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garianGP 🇭🇺 | Lewis Hamilton on how good it is to be back fighting for the title:
“It‘a amazing. It's a great, great feeling, especially if you look at the contrast of where we were last year here. For one, I'm really proud of the team, of the curve and the step that we've taken collectively and then I have to always acknowledge my own efforts and the work that I've put in and the changes that I've made in-to enable us to be where we are.”
“I'm really proud of myself with that. And there's still a lot of work to do, there’s still a mountain to climb ahead of us in the second half of the season. But I'm more focused than ever, and I really believe that we can fight.”
물론 하드 24랩 가지고 중고 미디움 13랩짜리를 막으면서 다섯 랩 버티기 - SC 언제 해제될지 모름 등등 요소 감안할 때 "안전하게" 가고 싶었을 수는 있긴 함. 하지만 거기서 햄을 불러들였기 때문에 메르세데스에서는 러셀을 안 불러들여도 되게 되었지 않겠냐고. 순위 굳히기. 그런 거 같다고.
트랙 위치랑 같이 봐야 됨. 해밀튼 안 불러들여도 큰 문제는 없었다-고 보는 거죠 물론 마지막에 그린 처리되어서 한 랩 슛아웃 - 야스 마리나 2021처럼 - 이었으면 또 달랐을 수 있어. 하지만 아니잖아요? 트랙 위치나 뭐나 굳이 안 불러들여도 됐겠다- 는 얘기가 되는 거죠 물론 결과론적 얘기고 그 상황엔 둘 다 들여보내는게 "공평해" 보일 수도 있었을 수 있다.
이해 안 되실 분들을 위해: 실버스톤 핏스톱 소모 시간은 그린 상황에 20초, SC/VSC때 10.5초 예상합니다(이건 피트레인에서 잃는 시간 얘기니까 타이어 교체 자체에 걸리는 건 거기에 플러스 해야 됨). SC 상황에 p1 르클레르-p2 인터벌은 20초가 넘었음. 들어갔다 나와도 순위 손해가 없음. 해밀튼 쪽은 아슬아슬했음. 핏스톱 늦어지거나, 뒷차가 안 들어가면 순위 손해인 상황. 그런데 둘 다였잖아요. https://t.co/zlN60o0i3i
르클레르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lecfosi"들은 어떻게 볼지 모르겠는데 나는 팀엘에이치라서 이 "떠먹임"에 대해 할말많지만. 일단 햄의 포디움이 반가우니까 참기로 한다(그리고 까딸루냐 끝나고 ㅈㄹ하며 바닥낮췄던 일부들처럼 되고 싶지도 않고). 시즌은 길고 결과는 그때가서 말해도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