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는... 뭐다른부류도죄다이해는안가지만
공연예술쪽, 심지어 대학로에서 일을 하는 배우들이 이렇게 당당하게 스토리를 올린다는 사실이 걍 진지하게 납득?이 안됨.....
내가 연뮤배라면 대학로라는 공간과 관객들 특성상 내 생계를 걱정해서라도 티 안낼거 같은데 그정도 지능도 없다고 진짜?
<너무 시끄러운 고독>
뜻하지 않게 교양을 쌓게 된 나는
이제 어느 것이 내 생각이고 어느 것이 책에서 읽은 건지도 명확히 구분할 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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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독극 <너무 시끄러운 고독>
TOO LOUD A SOLITUDE
보후밀 흐라발 원작 | 총체극단 여집합
공동기획 네버엔딩플레이
오세훈 재임 이래
이태원에서 백명 넘게 죽고
공사 감독도 제대로 안해서 철근 178t이 누락된것도 뒤늦게 알아,
하수구 관리 하날 똑바로 못해서 장마철마다 수해가 터지는데 왜???
하다못해 오세훈이 집값을 잡았냐?
아니면 즈그들이 그토록 욕하는 전장연 시위를 해결했냐?
도대체 왜 뽑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