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차 말하는 거지만, 헬렌 켈러도 사회주의자이자 페미니스트였고 파브르는 당시 교육을 받지 못하던 여성과 노동자들에게 무상 교육을 하다 쫓겨났음, 튜링은 게이였고 그 때문에 처벌 받아 죽었음. 한국서 터부시 되어 예능, 서적에서 이런 얘기들을 도려내고 적으니 얄팍한 인물들이 되어버리는거임
AI 생성 이미지. 원본은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인터뷰 장면. 손흥민 팔의 타투는 메시 팔의 타투. 아울러 축구협회 로고가 옛날 것이라는 점, 코카콜라는 한국 대표팀 후원사가 아니라는 점 등 가짜라는 증거는 많다.
원본 인터뷰의 한 장면: https://t.co/FxIE3i4wtw
백넘버 닛산 스타디움 후기
결론 : 올해 최악의 공연
1. 스타디움인데 스피커 타워 고작 2개 ㅋㅋ 아이돌들도 2개 깔면 욕 겁나먹는데 밴드라는 놈들이 단 2개
2. 조명 및 연출 젭급 연출, 신경을 1도 안쓴듯
3. 라이브를 못하세요. 체급있는 아티들은 라이브에서 주는 울림이 있는데 이분들은 ㅋㅋ 네
4. 다만, 노래들이 모두 명곡이라 노래체급으로 스타디움 투어를 도는건 수긍가능
5. 1곡하고 1분 암전하고 쉬고 Mc를 거의 1시간을 해버림 흐름이 끊겨서 내가 라이브를 온건지 팬미팅을 온건지 헷갈렸음
6. 한번은 볼만한데 두번은 절대 안볼듯 내한은 좀 다르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