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군대가 얼마나 썩었냐면,
국방부는 발목 절단된 하재헌 하사의 치료비는 절대 부담 못해준다며 결국 사비로 치료받음. 국방부가 지원해준 위로금 꼴랑 2천만원. 하지만 그중 1천만원도 '해당 사단의 사병들(이병~병장) 월급을 강제로 징수하여 만듬.
그리고 2억 들여서 발목 동상 건립.
@TotalWireless I am travelling internationally. I tried to use local sims but my iphone XR doesn't read them. Could you help to check why this happens?
이낙연 당선자가 당권 전면에 나서기 전까지는 이해찬의 오만한 패악질이 멈추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터를 닦아 놓고 나가라는 그자의 특명을 받았을 겁니다. 그래서 이낙연 당선자애 대한 마타도어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마음 단단히 먹으셔야 합니다. 지금 민주당은 제정신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