진실한 예술가가 되기로 선택했다.
나는 과거의 시간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그 모든 것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길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