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h4u "여론조사기관이 사기 치면 어떻게 해야돼? 죽여야돼 말어?" 참 악랄한 인간들이죠. 그렇다고 포기하고 방치하면 결국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가 되는거죠!
민주주의가 참 힘든 일이네요. 민주 시민 해먹기 정말 더럽구요. 그래도 맞서 싸워야죠. 우리나라이지 저 자들의 나라는 아니라고봐요!
《위증교사 건은 수사 적폐인 별건이지만 항변이 설득력 가지려면 방탄볼모에서 민주당을 풀어줘라》
이재명대표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던 유창훈 판사조차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한 위증교사건 구형이 마침내 나왔고, 한달 반 뒤엔 판사의 1심 선고를 앞두게 되었다.
위증교사와 대북송금 혐의 수사가 보도되었을 때 이재명대표의 반응은 똑같았다. 검찰이 "3류 신작소설을 쓰고 있다."는 반응이다.
당시에는 너무 과도하고 거친 반응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이재명대표 입장에서는 충분히 이해가 가능한 대응이었던 것 같다. 사실 이대표 입장에서는 당시 대장동과 백현동 이슈에서 뜬금없이 전혀 관련없는 시장선거관련 이슈가 삐져 나왔으니 황당하고 검찰 수사적폐인 별건 수사였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또 한편으론 절친 김인섭형의 사건이 간단치 않겠구나 당사자로서 직감 했을 것이니 거칠고, 강한 반응이 조건반사적으로 나왔음직하다. 더욱이 본인을 더 옥죄는 팩트는 자신의 선거 정적이었던 수행비서가 오른팔 정진상의 (김)인섭형 밑에서 일하고 있었다는 것일게다.
대한민국 검찰의 별건수사 적폐로 검찰의 인디언 기우제식 만능 수사공화국이 되어 있는 어두운 현실과는 별개로, 별건 수사에 대한 항변이 아니라 모든 것이 조작이라는 식으로 어거지를 부리는 이재명대표와 민주당의 행태는 자신들 역시 검찰처럼 국민과 진실을 가리는 불의를 행하는 처사일 뿐이다. 이재명대표와 민주당의 주장이 설득력을 가지려면 다시 한 번 환기하지만 민주당을 이재명 사법리스크의 볼모에서 풀어주는 방법뿐이다.
《집권 세력간 오기의 격돌과 정무기능의 무력화의 결과는 조기 퇴진을 준비하는 일 뿐이다.》
배추 한 포기 2만 원 시대를 열며 생활 물가 관리마저 실패한 무능한 대통령의 오기와, 깐죽만이 만발하는 여당 대표의 충돌로 국민의 염장을 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대 야당 대표는 선거판에 가서 국민 혈세를 자기 돈인 듯이 노골적인 매표를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얼마나 국민들의 등골을 부서뜨려야 정신을 차릴 것입니까?
국정 경험으로 볼 때 정무 기능이 마비된 대통령실과 여당 대표는 시한폭탄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국민을 더 이상 불행하게 만들지 말고 정치권의 정무 조정 기능의 신속한 정상화를 촉구합니다.그렇지 않다면 남은건 조기퇴진 준비하는 일 뿐입니다.
나 역시 억울하고 어처구니없는 검찰의 '논두렁 시계' 같은 표적 먼지털이 수사를 당했다. 그러나 어떤 직위도 방탄을 위해 사용하지 않았다.오히려 권력의 옷을 벗어 던졌다.
이재명 대표를 비판하는 이유는 당 대표 이전의 사건으로 인한 수사와 재판을 야당 대표 탄압으로 몰아가기 위해 70년 역사의 민주당을 방탄을 위한 철옹성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정치권의 관례를 깨고 재선 당 대표까지 됐다.
이재명 대표는 법률 기술자들을 앞세워 재판을 2년씩이나 지연시키며 야당 탄압 프레임을 구축했다. 판결이 다가오자 금뺏지 하나씩 하사받은 법률 기술자들을 앞세워 삼권분립이라는 민주주의 기본 체계를 파괴하려 나서고 있다.
여태껏 계엄령 운운했던 것이 입법 쿠데타를 위한 밑밥용이었던가?
이재명 대표가 민주당을 사법 리스크 방탄 볼모에서 풀어준다면 새미래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앞장서 응원할 것이다.
임종석 실장이 왜 굳이 오해를 사가면서 이 시기에 통일하지 말자고 나섰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자신이 호스트가 아닌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과도 상충하는 얘기를 하는 것은 도리에도 안 맞다.
평생 통일을 외쳐왔던 자신의 삶의 궤적을 부정하는 것일 뿐 아니라, 사리와 이치에도 맞지 않다. 우리의 현실적 여건에서 통일은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결국 친북, 종북에 이어 김정은을 따르는 '종은'라는 듣기 싫은 파벌 하나를 만들어 냈다.
<올림픽대로 지하화, 민주당은 후안무치한 공약 베끼기가 선거전략입니까>
민주당이 저 전병헌의 공약인 올림픽대로 지하화를 도용해서 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저 전병헌은 이보다 한참 먼저 우리 지역 1호 공약으로 올림픽대로 노량진 구간 지하화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미 모든 가정에 배달된 선거공보물에도 실린 저 전병헌의 공약입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허락도 없이 제 공약을 ‘복붙’해 발표했습니다.
김병기 후보는 지난 1일 선관위 주최 토론에서 '올림픽대로 지하화를 며칠전 공약했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한번도 발표된 적이 없었습니다.
제가 토론에서 도용이라고 문제제기를 하자, 김 후보는 '참고한 것'이라고 발뺌 했습니다.
그러더니 지난 3일 처음으로 올림픽대로 지하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한강벨트 후보들이 줄줄이 공약에 사인했습니다.
민주당은 공약 도용이 선거 전략입니까? 표만 얻을 수 있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입니까?
선거 중에 공약을 훔치는 것은 날강도와 다름없습니다.
현역의원과 후보들이 떼거지로 올림픽대로 지하화 공약에 사인을 했다고 합니다. 저 전병헌의 정책 역량이 일당백이라는 사실을 입증한 퍼포먼스에 불과합니다.
평생을 민주당에 몸 담으며 정책위의장과 원내대표로 공약을 주도하고, 세 번의 대선을 모두 승리해 민주 진영 최고의 집권전략가라는 평을 받는 저를 이유도 없이 쳐내더니, 선거가 가까워지니까 제 아이디어가 탐이 났던 것입니까?
저 전병헌은 지역 발전을 위해서라면 어떤 공약도 독점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러나 원작자에게 양해와 허락을 먼저 받는 것이 순서입니다.
민주당은 비열한 공약 도용을 깔끔하게 인정하고 당장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완전히 작정하고 쿠테타를 하겠다는 거네.
저것들은 감옥에 있는 죄수를 대통령으로
만들겠다는 건데, 정부와 정치권 차원에서
이재명 방지법 신속히 만들어야 하며,
이재명민주당을 부정경선 및 정당법 위반,
국가전복음모 혐의로 정당해산을 청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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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되나?
법적인 지위가 없어서 디올백 300만원 짜리 받은것도 처벌 근거가 없어서 불기소 처분하겠다고 한게 엊그제인데,
무슨 자격으로 '시찰'씩이나 나가서 경찰들더러 '지시'씩이나 할 수 있는건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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