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하고 환영합니다.
이미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몰린 상황에서 국가균형성장 전략은 대한민국의 존속 그 자체를 위해서도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고 정주 여건을 제대로 갖추는 등 만반의 준비로 흔들림없이 추진해야 할 것입니다.
이 와중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난데없이 "외교 안보 기능의 서울 이탈은 주적인 북한에 우리 수도를 헌납하겠다고 해석될 수 있는 위험한 결정"이라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개연성이라고는 조금도 찾기 어려운 그야말로 황당한 궤변에 색깔론까지 덕지덕지 붙였습니다.
개그로 받아야 할 지 다큐로 받아야 할 지 참으로 난감합니다."
https://t.co/e2YeY2FKcw
북에 정동영의 27세 딸이 있다고 합니다. 평소 딸이 있는 친구들이 부럽긴 했습니다만 좀 당황스럽습니다.
처음엔 웃고 말았는데, 관련 동영상 조회수가 60만이고 인터넷에 계속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저에 대한 색깔론과 이념 공세가 한창인 가운데, 가짜뉴스의 심각성을 다시한번 실감합니다.
불가피하게 법적 조치를 포함해 통일부 차원의 공식 대응에 착수합니다. 관련 글과 영상에 대한 삭제를 요청합니다.
서경덕 교수 진짜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다.
아직도 되도 않는 국뽕을 파는구나. 헛발질까진 좋은데 이렇게 선동을 당하는 사람이 있으니 문제다
해당 뉴스에 적혀있는 중국어에 대해 설명하면
중국의 조선족은 조선반도(한반도)에 거주하는 주민들과 동일한 언어와 문자를 사용한다.
조선문이 창제되기 이전에는 오랫동안 한자를 사용하였다. 이후 한자의 음과 뜻을 이용하여 조선어를 표기하는 이두문(吏讀文)이 등장하였다.
1444년 1월, 이씨 조선의 세종대왕이 주관하여 민족 고유의 문자를 제정하였으며, 이를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고 명명하였다. '언문(諺文)'이라고도 불렸으며, 현대에 들어서는 '조선문(朝鮮文)'으로 명칭이 바뀌었고, 한국에서는 '한문(韓文)'이라고도 부른다. 한때는 한자를 혼용하여 사용하였으나, 지난 세기 1950년대 이후 중국의 조선족은 북한의 방식을 따라 한자 혼용을 폐지하였다.
년도 표기는 살짝 오류지만 그외엔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모르겠다.
오히려 생각보다 꽤 담백하게 적힌거 같은데 🤔
이두까지 적혀있는건 신기하다.
생각을 해보자.
우리나라 언어 박물관에 러시아어에 대한 설명과 한국 고려인이 사용한다고 설명이 적혀있으면 러시아어를 우리가 뺏으려고 하는 시도인가? 🤷♂️
사실인것과 아닌것은 명확히 구별해야 나중에 진짜 역사왜곡을 말할때 힘이 실린다는걸 사람들이 꼭 알았으면 좋겠다.
중국 AI 숏드라마, 상반기 22만 편 쏟아졌지만 98.7%가 제작비 회수 실패.
제작 장벽은 낮아졌지만 수익성은 악화됐고, 비슷한 AI얼굴과 콘텐츠에 시청자 피로감까지 커졌다. 실사 드라마도 타격을 받으면서 당국은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https://t.co/2o61WK7fwP
이제 국짐은 문화검열에 서슴없음. 파주 DMZ에서 열린 전시에 걸린 지난 윤퇴진 시기의 풍경(한남동 키세스와 윤석열 체포하러 갔다가 빈손으로 관저에서 철수하는 경찰들) 그린 작품을 본 국힘 이진아 파주시의원이 직접 개입해 그 그림을 콕 집어서 내리려고 하고 있음. (심지어 그걸 기사로 씀.) 암살자들에 이어서 미술전시까지 보자보자하니까 계속 말도 안되는 떼를 자꾸 쓰는데 이걸 그냥 두고 봐야하나?
아직도 내란당 정신 못차렸다. 윤석열 불법계엄은 내란이고 독재고 반민주주의고 테러다. 빛과 어둠(맞긴 함 자기도 찔리나봄)의 진영?? 이게 진영의 문제냐? 국민에게 총을 들이밀고 살해리스트까지 적어둔 독재자 꿈나무 윤석열이 북한에 도발해서 전쟁 유발하려고 했던거는 모른 척? 북한과 전쟁났으면 제일 먼저 개박살 날 파주에 너무 잘어울리는 주제 아닌가? 하다하다 지역 정치인이 주제도 모르고 미술 전시에 그림 내리라고 윽박지른다고 자랑스럽게 어용기사까지 냈다. 공직자가 예술에 가위질하는 구시대 독재 산물 강력 규탄해야한다. (가만보면 북한식 검열 독재 제일 좋아하고 제일 잘 따라하는게 국짐이다.)
진짜 당 해체를 시켜야되는건데 개열받음. 불법계엄에 저항한 시민권 행사를 진영논리로 물타기 하는거 강력 대처하고 처벌하고 대국민 교육이라도 해야함. 내란청산, 민주주의 회복이 전혀 안되고 있음. 이런 문제에 대해 사회계건 정치계건 강력히 대응해야한다. 계속 내버려두니까 민주주의 사회에서 최소한으로 지켜야할 선을 자꾸 넘고 이래도? 이래도? 하면서 사회적 신뢰자원을 갉아먹고 소진시킴. 그렇게 국짐은 모든 것을 정쟁화시키면서 사회를 분열시키고 규범과 합의들을 파괴한다. 그 반사이익 주워먹으며 세력을 완전히 회복해가고 있고. 이제 말도 안되는 메카시즘, 반달행위조차 그래도 괜찮은 것처럼 점점 악화되고 있음. 진짜 심각함.
https://t.co/nTTXH6jVYZ
ÚLTIMA HORA
EN TOKIO, DECENAS DE MILES SE REUNIER9N FUERA DEL PARLAMENTO EXIGIENDO LA RENUNCIA DEL PRIMER MINISTRO POR SU APOYO A EEUU. E ISRAEL.
EL PUEBLO JAPONÉS ESTA MOSTRANDO UNA DETERMINACIÓN INCREÍBLE.
답변 읽고 있으려니 여전히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하십니다. 선생님은 상대 말을 좀 꼼꼼히 읽으시는 연습이 많이 필요하실 거 같아요.
1. 제가 인용한 문헌들이 어디에서 "국력"을 언급하나요? 국가역량state capacity는 아예 다른 개념입니다. 그리고 내 주장 요약도 틀렸습니다.
2. 비교사례분석을 하려고 해도 최소한 최대유사체계든 최대상이체계든 적합한 비교법을 가져오셔야죠. 그리고 계량분석 비판하시는 것도 잘못됐습니다. "국력을 gdp/gni로 한정시킬 수 없"다는 주장이 곧 "비교사례분석이 더 적합"하다는 주장으로 점프할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3. 행위자마다 유인이 다르다는 설명으로 퉁칠거면 뭐하러 이론을 세우나요? 지금 본인이 얼마나 어마어마한 소리를 하신건지 감이 안오시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행위의 유인과, 유인을 만들어내는 구조는 다른 얘깁니다. 뭘 처안읽으시고 훈수두는 거, 제가 사람취급도 안하는 부류인데 이만하면 좀 읽으실 때도 되지 않았을까요.
4. "국가의 체제를 민주주의-독재로 분류하는 게 불가능하다"라는 말은...ㅋㅋㅋㅋㅋ 그냥 웃겠습니다. 분야를 새로 창조하시는군요. 노벨정치학상 받으셔야겠습니다. 개소리 집어치우시고 근거나 제대로 가져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민주주의-독재는 편의상 이분법으로 부르는거고요. 실제 정치체제는 훨씬 다양하게 분류합니다. 독재도 다 같은 유형이 아니고요. 개인지배냐 군부지배냐, 선거가 있는 독재냐 없는 독재냐 등등 체제를 규정하는 개념들이 있습니다.
보통 선생같이 주장하면 망상병 환자로 불리기 딱 좋습니다. 선생에게 필요한 건 대화보다는 차라리 의학적 소견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5. 학술적인 한계를 제시하세요. 비판이 타당하면 듣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계량분석의 타당성을 비판하는 게 "현실적으로 적용이 어려움"이라는 말로 건너뛰는 건 무슨 논리비약인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이미 전에도 말했는데요. 현실세계에서 벌어지는 일이 분석의 대상이지, 이걸로 현실을 바꾸고 뭐하고 할 게 아니라고요. 뭔 나사빠진 소리를 하고 계세요.
6. 그 유능한 지도자라는 설명이 딱히 설득력이 없다는 게 지금까지 내가 문헌까지 인용하며 반론하던거였습니다. 근데 당신이 드는 근거라고는 "역사에서 어느 시대를 설명할 때 지도자 이름이 먼저 나온다"라는 말이군요. ㅎㅎ...웃겠습니다.
유감 가지실 건 없습니다. 선생은 시종일관 저에게 좆같은 태도를 보이셨는데요. 이제 와서 유감 가지셔봐야 뭐하겠습니까. 그거야말로 의미없는 일입니다. 사과할거면 제대로 하시고 제대로 예의를 갖추시든가, 아니면 영원히 무례하고 오만방자한 인간으로 남으시면 됩니다.
여러분 온실 가스 배출량이 제일 높은 곳이 어딘지 보십시오
이게 바로 산업계가 변화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지금까지 케이팝 팬들과 엔터사/ 멜론/ 현대차/ 명품 브랜드 등의 정책을 바꿔 온 케포플을 팔로우 하시고 기후 캠페인 놓치지마세요.!!! (케이팝 팬이 아니시더라도 대환영)
"둘째 아이를 갖고, 건강이 안 좋고 한국문화가 아직 낯선 아내를 돌보고 아이들을 양육하기 위해 32살 거제에 사는 젊은 아빠가 선택한 것은 퇴직이었습니다. 육아휴직이라는 제도는, 일용직 노동자에게는 아주 먼 비현실적 제도였기 때문입니다.
보건복지부에서 지난 2022년부터 운영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가 있어 어려운 결심이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올해 4월 거제시청에서는 '임신·출산으로 퇴사한 경우는 여성 가입자에게만 적용된다'며 '계좌는 해지될 예정이며 그동안의 지원금도 모두 환수하라'고 공지했습니다. '여성 가입자에게만 적용된다'는 내용은 공식 '가입자 안내문'에는 적혀있지 않습니다.
두 아이의 젊은 청년 아빠에게는 그야말로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통보가 아닐 수 없습니다."
https://t.co/RtYRdMHF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