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 “뛰어난 직원의 말을 안 들으면, 그는 떠난다”
스티브 잡스가 인터뷰에서 한 말이 있다.
“조직 네 단계 아래에 정말 뛰어난 사람이 있다.
근데 그 사람 말을 안 듣는다?
그럼 자기 말을 들어줄 다른 회사로 가버린다.”
실리콘밸리에선 헤드헌터가 매주 전화를 건다고 했다.
그 전화 한 통만 받으면 끝이라고..
잡스가 본 최고 인재들의 속마음은 단순했다.
직책이 아니라 영향력을 원한다.
부장 ���함, 임원 타이틀.. 그런 게 아니라
내가 낸 아이디어가 실제로 회사를 움직이는 경험.
그게 그들을 붙잡는 거의 유일한 것이었다.
반대로 떠나는 순간도 정해져 있다.
회의에서 좋은 의견을 냈는데
“그건 위에서 결정할 일이야”라는 답이 돌아올 때.
몇 번 반복되면 그 사람은 입을 닫는다.
입을 닫은 다음엔.. 마음이 닫히고,
그 다음엔 책상이 비워진다.
회사는 늘 마지막 단계에서야 알아챈다.
잡스가 말한 해법은 거창하지 않았다.
“정말 좋은 사람을 뽑았으면, 그 사람이 결정을 많이 내리게 해야 한다.”
상사의 역할에 대해서도 한마디 남겼다.
보스가 아니라 코치가 되라고.
보스는 시킨다.
코치는 그 사람이 더 잘하게 만든다.
비슷해 보여도 몇 년 지나면 팀의 수준이 완전히 달라진다.
이 차이가 쌓이면 어떻게 될까?
아이디어가 통하는 팀엔 좋은 사람이 모인다.
직급에 막히는 팀에선 좋은 사람부터 빠져나간다.
남는 건 시키는 ���만 하는 사람들이다.
그때부터 그 조직은 조용히 가라앉는다.
망하는 게 아니라.. 그냥 평범해진다.
어쩌면 망하는 것보다 무서운 일이다.
잡스는 평균과 최고의 격차가
50배에서 100배라고 했다.
근데 그 격차는 재능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자기 생각이 받아들여지는 자리에 있었느냐.
거기서 갈린다.
같은 사람도 어떤 조직에선 A급이 되고,
어떤 조직에선 시키는 일만 하다 끝난다.
오늘 내 회의실을 떠올려보면 답이 나온다.
마지막 결정이 늘 가장 직급 높은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가?
아니면 가장 좋은 아이디어를 낸 사람의 의견으로 끝나는가?
전자라면.. 그 방에서 제일 뛰어난 사람은
지금 헤드헌터 전화를 받고 있을지도 모른다.
$AMAT, $LRCX 같은 글로벌 장비사의 실적엔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됐을 것 같음.
글로벌 장비사
- AMAT Q3 가이던스 매출 89.5���달러(YoY +23%)
- LRCX 중국 매출 비중 34%로 수출규제 리스크 있음.
국내 장비사 중
- 원익IPS 수주잔고 YoY +99%, 2026E 영업이익 YoY +199% 추정
- 피에스케이 1Q 영업이익률 30%, 2Q YoY +144% 전망
실적 레벨업 구간 아직 남아있을 가능성
국내 소재사
가장 후행이지만, 가격 상승 → 증설, 출하 성장 전환 변곡점에서 소재 레버리지 효과 가장 큰 구간, 지금이 그 초입일 수 있음.
메모리업체들의 엄청난 증설이 이어질 예정.
팹을 지으면 들어갈 장비를 채워야겠죠?
벌써부터 주문이 밀려있어 발주하면 6개월 받��� 장비가 8-9개월 뒤에 도착한다고 장비사들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평택 P4-4 2026년 4분기로 목표
P5도 작년 11월 골조공사 재개, ��린룸 6개 들어가는 초대형 팹
SK하이닉스
청주 M15X 올해 26년 하반기 양산
용인 Y1 27년 1분기 양산 목표
마이크론
27년 아이다호팹 미국내 선단 메가팹
대만 파워칩에서 인수한 P5팹 개조중 27년 하반기 양산예상
CXMT
허페이 본사의 2~3배 규모 상하이 팹을 짓는 중. 2026년 하반기 장비 반입
2027년 양산 목표
YMTC
우한 3공장 가동을 당초 2027년에서 2026년 하반기로 앞당긴걸로 추정
*투자 권유,매수 매도 추천아닙니다.
LG CNS, LG 전 계열사에 '기업용 클로드' 도입
AX 확산을 위해 직원별·부서별 토큰 사용량 한도는 별도 제한을 두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 ????
말이 되나요 후회할텐대..?? ㅋㅋㅋㅋ
그래도 대기업들이 AI를 도입하는 모습이 이제는
정말 시대가 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 AI타임스
Claude Code sekarang bisa ngambil data dari 17.000+ saham, harga crypto, sampai laporan keuangan dalam hitungan detik. 🤯
Dan yang bikin menarik:
❌ Nggak perlu API key
❌ Nggak perlu token
❌ Nggak perlu OAuth
❌ Nggak perlu setup yang ribet
Langkah 1: Install Zero
Mac / Linux
curl -fsSL https://t.co/FTQUH1In2p
Windows / NPM
npm i -g @zeroxyz/cli && zero init
Langkah 2: Buka Claude Code dan kasih perintah
Contohnya:
"Bikinin dashboard finansial dengan data real-time Apple, Tesla, Nvidia, Bitcoin, dan Ethereum. Lengkap dengan metrik fundamental, sinyal buy/sell, desain ala Bloomberg Terminal, lalu deploy ke URL publik."
Sisanya akan dikerjakan otomatis oleh Zero.
Yang menarik, Zero bakal mencari di antara 4.000+ tools dan memilih kombinasi terbaik untuk menyelesaikan tugas yang lu minta.
Kalau ada layanan berbayar, dia juga bakal nyari alternatif gratis atau opsi yang paling murah.
Di demo yang gue lihat, sistemnya menggunakan:
📈 Finnhub untuk harga saham real-time
📊 Fundamental metrics (P/E Ratio, Market Cap, 52W Range)
₿ CoinGecko untuk harga crypto
🌐 Hosting otomatis ke URL publik
Dan total biaya yang keluar?
Cuma sekitar $0,03. 😳
Padahal banyak analis mengeluarkan hingga $24.000 per tahun untuk akses Bloomberg Terminal.
Tapi menurut gue bagian paling menarik bukan soal dashboard finansialnya.
Melainkan konsep di baliknya.
Zero bukan cuma tool untuk data finansial.
Ini seperti memberi Claude Code seorang asisten yang bisa mencari, memilih, dan menghubungkan tools terbaik secara otomatis untuk hampir semua jenis proyek.
Makin ke sini, AI bukan cuma jadi alat untuk menulis kode.
Tapi mulai jadi sistem yang bisa menentukan sendiri tools apa yang dibutuhkan untuk menyelesaikan pekerjaan.
Dan menurut gue, itu jauh lebih menarik. 🚀
https://t.co/GvZqETDpyg
https://t.co/NTxATXyal6
Claude x チャート分析、えぐい。
海外トレーダーが、ClaudeとTradingView(世界的なチャート分析ツール)をつないで、トレード分析を丸ごと自動化している、というのが海外で話題に。
・RSI(売られすぎを示す指標)が30以下+出来高急増の銘柄を一括抽出
・支持線(下げ止まりやすい価格ライン)の描画や独自インジケーターの作成まで自動
・数百枚のチャートをまとめてスキャンして候補出し
など、Claudeに「チャートを読んで、手まで動かす」を任せる仕組みらしいです👇
무엇인가 체계적으로 정보를 관리하고 나아가 거기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인사이트를 얻기 원하신다면 Andrej Kaparthy의 Wiki 즉, Obsidian과 Claude를 연계한 Second brain을 한 번 구축해 보세요. 저도 아직 초기 단계지만 정보를 Obsidian에 축적하는 것만으로도 얻는게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