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감옥 안 가려고 사법부 독립이고 삼권분립이고 다 짓밟고 폭주하던 인간이 국민 투표권 날아간 참사에는 갑자기 고결한 헌법학자처럼 선관위 독립성 운운하며 뒤로 빤스런? 본질은 오직 자기 방탄과 안위 말고는 국가 시스템이 무너지든 말든 관심도 없다는 걸 2030은 실시간으로 간파하고 있음.
국힘은 계엄내란 프레임에서 벗어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어야 함. 계엄내란 프레임이 후보 자질을 이긴 선거는 이번으로 끝내야 함. 야권 정계 개편만이 내란 프레임을 깰 수 있음. 작은 차이를 다양성으로 포용하는 새 야당으로 태어나야 함. 교훈을 얻지 못하는 것이 진짜 패배임.
요약하면 지 언론사 빽 챙겨주려 48억짜리 굿당 이권 챙기다 스텝 꼬이니 법도 모르고 어린이집 현금 17억 받아 챙겼다가 뒤늦게 돌려주는 개판 행정 부림. 굿당 비리 의혹,첫 삽도 못 뜬 어린이집으로 1000세대 주민들 내 집 마련 하고도 등기 못 쳐서 전재산 묶여 피눈물 흘리는 인질극 벌어진 상황.
동아일보 기자님,
뭘 이런 SNS에서 흔히 있는 일을 기사로 씁니까.
제가 글을 짧게 간단히 쓰는 바람에 오해 비슷하게 받아들여진 것 같은데요,불만을 쓴게 아닙니다.
저는 대통령께서 외교.경제.국방.안보 같은 더 굵직한 사안을 챙겼으면 하는 발전적 취지였습니다.
기사 내용중 "대통령이 직접 홍보에 나설 일은 아니라는 지적인 것으로 보인다."는 문장 처럼요.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는 장.차관을 비롯한 공직자들이 일을 제대로 안하기 때문에 대통령이 X에서 고군분투 하나 싶기도 했습니다.
대통령은 모든 사안을 만기친람 하기 보다는 큼직한 사안에 대해 막히거나 꼬인 곳을 뚫어주는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의 의도와 상관없이 X 게시물이 기사로 회자될 만큼 약간의 화제가 되었습니다만,저는 대통령이나 고위 공직자들을 폄훼할 의도는 없습니다.
다만,주어진 공무를 역할에 맞게 제대로 하시라는 일개 국민의 소리를 표현한 것일 뿐입니다.
옳은 일을 하는 것과 일을 옳게 하는 것은 다릅니다.
기사 댓글을 보니 말도 안되고 글도 안되는 시덥잖은 내용들이 넘쳐나네요.
저는 윤석열을 옹호하지도 그의 잘못을 부정하지도 않습니다.
누구든 잘하면 칭친하고 박수치며 응원하고 부정부패와 반상식.반정의적인 일들은 비판합니다.
그게 다입니다. https://t.co/slMjep2Nb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