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법원에 출석한 강선우 사진이다.
병신같은게 얼마나 쫄려서 붙잡을게 없었으면 1심 선고받는 자리에 국회의원 뱃지를 달고 나오냐....
저거라도 달고 가서 판사에게 꺼드럭 대보려고 한것일텐데 저 국회의원 뱃지도 이제 구치소에 2년 6개월 동안 보관되게 생겼다.
봤지...!!!
이재명 곁에 줄 서있는 것들의 미래가 바로 저것이다. 그게 김현지던 뭐던간에 미래는 수갑차고 감옥행이다. 요즘은 권력 2년도 못간다.
보석을 허가해준 판사가 1심에서 보석을 취소하고 징역형을 선고하면서 강선우를 다시 법정구속했다.
추석전 보석을 허가해 준 재판부가 마음을 바꾼 것이다. 저 인터뷰가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일절의 반성도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꺼드럭 거리는 저 태도를 봤을때 불구속 재판을 받게 할 경우 증거인멸과 위증교사 등의 우려가 있을 것으로 판단했을 것이다.
그것을 반증하듯이 강선우는 추석전 보석으로 풀려난 직후 지인들과 술을 마시면서 돈은 보좌관이 받은건데 자신에게 누명을 씌웠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다녔다고 한다. 이 정보는 검찰을 통해 그리고 언론인들을 통해 재판부 귀에까지 들어갔을 것이다. 보석기간에는 재판부가 검찰 등을 통해 피고인 동향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기 때문이다.
결국 깜도 안되는 인간에게 적합한 말로인 듯 하다. 보석허가까지 받았으니 대법원까지는 불구속 재판을 받을거라 생각했을테고 나름대로는 송영길이나 노웅래처럼 검찰의 증거수집에서의 문제를 삼아 무죄를 받아내는 전략을 나름 구상했을 것이다. 동시에 누구보다 친명임을 강조해서 이재명에게 재판에 압력행사 좀 해달라고 탄원도 하고 싶엇을 것이다.
그러나 강선우는 그만한 깜도 아니고 이재명은 그걸 챙겨줄 여유도 없으며 지금 법원 분위기는 이재명 정부에 아주 많이 차가운 것이 현실이다.
[이재명이 타인 명의로 친 황제골프, 이래도 특혜 아닌가]
이재명 대통령과 가족은 10월 10일 화랑 코스 첫 타임인 11:05에 골프 라운딩을 시작했다. 앞선 팀이 없었다.
대구에서 천장 붕괴 사고가 난 상황인데, 아랑곳하지 않고 골프를 시작했다. 골프 라운딩을 시작할 것이 아니라 재난 지휘를 했어야 마땅하다.
뒷 팀은 4개 타임(28분)이나 비우고, 전용 클럽하우스를 이용하며 황제 골프를 쳤다. 명백한 특혜다.
골프 친 사실을 감추려고, 다른 사람 명의를 썼다.
국민을 속이고자 한 것이다.
지금 위증으로 난리난 추미애 ㅋㅋ
아이오닉9 7700만원 매입 지적받자
전임 지사가 매입결정 한거라고 발뺌.
*영상 후반에 나옴
근데 전임지사측에서 반박 나옴.
차량2부제 대응하기 위해 아이오닉9을
단기렌트 했던적 있지만 반납했고.
매입 결정 한 적없다고
위증으로 고발하겠다고 국힘이 자료요청함.
멀쩡한 카니발 놔두고 차량 새로 뽑아쓰면서
재정위기라며 각종예산 삭감 ㅋㅋ
그리고 자기 관사는 도청앞
e편한세상 광교 47평형. 전세 12억
신혼부부·청년 전월세보증금 지원 등 민생 사업 예산은 수십억 원씩 삭감했다는거
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