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찰들이 제일 싫어한다는 영화
바로 영화 부당거래임
원래 경찰들이 이 영화를 싫어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현실성이 너무 없어서 그런 줄 알았음
영화 보면 경찰이 조폭한테 뇌물 받고 고위 간부가 증거 인멸하라고 오더까지 내리면서 범죄를 조작하니까 너무 현실이랑 떨어져서 몰입이 안 된다고 말했었음
근데 최근에 광주에서 진짜 말도 안 되는 사건이 터져서 이 영화가 다시 재평가받고 있음
광주 경찰서장이 직접 명령 내려서 경찰 간부들의 범죄 증거를 싹 다 인멸시킨 정황이 실제로 들통난 거임
결국 경찰들이 이 영화를 싫어했던 이유가 현실과 달라서가 아니었음
1 너무 완벽한 현실 고증
영화 속 비리 내용이 현실 경찰 조직의 어두운 단면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었음
2 실제 사건으로 증명된 영화 속 장면들
경찰 간부가 조직적으로 증거를 덮고 인멸하는 사건이 실제 현직 경찰서장 급에서 터져버림
3 영화보다 더한 현실 수사 조직의 실태
영화가 픽션이 아니라 사실상 다큐멘터리 수준이었다는 게 증명되면서 사람들의 충격이 커짐
결국 부담스러울 정도로 고증을 너무 잘해버려서 경찰들이 싫어했던 셈임
Meksika’da bir akaryakıt istasyonu çalışanı, mola saatinde sokak köpeklerini yıkadığı gerekçesiyle işten çıkarıldı. Görüntülerin sosyal medyada yayılmasının ardından büyük tepki oluştu. Halkın boykot ettiği istasyon el değiştirirken, yeni işletme çalışanı geri almak istedi. Ancak o, bu sırada başka bir işe başlamıştı.
안녕하세요 자매님들..
갓 임용된 2개월차 신입 여성 순경님이 인천의 한 건물에서 불이 났을 때 대피방송이 제대로 되지 않자 발로 뛰어 대피 유도 및 어르신를 구조했다는 훈훈한 뉴스 댓글에 자개비(한남+따개비)들이 붙었지 뭡니까
선플과 댓글정화 부탁드립니다..🥹
https://t.co/wbog0DXz7g
안녕하세요 초면에 냅다 인용을 갈겨봐요
이렇게 인용을 하는 이유는..
오리온은 여혐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몇 년 전 오리온 전남 어드메의 지사에서 당시 27세 여성이 직장 내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ㅈㅅ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언론사에서도 다뤄졌고 국가 차원에서 오리온 본사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제대로 조사하라는 명령도 떨어졌어요
하지만 오리온 본사가 올린 보고는
" 그런 사실 없음 "
이었습니다
심지어 이때 조사를 거의 가해자 측 이야기만 듣고 했었다고 해요
유족들이 당시 상황이 적혀있는 고인의 일기를 가지고 있었고 이것으로 언론사에 찾아가서 일이 커졌던 것임에도 말이지요
저는 이 사건을 알게 된 이후로 오리온을 불매하고 있습니다
그대에게 강요하지는 않을게요
그냥 이 기업이 여혐 기업이라는 사실만 알고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