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하게 다른 감자탕과 뼈해장국
1. 임신한 아내가 뼈해장국이 먹고 싶다고해서
감자탕집에 감.
2.아내가 화장실 다녀오는 사이 남편이
감자탕을 시킴.
3.아내가 뼈해장국을 원한다고 하자 남편은 '뭐가 다르냐,이미 시켰으니 먹어라'며 짜증을 냈고 아내는 서러워서 움.
4.남편은 임신해서 예민한 거 아니냐
너무 오바한다고 했고, 아내는 호르몬 때문에 예민해진 건지 자책 중.
감자탕이랑 해장국 같은거 아는데 임신중이면
먹고싶은걸로 좀 시켜주면 안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