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하면서 출근 시간이 8시로 바꼈다. 덕분에 우리 삼인조 아침 시작 시간이 빨라짐. 어른들은 그렇다쳐도 아침 6시반에 일어나야 하는 45개월 아들은 너무 안쓰럽다. ㅠㅠ 셋이 7시엔 집에서 출발해야 나도 8시전에 출근하고 남편도 아들 어린이집 등원 시키고 8시반에 출근 할 수 있다.
오셔서 맥에 내 폰 연결하고 개발자 모드로 오류 분석 원인은 파악 하심
뭔가 도움이 되서 뿌듯 했고 두 분의 열정이 느껴져서 기분 좋았음
나도 고인물 서비스 기획자지만 이런 열정 언제였더라 싶고
역시 일하는 사람은 멋짐
이 회사는 앞으로 더 더 더 잘되겠다 싶음
VLLO 블로 흥해라 얍
어제 퇴근길에 휴대폰 보면서 걷다 보도블럭 턱을 못 보고 발목 겹질려 넘어졌다. 우직근 소리가 분명하게 들림. 너무 아파서 한동안 못 일어남. 일단 어케 집엔 절뚝거리며 왔는데 새벽에 너무 아파서 잠을 못 잤다. 너무 아파서 울기는 또 오랜만. 휴 길 걸으면서 휴대폰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