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찬대 인천시장님의 모친 이월형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어젯밤 펜타포트 현장에서 만나 환하게 웃던 박찬대 시장의 얼굴이 눈에 선한데, 오늘 비보를 접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평생 아들을 위해 기도하셨을 어머님의 크신 사랑을 생각합니다. 박찬대 시장님과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어머님의 안식을 기원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병목현상처럼 법사위에서 다 막혀있다네요. 각종 상임위 법안들을 법사위에서 최종 확인하니 법사위원이 상왕처럼 무소불위 권력을 행사합니다.
이 곳에서 김용민, 서영교, 박은정, 김동아등이 정성호 장관에게 소리치고 하는 기괴한 모습이 연출되죠.🤦♀️ 국회의장 권한으로 이러한 구조를 조정할 수 있답니다.🙏
📍 조정식 "향후 법사위 개선 검토 필요…상원으로 군림해선 안 돼"
조정식 국회의장은 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운영과 관련해서 "향후 진지하게 법사위 개선에 대해서 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체계·자구 심사 관련해 상임위에서 여야가 충분히 논의·합의해 처리한 법안을 법사위에서 시간을 끌거나, 내용 자체를 손보게 된다"며 "상임위에 다시 내려보내는 경우들도 있다"고 지적했다.
조 의장은 "(법안의) 내용이 만약 기존의 다른 것과 충돌하면 모르겠는데, 내용 자체를 법사위에서 손을 볼 때 과도하게 진행된다면 기존 상임위에서 했던 노력과 충돌하는 것이다"며 "체계·자구 심사 문제에 대해 법사위에 합리적 개선이 필요하지 않느냐는 얘기들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전에도 법사위와 관련해서 국회 개혁 자문위원회에서 결과 보고서에 얘기가 있었다"며 언급했다.
그러면서 법사위를 법제위·사법위로 나누는 방안과 체계·자구 심사에 대해서는 소관 상임위 또는 별도 기관에서 진행하는 방안이 제시됐다고 설명했다.
조 의장은 "법사위가 마치 다른 모든 상임위의 상원으로서 군림하는 것처럼 운영되면 안 된다는 것이라는 얘기다"며 "법사위 개선 방안에 대해서 여야 간 진지하게 논의를 해 봤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법사위조정 #조정식 @chojs21@JeongKitchen@fopeopler@SeoYoungkyo@ChooMiAe@jungsung_hoi@happymoj@TheMinjo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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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안의 야당, 친청계의 민낯〉
간판은 당원 토크콘서트라더니,
실상은 계파투표 설명회였습니다.
PT까지 동원해 전략적 표 배분 방식을 설명하고,
생일별·홀짝 전략투표까지 공개했습니다.
당원들과 토론하는 자리가 아니라,
계파투표를 독려하는 자리였습니다.
선거에서 이기겠다는 생각에
계파정치를 되살렸습니다.
팀정청래?
그렇게 포장한다고 달라질 것은 없습니다.
결국 민주당 안의 야당, 친청계일 뿐입니다.
계파를 앞세우고 계파투표를 독려하는 정치.
민주당이 가장 먼저 버렸어야 할 낡은 정치입니다.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이언주 "'딥페이크 성합성물' 이중 당적자 소행…배후 밝혀야"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t1Tww4h34F
"우리 당원으로 이 사건으로 인해 제명된 피의자(L모 씨)는 '조OO'이라는 이름으로 특정 정당의 강성 지지자로도 활동해 온 것으로 밝혀져 더더욱 충격을 줬다"며 "그는 저뿐만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 김민석 전 총리, 송영길 의원 등 민주당 정치인을 대상으로 모욕적 합성물을 반복적으로 제작해 온 인물이었다"고 지적했다.
조국 교수님께
저는 그래도 한때 좋은 뜻을 가진 지식인이라고 생각했고 시민사회의 동료라 생각했습니다. 교수님의 요청을 받았을때 적극 도와드리기도 했었지요.
그 이후 여러 사건을 거치며 실망했지만 그래도 한 때 같은 영역에서 활동했던 사람으로 인연을 생각해서 공개적으로 비판하거나 비난하는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허위사실로 저를 좌표찍어서 공격하여 이상한 유튜브들이 저를 비난하게 만들고 공동발의의원들 웹자보까지 유포하는 조리돌림을 당하게 만들어 놓은 모습은 충격입니다. 아직까지 그런 게시물들이 페북과 유튜브에 퍼져나가고 있어 추가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인정하면서도 그 글을 내리지 않고 발의안 아니라 초안에는 있었다며 여전히 저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국회 프로세스도 모르십니까? 발의라는 것은 의원들의 공동서명을 받아서 법안발의를 하고 그 내용에 대하여 평가를 받는 것입니다. 논의하다가 들어가지도 않고 빠진 내용을 허위로 적시하고 공동발의 의원들까지 좌표찍혀서 공격을 당하게 한 일 어떻게 책임지려고 그러십니까? 허위사실 명예훼손에 잘못도 인정하지 않고 우기는 악질 범죄자가 되려고 하시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합동대응본부 내용을 가지고 음모론을 펼치시던데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합동대응본부는 검찰개혁으로 검경합수본 종료에 따른 임시보완을 위해 필요한 조직입니다.
현재 증권범죄, 보이스피싱, 마약, 보조금사기, 통일교신천지, 선관위투표지용지부족, 이태원참사 등에 대한 합수본이 꾸려져 운영되고 있는데 형사소송법이 통과되면 검찰의 수사권이 사라지게 되므로 검경 합동수사가 불가능하여 10월이 되면 모든 합수본은 문을 닫아야 합니다.
일부 수사는 중수청에서 수사할 수도 있지만 중수청 수사범위가 6대 범죄로 한정되어 있으므로 이태원참사 수사, 통일교신천지 수사는 강제 종료가 됩니다.
이런 내용에 대하여 엄청난 음모가 있는 것처럼 공격하는 조국 교수님에게 그러면 신천지 수사, 이태원참사 수사를 갑자기 종료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이에 대해 어떤 대책이 있는지, 제가 묻고 싶습니다.
이테원 참사 피해자들의 호소를 외면하실 겁니까? 혹시 신천지 수사가 꼭 종료되어야 이익을 보는 이해관계라도 있으십니까? 악의적인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민형사상 책임까지 감수하고 이렇게 고집을 부리시는 이유가 저는 궁금합니다.
보완수사권 예외적 존치가 입장이라고 하다가 손바닥 뒤집듯 입장을 바꿔 보완수사권 폐지하지 않으면 필리버스터에 협조하지 않겠다고 협박하는 조국혁신당의 입장변화의 이유도 궁금합니다. 시민의 안전과 여론도 외면하고 당의 입장까지 바꾸는 위선적 태도변화에 대하여 청년, 여성들에게 뭐라고 설명할지 궁금합니다. 위선과 입시비리의 상징이면서 불평등 해소에 앞장서겠다는 입바른 소리나 하고, 막상 청년여성의 생존과 직결된 안전 문제에 대한 대책도 내놓지 않고 보완수사권도 전건송치도 절대 안된다는 교조적 주장만 하면 2030세대가 과연 공감할까요. 물론 2030세대에서의 지지율이 더 떨어질 것도 없긴 하지만요.
저도 한때 시민사회 동료였던 사람과의 신의를 지키고 싶었는데 너무나 저열한 방식으로 한때 동료였던 사람을 음모론으로 공격하고 이를 이용하여 미미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모습이 안타낍습니다. 법적 조치가 이루어지기 전에 하루빨리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게시물을 내리고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한때는 지식인으로 평가받던 분의 모습이 이렇게 비루하고 추해지기를 저도 바라지 않았습니다.
어제 예비경선 후 당 선관위에서 후보들간 연합해 다니면 3회 누적 경고시 후보직 사퇴라고 후보들에게 설명 다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곧바로 오늘 이렇게 다니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정청래,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저 4인의 후보들 규정대로 징계 하기 바랍니다. 후보분들도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TheMinjoo_Kr@Bulloger@ms2030@ky5005@seomihwa443
https://t.co/EGYNdTUDdo
ps. 나두잼은 왜 저기 가있나 채널명에 잼 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