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뭔가를 적거나 한 기억이 없다... ㄱ런데 요근래 아니 오늘까지 넷플릭스""에 있는 참교육을 봤는데 애달프고 섭섭하고 속상한 그런 부정적인 감정이 끓어오른다...
나는.....피해자였다...
나같이 ㅂㅅ같이 힘들어 하는 애들과 같잖은 힘 믿고 지랄 똥싸는 애들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김종민에게 배우는 태도>
이효리: 파란색 옷을 입기 싫은데
스타일리스트가 입으라고 하면?
김종민 :
너는 그냥 입어.
너는 나보다 스타일리스트를 더 믿어.
이효리: 스타일리스���가 그쪽으론
너보다 더 배운 사람이니까?
김종민: 어, 그치.
이효리: 하기 싫은 걸 PD가 자꾸 하라고 하면?
김종민:
그럴 때 나는 이렇게 생각해.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어떻게 사냐.’
��날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어떻게 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