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김건희 4년??? 사법부 진짜 미쳤네… 고쳐 쓸 수가 있어? 이상한 재판에대한 재판을 열어야 하는 거 아녀? 시민행동으로 이런 거 했으면 좋겠는데… 국정조사에서 나온 이야기로 검찰이 얼마나 깡패인지 놀라고 있으면 옆에 있는 법원이 “걔들만 썩은 게 아니라 우리도 폐급이라구!(찡긋)” 함.
용산경찰서장 서재찬을 강력히 규탄한다.
지난 4월 1일, 용산경찰서는 대규모 경찰을 동원해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80년대 백골단을 방불케 하는 폭력적인 탄압을 하며 무고한 시민을 대거 다치게 하고 3명을 연행했다. 거기에 모자라 15일 고공의 나를 폭력 연행하기 시작하자, 안전을 요구하며 항의하던 무고한 11명의 시민을 연행하고 그중 1명을 구속영장 발부 신청하였다. 당시 영상을 보더라도 서있거나 앉아있는 등 위협적인 행동이라곤 전혀 하지 않은 고진수 동지를 연행하고 표적수사하여 끝내 구속에 이르게 하였다.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폭력성에 경악했는데 그 진두지휘자가 서재찬이었다. 그의 과거 경력을 살펴보니 내란에 가담한 경찰이었으며 윤석열 알박기 인사로 용산서 수장이 된 자이다. 내란은 아직도 끝난 게 아니다.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용산경찰서장 서재찬은 즉각 물러나라!
“경찰이 최근 진행한 대규모 인사를 두고 "내란 세력이 비상계엄에 가담한 경찰들을 주요 요직에 임명해 서울 치안을 장악하려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군인권센터는 12일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이 진행한 인사를 "윤석열 알박기 인사"라며 이같은 의혹을 제기했다.
앞서 경찰청은 지난 7일 경무관·총경에 대한 대규모 인사를 발표하고 오승진 서울경찰청 안보수사부장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장으로, 김성훈·지지환·백현석·서재찬·김완기 서울경찰청 기동본부 기동단장은 각각 남대문·영등포·강남·용산·마포 경찰서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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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도 안됩니다. 아무런 안전조치도 없고 마지막 비상구 마저 정규직만 알려주고 이주노동자들은 안알려주어 23명이나 죽었는데 고작 징역4년이라니.
우리같은 사람이 누군가를 사망에 이르게 했으면 어쨌을까요
정말 원통합니다
#아리셀참사_중대재해처벌법_무력화시킨_서울고등법원_규탄한다
환경 분야 노벨상으로 불리는
'골드만 환경상'을
한국의 여성 청년이 수상했습니다.
바로 아시아 최초로
청소년 기후소송을 승소로 이끈
기후 활동가 김보림씨입니다.
🎤 "누구나 변화의 주체로서 존재할 수 있을 때, 그 누구도 기후위기 속에서 위험의 가장자리로 밀려나지 않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김보림 활동가의 골드만 환경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탈리아 야당지도자 셸라인은 정적인 멜로니 총리가 트럼프로부터 공격당하자 트럼프를 맹렬히 비난하며 멜로니를 옹호했다. 평소엔 물어뜯고 싸워도 외부의 공격 앞에서는 뭉치는 것이 야당의 품격이다.
한국의 야당정치꾼들은 이런 경우 한국대통령을 헐뜯는다. 야당이 아니라 매국노들이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평택(을) 출마를 선언했다. 설마설마 했는데 가장 최악의 선택을 한 것이다. 장고 끝에 악수 둔다는 게 이런걸까? 지역구 쇼핑이라는 비아냥에도 불구하고 고민을 이어왔는데, 그 결과가 눈에 뻔히 보이는 정치공학이라니.
짧게 다루면 평택은 전혀 험지가 아니다. 오히려 다자 구도에서도 충분히 노려볼 만한 곳이다. 그리고 조국 대표가 그걸 모를 리 없다.
결국 평택을 고른 건 울산시장 단일화 셈법일 것이다. 민주진보 진영의 울산시장 승리를 위해서는 민주당과 진보당의 협력이 필수적인데, 그것을 조국이 날로 먹겠다는 심산이 뻔히 보인다. 울산시장 단일화를 위해 민주당이 평택을에 무공천하거나 인지도가 약한 후보를 내세우면, 분산된 표 구도에서 자신이 이길 수 있다는 계산이다. "험지 중의 험지"는 그 정치공학을 가리는 기만적인 말일 뿐이다.
'귀책사유' 원칙도 마찬가지다. 조국은 부산이 본인의 고향이고 여론조사도 나쁘지 않다며 스스로 인정했다. 나쁘지 않은 정도가 아니다. 뉴스토마토가 3월 말 부산 북갑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조국은 한동훈과의 양자대결에서 29.1% 대 21.6%로 앞섰다. 범여권 단일후보로 나설 경우엔 현역 박형준 부산시장과도 오차범위 내 접전이라는 조사도 나왔다.
"국힘 제로”가 진심이었다면, 이 숫자를 들고 부산 또는 하남에서 국힘 후보를 정면으로 꺾는 것이 그 대의에 맞다. 그런데 부산과 하남은 "민주당 귀책사유 지역이 아니다"라는 이유로 손쉽게 지워버렸다. 귀책사유 원칙은 결국 진짜 험한 곳을 피하는 논거로 쓰인 것이다.
"진보당과 선거 연대 논의한 적 없다"는 발언은 맥락을 지운 말이다.
진보당은 지난 총선과 대선, 그리고 이번 지방선거까지 개혁4당과 선거 연대를 꾸준히 논의해온 당이다. 이번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진보당 김재연 후보가 이미 평택을 출마를 준비하고 뛰고 있는 있는 상황에서, 공식 단일화 제안이 없었던 것은 조국혁신당이 진보당 지역구를 당연히 피해갈 거라는 상호 간의 암묵적 전제가 작동했기 때문이다. 그 맥락을 걷어내고 "논의 자체가 없었다"고 말하는 것은 사실을 왜곡하는 저열한 방식이다. 그러면서 정작 김재연 후보와 "선의의 경쟁을 하겠다”니.. 웃긴 말이다.
그리고, 진보당이 먼저 찾아가야하나? 민주진보 단일화에 진심이었다면, 조국혁신당이 진보당 대표가 뛰고 있는 지역구에 출마하기 전에 진보당을 찾아왔을 것이다. 진보당과 조국혁신당은 국회 본관에서 옆방을 쓰고 있다. 당연하지만, 대표간 직통 연락도 하던 사이다.
정치인이 승산 있는 선거구를 고르는 건 이해한다. 그러나 그 선택을 대의와 원칙으로 포장하고, 불편한 맥락은 지워버릴 때 그 언어에 속아줄 의무는 없다.
개 황당한 사건 겪음;;
어제 저녁에 헬스장에서 운동 하다가 급똥 마려워서 똥싸러 화장실 감
화장실 들어갔는데 세면대에서 두툼한 장지갑 발견
대충 보니 5만원권 거의 백 장 들어있었음.
헬스장 옆에 파출소가 있어서 가져다주고 내 연락처 알려주고 나오려고 하는데 주인 바로 찾았다면서 오고 있으니 잠시 기다려달라 함
알았다고 하고 기다리는데 스님 한 분 들어오심
큰돈 나갈 데가 있었다며 울먹이면서 너무 고맙다고 하심
사례해야 한다며 50만원을 주머니에 막 쑤셔 넣으시길래 안 받으려고 실랑이함
불심이라며 꼭 후사해야 한다고 하셔서 결국 받음
나중에 공양이라도 가겠다고 어디 계시냐 여쭤보니 안 가르쳐 주심
그래도 이렇게 큰돈 받고 그냥 넘어가면 양심 상 안된다고 말씀 드림
안된다고 하시는데 그래도 내가 계속 물어보니까 마지막에 알려줌
자기 찾고 싶으면 만우절로 오라고 알려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