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매중이라 직접 네웹확인하긴 그런데
원작 작가님들도 분명 후기에서
"역사대로라면 국극이 쇠퇴하는건 맞긴하나 여성예술인들의 미래를 보고싶은만큼 실제 역사와는 다르게 국극단이 부흥하는 결말을 냈다"라고 하지않으셨나? 원작가가 직접 의도를 밝힌 결말을 이렇게 ㅈ같이 만든게 진짜 모욕적임
그냥 정년이 드라마는 하나의 거대한 권부용 그 자체임
권부용을 삭제함으로서 가부장제에 짓눌려 삭제되고 싶지 않던 권부용의 서사를 벽을 깨 가져온걸로 모자라 그런 권부용이 사라지자 스토리 진행이 안돼서 여러 캐릭터에게 나눠넣은 결과 모든 캐릭터가 망가지고 원작과 정반대의 결말을 맞이함
오늘 나온 동덕여대 관련 기사입니다.
(출처: 동아일보, 학교 측 입장)
1. 학교는 불법 점거 책임을 학생들에게 묻겠다.
2. 총장과 학생이 소통하는 행사는 취소되었다.
3. 일부 과에서는 수업에 남학생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4. 구체적으로는 여자가 남자 배역을 하면 연기하는 당사자 학생들이 김이 빠진다. (?)
오늘 나온 동덕여대 관련 기사입니다.
(출처: 동아일보, 학교 측 입장)
1. 학교는 불법 점거 책임을 학생들에게 묻겠다.
2. 총장과 학생이 소통하는 행사는 취소되었다.
3. 일부 과에서는 수업에 남학생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4. 구체적으로는 여자가 남자 배역을 하면 연기하는 당사자 학생들이 김이 빠진다. (?)
제가 지켜본 바로...
저것을 특권이라고 인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연한 권리;; 로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들이 혜택을 받고 있다는 걸 인정하지 못함
그러니까 여자들이 그간 자기네가 자연스럽게 여겨온 우선취업 될 권리 여자 직원 자를 권리 몸평얼평 좀 할 권리를
"침해" 한다고 여기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