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너무 궁금해서 교수님이랑 자주 얘기하던 때가 있었는데 노동하느라 정책에 관한걸 자세히 찾아보고 생각할 시간은 없고 미디어에서 비치는 극우는 고학력에 풍족하게 사는 이미지, 좌파는 투쟁하는 계급 이미지니까 잘 사는 사람들을 찍으면 자기도 그렇게 만들어줄거라고 생각하는것 같다고...
극우와 계급 배반 의식
아이유 잡지에 ‘빨갱이’라고 낙서했던 극우가 오늘 사정이 어려워져 잠수타겠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만 30세 중소 생산직 노동자였고, 본인은 고혈압에 아버지는 간병이 필요한 어려운 상황이라고.
그런데도 윤 어게인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전국을 돌아다녔다. 이런 사례가 한둘이 아니다. 왜 이런 계급 배반 의식이 생길까. 최근 이재명 정부가 간병비 본인 부담금을 줄이는 정책을 발표했는데, 기득권을 지키는 일에 몸까지 버려가며 나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